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오는 11월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확정했다. 중구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김영길 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지었다. 이날 본회의에서 중구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승인의 건 등 모두 1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중구의회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구의회는 또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를 위한 울산광역시 중구 물놀이장 관리 및 운영 조례 등 3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등 모두 10건의 조례안도 함께 의결했다. 이 밖에도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중구보건소와 문화의전당, 약사다목적체육관, 함월노인복지관 등 관내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활동도 펼쳤다. 김태욱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중구의회는 올해 행정사무감사가 구정 전반에 대한 올바른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는지 한번 더 고민하고 주민 복리와 행정 신뢰 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팔각회 울산지구 2지역이 10월 16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서석우 팔각회 울산지구 2지역 부총재, 심문택 희망나눔동행 대표이사,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울산중구가족센터의 ‘행복한 동행 우리는 하나’ 화합 한마당 행사 운영비와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팔각회 울산지구 2지역은 경로식당 급식 봉사활동, 보훈 가족·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석우 팔각회 울산지구 2지역 부총재는 “이번 나눔이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기회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 칠성야시장 일원에서 지난 10월 15일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17회 칠성종합시장 GOOD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칠성종합시장 연합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북구,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5일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능금시장 풍물단의 흥겨운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장 상인,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개막식 이후에는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상인 가요제와 초청 가수 정연호, 장예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이어졌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칠성종합시장 GOOD 페스티벌’은 상인들의 화합과 주민과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우선사업 100대 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동네 단위 현안을 촘촘히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사업의 필요성을 검토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최우선에 두는 ‘시민 우선주의’ 시정을 확고히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특례시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시민우선사업은 총 500건, 약 280억 원 규모다. 분야별로는 ▲동네 이동 편의(126건) ▲생활안전(103건) ▲환경 개선(115건) ▲여가 확충(101건) ▲동네 문화(41건) ▲동네 경제(14건)으로,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하고 세심한 사업들이 발굴‧선정됐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구청별 주요 사업들에 대해 구청장이 시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시민들과 시장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등 단순한 대표사업 보고를 넘어, 시민과 다 함께 사업의 필요성을 검증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소통과 결단의 장으로 채워졌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행정의 중심에는 늘 시민이 있다”라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16일 신어시민체육관에서 (사)경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김해지회(지회장 최덕식) 주관으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및 시각장애인 화합한마당’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제정한 날로,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상호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은 흰지팡이 헌장 제정 낭독과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기념식 이후 참가자들은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2부 행사는 ‘시각장애인 화합한마당’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특히 화합한마당은 시각장애인 회원들과 가족,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자랑과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상호 간의 유대감과 화합을 더욱 견고히 하는 뜻깊은 공감의 장이 됐다. 정영두 시장은 “시각장애인들이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연제구는 10월 12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제그린샷 스크린파크골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연제구 노인복지관 5층에 조성된 이번 스크린파크골프장은 2타석 규모로, 어르신들이 계절이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에 개소한 ‘연제그린샷 스크린파크골프센터’가 어르신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건강과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3일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제13회 부산광역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지역 내 성인문해교육기관 학습자 6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화전에서 동래구 성인문해교육 5개 기관의 학습자들은 시화 및 엽서쓰기 부문에 참여해 부산광역시교육감상 우수상 1명,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상 장려상 5명 등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배움의 기쁨과 삶의 변화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행사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유네스코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을 기념해 매년 9월을 ‘대한민국 문해의 달’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모 주제는‘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이다. 이번 수상은 동래구와 교육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노인한글교실, 생활문해 교육, 디지털문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비문해자의 문해력 향상과 성인문해교육 활성화에 힘써 온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상 작품은 오는 10월 21일까지 부산시청역 지하 연결 통로에서 오프라인으로 전시되며, 국가문해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20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15일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2026 중구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2026년 중구 복지박람회에서는‘스마트 복지의 시작, AI가 여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에 발맞춰 새롭게 선보인‘스마트존’을 통해 AI와 스마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복지환경과 스마트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가갔으며, 총 58여 개의 부스에서 더욱 다양하고 풍부해진 중구만의 복지 서비스를 홍보했다. 이날 오전 11시 1부 개회식에서는 아름다운 하모니의 혼성 성악 무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가 이어졌고, 2부‘함께하는 마당’에서는 주민과 사회복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오락프로그램, 관악기 밴드, 트로트 공연이 펼쳐졌으며,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중구 복지박람회는 매년 2,000여 명의 주민이 찾아오시는 중구 대표 복지축제인 만큼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자원을 연결하고 주민들이 복지정보를 친근하게 접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특히, 사람을 향하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울산시와 손잡고 상습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국도 7호선(산업로)의 병목구간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에 공동 건의했다. 경주시는 15일 울산시와 함께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해오름 공동건의서’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울산 중산동에서 경주 외동읍까지 2.6㎞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구간은 경주와 울산을 연결하는 주요 산업·교통축으로, 출퇴근 시간대 차량과 산업단지 물류차량이 집중되면서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도로 용량 부족에 따른 병목 현상으로 주민 불편은 물론 기업들의 물류 수송에도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경주시와 울산시는 지난달 국도 7호선 확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어 이번 중앙정부 방문을 통해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사업이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돼 추진되면 경주 외동과 울산을 연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총 사업비 9조2천580억원 규모의 석유화학 단일 규모 최대 투자사업인 ‘S-OIL 샤힌 프로젝트’ 준공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울주군은 다음달 샤힌 프로젝트의 시운전 일정에 맞춰 이달 말까지 산업단지 내 개발행위 준공검사를 완료하기 위해 ‘합동 준공검사 TF팀’를 가동하고,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파이프랙(PIPERACK) 등 총 1천12개에 달하는 대규모 시설물이다. 시설물 중에는 대형 구조물과 고소·위험 구역이 다수 포함돼 기존의 육안 중심 점검 방식만으로는 검사에 상당한 시간과 인력이 소요돼 기한 내 시설물 준공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대규모 현장 준공검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한시적 전담 TF팀를 구성하고, 가용인력을 집중 투입해 구역·아이템별 밀착 검사를 진행한다. 특히 접근이 어렵거나 위험한 고소 구역에는 드론을 활용한 점검을 병행해 검사의 정확도와 현장 안전성을 크게 높인다. 울주군 관계자는 “대규모 산업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강석주 통영시장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33대 위원으로 위촉되며 통영시의 글로벌 교육도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교육ˑ과학ˑ문화 분야의 관계부처, 유관기관, 지자체, 중앙행정공무원, 국회의원 등 각계 전문가를 포함해 6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최고 심의·의결 기구이다. 이번 제33대 위원회는 총 59인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강석주 통영시장은 전국 지자체 공무원 4인 중 1인으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강석주 통영시장의 위원 위촉은 통영시가 그간 다져온 글로벌 교육도시로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그간 ▲2005년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통영RCE) 지정 ▲2007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2023년 환경교육도시 지정 ▲2025년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교육·환경·지속가능발전 분야 두각을 나타내 왔다. 임기는 2026년 10월 2일부터 향후 3년간이며 향후 유네스코 교육분과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 분야 유네스코 활동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주요 정책 논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15일 부산진구청에서 ‘2026년 부산진구 주민자치·평생학습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평생교육협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했다. 개회식은 대붓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대붓 퍼포먼스는 행사의 시작을 알리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개회식 이후에는 20개 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전시·체험 부스와 평생교육기관 및 동아리의 다양한 홍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서로의 성과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주민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내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며 즐기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참여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과 울산 선수단 격려, 제주명예도민증 수령 등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참석,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울산시 대표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문 첫날인 16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제주도청을 찾아 제주명예도민증을 수령하고,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만나 울산과 제주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미래대응기금 관련 후속 조치 등을 협의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과 지방분권 관련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6시에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울산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을 보낸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 중인 울산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하고,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n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15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상공회의소와 '1직원 1사 전담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원경제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시장과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시 실·국장, 상공회의소 분과위원장 및 주요 기업 대표 등 25명이 참석했다. 먼저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시 발굴하고 신속한 해결을 지원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원시는 '1직원 1사 전담제'를 통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관련 지원시책을 연계하며, 창원상공회의소는 회원기업의 지원 수요와 건의사항을 발굴·공유하고 기업 간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단'을 통해 복합적인 애로사항에 공동 대응하고, 기업 간담회 등 현장 소통을 확대하며 기업 간 상생협력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어진 창원경제협의체 제5차 회의에서는 지난 제4차 회의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의 추진상황과 창원시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창원시는 '1직원 1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가 지난 10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사흘 동안 ‘전북 부안군 모범 어린이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모범 어린이 초청행사는 울산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사이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른 지역 학생들을 초대해 지역의 산업현장과 역사·문화 명소,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행사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는 지난 1998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후 29년째 꾸준히 전국 각지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자매 친선도시인 전북 부안군의 부안남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1명과 인솔교사 5명, 우덕초등학교 4학년 학생 2명과 인솔교사 1명 등 39명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10월 14일 아이들은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와 외솔기념관 등을 방문한 뒤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환영식은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호남향우회·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전북 부안군 모범 어린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기념품 전달 △기념 촬영 △환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