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기도는 9일 오후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2025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앞장선 도내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임직원을 표창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출증진, 수출혁신, 교류협력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수출 유공자 15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도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2022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최근 3년간 처음으로 수출을 시작한 수출기업 중 실적이 우수한 80개사를 ‘수출프론티어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를 전달했다. 특히 수출프론티어기업 중 정보기술(IT)·전자, 기계, 뷰티, 생활소비재, 의료·바이오 등 5개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수출실적을 거둔 5개사를 ‘수출 신인왕’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함께 트로피를 수여했다. 수출프론티어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는 향후 3년간 경기도가 추진하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신청할 때 3점의 가산점이 주어지며, 수출 신인왕 기업에는 5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도는 이를 통해 초기 수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수출 유공 표창을 받은 주식회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성우 의원은 전기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을 위한 『울산광역시 전기사업 주민상생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자료에 따르면 전기사업 허가 건수는 2022년 137건에서 2025년 9월 기준 369건으로 2.7배(약 169%) 증가했다. 특히, 울주군 두동면·두서면에 인허가가 집중되면서 환경 훼손, 토지 황폐화, 빛 반사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업 추진 단계에서 주민과의 정보 공유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홍성우 의원은 “농촌 지역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면서 환경·경관 훼손과 주민 갈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현행 전기사업법에는 주민 고지 의무가 없어 갈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조례는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관·환경 보호, 주민과의 소통, 상생협력 등을 조례로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의 지질유산 보존과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울산광역시의회 울산지질유산연구회(회장 안수일)는 9일 시민홀에서 ‘울산 지질유산을 활용한 교육 및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질유산연구회 회원(김종섭·김수종 부의장, 김기환·손명희 의원)과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홍유준 위원장, 이영해 의원, 시민단체, 학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은 태화강,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 간절곶 등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명소를 보유한 도시로, 수천만 년에 걸친 자연환경 변화와 인류 활동이 중첩된 독특한 자연사적 가치를 지닌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며 울산 지질유산의 국제적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 안수일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지질유산은 단순한 관광 자원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보존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체계적인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유준 위원장 축사에서 “울산이 지질유산의 보고로 평가받는 만큼, 보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이 중구청의 법과 관련 조례에 부합하지 않는 고향사랑기금 편성 문제를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안영호 의원은 9일 열린 제278회 중구의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집행부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본래 목적이나 취지가 아닌 행정편의적 발상으로 예산을 편성해 재정건전성을 훼손시키고 있다”며 “기금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 아닌 다른 곳에 예산이 쓰이면서 기금 낭비를 부추기는 실정”이라고 질타했다. 안영호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중구청은 내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을 통해 5억 1,891만원의 기부금 수익 가운데 2억 3,324만원(45%)를 세출예산으로 편성했다. 주요 편성내역을 보면 보건소의 구급차 교체 7,000만원을 비롯해 문화관광과의 한글보급사업 2,000만원과 공원녹지과 입화산 꽃길 조성 2,000만원, 환경위생과 교란종 제거 및 황방산 보전사업 8,000만원 등이다. 하지만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르면 모집된 기금은 사회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보호·육성, 지역주민 문화·예술·보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 최덕종 의원이 농인과 한국수화언어사용자의 언어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울산광역시 남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한국수화언어의 사용 환경 개선 및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한국수어의 교육ㆍ보급 등을 위한 구청장의 책무, 편의 증진, 사업 추진, 포상 등에 대한 사항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청장은 공공행사와 공공시설이용 등 공익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수어통역을 지원해야 하고, 농인 등의 정보 접근과 의사소통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수어 활성화 사업으로는 한국수어의 교육, 상담 등 지원사업, 농인 등의 가족에 대한 지원사업, 수어통역센터 운영 및 수어통역 전문인력 양성, 한국수어의 날 관련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으며, 한국수어 발전·보급에 기여한 개인, 단체를 포상할 수 있다는 규정도 명시했다. 최덕종 남구의원은 “남구에 2000여 명의 농인이 있고 고래축제, 체육대회 등에 참여하고 있지만 개막식 수어통역 외에는 지원 프로그램이 없다”며 "공공 행사에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시의회 홍용채 의원(자산, 교방, 오동, 합포, 산호동)은 지난 8일 제14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창원 미래 먹거리 사업 예산을 심사했다. 홍 의원은 제조 피지컬 인공지능(AI) 거점도시로 창원시가 선정된 만큼,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홍 의원은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제조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제조 피지컬 AI는 창원의 제조업 특성에 맞춘 산업 혁신 기술로, 향후 창원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예산 단계부터 인프라 구축, 기업 참여, 인력 양성 등에 창원시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홍 의원은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이 1년 6개월이 지났으나 시의 대응은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경제일자리국장이 단장인 전담팀(TF)이 사실상 유명무실한 상태”라며 “창원시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창원시의회, 경상남도의회, 교육청,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의회 김시욱 의원은 고령화 및 농어촌 지역 특성으로 취약한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횡단보도 전수조사와 안전시설물의 선제적 확충을 촉구했다. 9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근 울주군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에서 매년 지역에서 발생하는 보행자 교통사고는 100건 이상이며, 특히 고령 보행자 사고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전국적으로 보행자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야간에 발생하고, 농어촌 지역의 야간 치사율은 도시보다 3배나 높다"며 야간 보행사고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울주군의 경우 농어촌 지역이 많아 보행환경이 전반적으로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횡단보도의 정확한 현황조차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서 안전시설 설치가 민원 제기나 사고 발생 이후에야 이뤄지는 ‘사후 대응’ 위주라는 점을 문제로 꼽았다. 김 의원은 “투광등 역시 선제적 설치가 아니라 민원이나 사고 이후 경찰청 요청에 따라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관행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횡단보도를 “일회성 보행자의 안전까지 고려해야 하는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권원만 의원(국민의힘·의령)은 8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당초예산안 심사에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과 관련해 경남도의 준비 부족을 강하게 지적하고, 도민에게 투명하게 제시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먼저 정부의 이전 기조와 관련해 “부산·전북·강원·대구 등 타 시도는 이미 후보지 선정, 이전 희망 기관 협의, 유치전략 발표 등 구체적 로드맵을 공개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경남도에 현재 진행 단계 확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경남도는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답변을 반복했고, 이전 대상기관·권역별 배치 원칙·유치 대상지역·재정 대응 계획 등 핵심 정보는 제시되지 않았다. 특히 권 의원은 ▲전담 조직 부재 ▲권역별 안배 기준 미정 ▲유치 후보지 미공개 ▲부지·청사 등 재정계획 미수립 ▲정주·교육·의료·교통 패키지 대책 부재 등을 지적하며, “현재 상태로는 타 시도 대비 준비가 현저히 뒤처져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2차 이전은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니라 지방소멸 대응 국가 전략사업”이라며 의령·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12월 9일, 경주에서 열린 ‘2025 NEAR 국제포럼’에 최학범 의장, 이시영 의원이 참석해 지방의회 차원의 교류를 통한 동북아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학범 의장·이시영 의원은 중국 산둥성 인민대표대회와 몽골 볼강아이막 의회와 면담을 갖고 양 의회간 교류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산둥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자격심사위원회 스페이웨이 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양 기관이 2001년 우호친선교류합의를 맺은 이래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온 만큼 정례적 교류체계 구축 및 양 지역이 공통으로 직면한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몽골 볼강아이막 의회 자랑지바 강벌드 의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과 몽골이 오랜기간 쌓아온 우호관계를 강조하며 향후 양국 지자체간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최학범 의장은 항공우주, 방산, 조선·기계 등 경남의 주력산업과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각 지역과 공유할 수 있는 협력 분야를 제안했다. 아울러 지역 발전과 국제 교류에서 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박선애 창원시의원(월영, 문화, 반월중앙, 완월동)은 창원시에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리·지도·점검에 대해 입장을 묻겠다고 9일 밝혔다. 시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오는 11일 제14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지역주택조합과 관련해 시정질문에 나선다. 현재 창원시 관할에는 용원, 창원동읍, 창원내서중리, 산호라메르, 마산원도심 등 5개 지역주택조합이 설립 인가를 받은 상태다. 이날 박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창원시 관할 내 지역주택조합의 토지확보율 부풀리기, 불투명한 회계, 자격 검증 부실, 대행사의 과도한 개입 등을 점검한다. 특히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창원시가 먼저 나서서 피해 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이에 박 의원은 창원시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위험 유형별 점검을 하고 있는지, 일부 지역주택조합의 재정상태 및 분담금 등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지 물을 예정이다. 박 의원은 “대다수의 지역주택조합에서 민원과 분쟁이 잇따르고 있다는 것은 창원시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중구를 대표하는 골목 문화를 지키고 가꿀 근거를 담은 이색 조례를 제정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중구의회에 따르면 김태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돼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는 울산 중구만이 가진 골목공간에서 형성된 생활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하고 이를 문화관광 및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지역의 역사성을 상기시키고 고유의 정체성을 회복하는데 목적으로 두고 있다. 특히 타 구·군의 경우 ‘골목상권’ 육성 및 활성화 등 경제적 관점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중구의 이번 조례는 골목이 가진 ‘문화’와 ‘역사성’을 보존시켜 이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고 있다. 조례의 세부 내용으로는 골목 문화의 개념과 기록·재생의 범위를 규정(제1~2조)하고 주민 참여와 민관협력 기반의 정책 추진과 기록물을 자원화하는 방안(제3조), 기록 및 재생사업 추진과 교육·관광 프로그램 운영(제5~6조), 골목 문화 재생 시범 구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성주군의회는 11월 24일부터 진행 중인 제2차 정례회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8일 4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예산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과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심사됐으며, 의결 전 김종식 의원은 예산절감을 위해 정책사업 항목이 다르더라도 통합운영하여 절감할 수 있다면 조례·규칙 등을 제정하여 집행하도록 부대의견을 제시하며,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군민편익 증진을 위해 힘썼다. 또한, 군민생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제안하는 5분 발언도 이어졌다.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제도적 개선에 대해 발언함으로 행정이 법령의 형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현실과 주민의 생활여건을 반영한 유연한 대응과 제도적 개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발언했다.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 중심,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있게 심사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남은 회기동안 의회는 끝까지 민생을 중심에 두고 균형 있고 책임있는 회기운영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시의회 이정희 의원(중앙, 웅남동)은 4일 제148회 제2차 정례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제7차 회의 조례안 심사에서 ‘창원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창원시는 2025년 6월 기준 전체 99만 5000여 명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이 19만 9000여 명으로 20.24%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 의원은 조례안에 방문 진료·간호 등 재가 보건의료 지원, 노인성 질병과 치매·만성질환 관리, 가사활동, 이동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복귀 지원,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서비스, 주거 지원 등의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이 의원은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필요한 사항들을 규정하여,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생활하도록 의료·요양 등 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하여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보다 따듯한 정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19일 제148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재가 보건의료 지원 등 서비스는 내년 3월 27일 시행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울산 도심공원 활성화 연구모임’(회장 김종훈)은 8일 오후 3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형 도시공원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모임은 도심공원의 관리 실태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울산형 도심공원 활성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김종훈, 방인섭, 홍성우, 권태호, 김동칠 의원 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 도시공원 실태조사 결과 ▲도시공원 개선 및 활성화 전략 ▲실행계획 및 정책제안 등을 발표하고 향후 활동계획 등을 공유했다. 용역 수행기관인 리스펙컨설팅 이병철 대표는 “중구‧남구‧울주군 중점연구지역의 149개 도시공원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 공원 1개당 인구‧면적 불균형과 권역별 편차를 완화하기 위해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활권 소공원의 체계 개편 ▲울산형 도시공원 품질 지표 도입 ▲생활편의 인프라 확충 ▲주야간 이용 환경에 대한 시간대별 관리기준 정책화 ▲시민참여형 운영‧관리모델 제도화 ▲데이터기반 공원관리‧투자체계 구축 ▲울산 도시공원 통합 데이터베이스 및 지도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12월 8일 오전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강동지역 주민들을 만나 강동관광단지 조성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지역 현안과 민원사항을 전달했으며, 위원장은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살펴보고 향후 필요한 조치와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