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국민 다소비 식품·장소 점검 확대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 없이 챙깁니다!"
■ 다소비 식품·취약계층 대상 점검 확대
· 어린이·노인·환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집중 관리
■ 사각지대 없는 식품 안전관리 강화
· 학교·아파트 인근 편의점·무인판매점
· 구독형 식단 등 온라인 배송 식품 및 환자용 식품 제조·조리·판매 업체
· 최근 유행 음식을 취급하는 배달 전문 음식점 등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식약처가 만드는 국민 정책- 국민 다소비 식품·장소 점검 확대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 없이 챙깁니다!"
■ 다소비 식품·취약계층 대상 점검 확대
· 어린이·노인·환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집중 관리
■ 사각지대 없는 식품 안전관리 강화
· 학교·아파트 인근 편의점·무인판매점
· 구독형 식단 등 온라인 배송 식품 및 환자용 식품 제조·조리·판매 업체
· 최근 유행 음식을 취급하는 배달 전문 음식점 등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브라질 관계의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 정세 등에 대해 협의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구 반대편에서 대한민국을 방문한 룰라 대통령을 환영하면서, 이번 방문이 21년 만에 성사된 브라질 정상의 국빈 방문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지난해 G7, G20 등 주요 다자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 정상이 협력의 방향과 국제사회에서의 공동 역할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해 왔음을 언급하고, 이러한 유대관계가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지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룰라 대통령은 16년만에 다시 방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과 브라질이 지리적 거리를 넘어 상호 보완적인 경제 구조와 공동의 가치에 기반해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룰라 대통령은 가까운 시일 내에 이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하도록 초청하면서, 정상 간 상호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치매돌봄가족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자조 모임은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치매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첫 모임은 2월 25일에 시작되며 매월 1회, 회당 60분씩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경도인지장애자 및 치매환자 가족․보호자 6명으로, 소규모 모임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모임은 온마을사랑방쉼터(남구자원봉사센터 지하 1층), 보건소 5층 강당 및 기억카페에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 역할을 부여하여 자발성을 높이고 성취감을 제고하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 관련 최신 정보 공유 ▲가정 내 돌봄 경험 및 사례 나눔 ▲돌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극복 노하우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협력 의사와의 고민 상담,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스트레스 관리 방법 교육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수업으로 활동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조재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남구는 남구립도서관이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과 야간 인문 특별 프로그램 '달빛도서관'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구 이천어울림도서관과 대명어울림도서관이 각자의 개성과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월별로 번갈아 선보이며, 주민들은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관심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또한, '달빛도서관'은 평일 저녁 시간대에 성인 대상의 인문학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를 통해 성인들은 지식과 영감을 얻고,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각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도서관을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 만들고,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거창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30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5년 발행규모 229억원 대비 71억(31%) 증가한 것으로, 상품권 조기 소진에 따른 군민 불편을 줄이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발행 물량을 늘린 것이다. 이번 확대 발행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원방향에 따른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거창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할인율 12%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3월 발행분부터 거창사랑상품권 구매 시 기존 10%에서 12%로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군은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수요에 맞춰 발행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가정의 달(5월), 명절 등 지역 소비가 증가하는 기간에는 발행 규모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구매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거창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한도가 모바일(비플페이) 상품권 30만원, 지류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 합산 30만원, 총 6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매월 1일 판매가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13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