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서비스 유보통합포털 - 신청부터 결과확인까지 한 번에! ■ 신청 일정 2026년 11월 2일(월) 어린이집·유치원 신학기 신청이 시작됩니다. ■ 신청 방법 유보통합포털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① 유보통합포털 접속 ② 회원가입/로그인 ③ 자녀등록 ④ 어린이집/유치원 검색 ⑤ 찜하기 ⑥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 이렇게 달라집니다! 유보통합포털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서비스가 더 편리해졌습니다. ① 신청 일정을 미리 알려드려요. - 알림서비스로 일정과 방법을 미리 확인 ② 자녀등록은 행정정보로 간편하게 (10.28. 선개통!) - 불러온 가족정보에서 클릭 한 번으로 ③ 내 주변 어린이집·유치원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내 위치와 조건에 맞는 기관을 지도에서 한눈에! ④ 원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을 찜해요. (10.28. 선개통!) - 기관 유형에 상관없이 한곳에 미리 저장 ⑤ 찜 목록에서 바로 신청해요. - 찜한 어린이집·유치원을 한 번에 신청 ⑥ 증빙서류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 복잡한 절차 없이 행정정보로 손쉽게 제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왜 필요한가요? #1. 계약은 확실하게 "계약서를 쓰지 않아 약속한 업무 외의 일도 하고 있어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서면 계약을 의무화하고 표준계약서 확산을 지원합니다. #2. 공짜노동은 그만 "폐기물 처리, 바닥 갈기 등 건설사에서 하던 일을 보수를 주지 않고 작업자에게 떠넘겨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정당한 보수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분쟁 조정 절차를 마련합니다. #3. 아프면 쉴 수 있게 "일하다 다쳐도 '파스 바르세요'가 끝입니다."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합니다. #4. 일한 시간, 경력으로 "강의를 많이 해도 증빙이 안 되니 페이를 높이기 힘들어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국가가 경력관리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권리 수준까지 달라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으로 모든 일하는 사람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하겠습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디지털온누리로 장 보면 최대 3000만 원 당첨 복권이 쌓인다? ■ 상생 소비복권 이벤트 · 기간: ~11.15. · 참여: 디지털온누리 앱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2026 득이되는 연금이야기 연금에도 세금이 있을까? Q. 연금소득이 얼마 이상이어야 세금이 발생하나요? A. 연금소득만 있고, 기본공제대상에 본인만 있을 경우 과세대상 연금액이 연간 771만 원을 초과하면 세금이 발생합니다. 만약, 과세대상 연금액이 771만 원 이하인 경우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Q. 연금수급자도 종합소득 확정신고를 하나요? A. 과세대상 연금액(연 350만 원 초과)이 있는 연금수급자가 다른 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을 자진 신고하여야 합니다.(소득세법 제4조 제70조) Q. 연금수급자도 자녀의 연말정산 시 기본공제 대상이 되나요? A. 연간소득 100만 원 이하(종합소득+퇴직소득+양도소득)이고, 만 60세 이상(수급자가 장애인인 경우 나이제한 없음)인 경우 가능합니다. ※ 자세한 기본공제대상 기준 및 공제대상 여부 확인 공단 홈페이지 → 연금복지포털 → 로그인(회원가입, 본인인증 필요) → 연금서비스 → 연금정보 → 연금과세 → 자녀 연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장수군은 15일 장수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는 ‘2026년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2014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어 온 프로그램으로, 전북특별자치도상인연합회와 JTV전주방송이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장수군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 문재표 장수군의회 부의장과 장상만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조방희 장수시장, 복태만 전북상인 연합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전 11시 예선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노래 경연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고, 오후 2시 시작된 본선에서는 배아현, 민수현, 김덕건, 서백 등 초청가수들의 신나는 공연과 함께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상품권 추첨이 진행되어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군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소방·경찰·보건의료원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무대와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관람객의 출입과 이동 동선을 관리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청송사과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축제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청송사과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축제는 9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운영되며, 10월 15일 기준 누적 방문객 224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축제는 다음(daum)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청송’, ‘청송군’, ‘청송사과’, ‘청송사과축제’ 등을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다. 축제 관련 다양한 정보를 비롯해 온라인 게임과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온라인 축제를 통해 확산되는 관심과 참여가 실제 축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면서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청송사과축제에 대한 열기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청송군은 올해로 제20회를 맞는 청송사과축제가 그동안 쌓아온 명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축제장 조성부터 프로그램 운영, 방문객 편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3일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제13회 부산광역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지역 내 성인문해교육기관 학습자 6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화전에서 동래구 성인문해교육 5개 기관의 학습자들은 시화 및 엽서쓰기 부문에 참여해 부산광역시교육감상 우수상 1명,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상 장려상 5명 등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배움의 기쁨과 삶의 변화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행사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유네스코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을 기념해 매년 9월을 ‘대한민국 문해의 달’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모 주제는‘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이다. 이번 수상은 동래구와 교육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노인한글교실, 생활문해 교육, 디지털문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비문해자의 문해력 향상과 성인문해교육 활성화에 힘써 온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상 작품은 오는 10월 21일까지 부산시청역 지하 연결 통로에서 오프라인으로 전시되며, 국가문해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20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15일 제8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위원회에서는 의료급여 기준 일수를 초과해 지속적인 진료가 필요한 수급자 14명에 대한 의료급여일수 연장 승인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제도는 질환 등의 사유로 의료급여 상한일수를 초과해 진료를 받아야 하는 수급자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수급자의 질환과 진료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장승인 여부를 결정하며, 이를 통해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의료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의료급여심의위원회는 '의료급여법'에 따라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등 의료급여사업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수급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이용 여건 등을 고려한 심의를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총 8회에 걸쳐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의료급여일수 연장 신청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존애원(경북 상주시 청리면 율리1길 5)에서 10월 15일, ‘제18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 행사는 존애원문화진흥회가 주관했으며, 안재민 상주시장과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존애원 문중,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심애물(存心愛物)의 마음, 따뜻한 상주정신으로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상주의 선비들이 백성의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존애원’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공경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되살리려는 뜻깊은 자리로 고유제, 의료시술 재현, 백수회, 가훈쓰기, 헌다례, 이웃돕기 모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백수회(白首會)’는 1607년부터 갑오경장까지 287년간 어르신들을 위해 존애원에서 열어드린 경로잔치로 전통의학과 인의(仁義)의 정신, 경로효친의 문화를 되새기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존애원 행사만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날 백수회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회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지난 10월 15일 예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예천지역 인동장씨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열린 ‘2026년 예천박물관 역사 인물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역 역사 인물과 주요 문중을 조명하기 위해 개최된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조선 전기 예천에 정착해 학문과 충의의 가풍을 이어온 인동장씨의 발자취를 입향 시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폭넓게 살폈다. 이날 발표자와 토론자 7명을 비롯한 문중 관계자, 군민 등 참여자 100여 명은 ▲‘인동장씨의 성장과 예천 입향 과정, 그리고 그 후손’ ▲‘기사환국기 남인 관료 장진의 정치적 활동’ ▲‘인동장씨의 국권수호 활동’ ▲‘일제강점기 예천 인동장씨 학문 교육과 3·1만세 운동’ 등 세부 주제별 발표와 심도 있는 종합 토론을 통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초청공연에서는 2025년 KBS국악대경연 대상을 수상한 차루빈 씨가 특별한 ‘옥피리’ 연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연주에 쓰인 것은 복제품이며, 원본은 장말손이 1466년 함경도에 침입한 야인을 물리친 공으로 왕에게 하사받은 유물이다. 이후 “맏사위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에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을 더한 가을 축제가 강경포구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논산시는 15일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30주년을 맞은 강경젓갈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강경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6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격려하는 논산시민대상 시상과 환영사·축사에 이어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올해 시민대상은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써 온 한순이씨에게 수여됐다. 이어진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에서 참석자들은 직접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를 만들며 강경젓갈의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논산의 먹거리 매력을 관람객과 나눴다. 이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범시민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번 결의대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논산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 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13일간 성북구 전역에서 제1회 ‘2026 성북아트위크’를 개최한다. 성북아트위크는 성북이 간직한 역사문화예술 보존 공간과 동시대 미술을 잇는 미술 축제로, 성북 전역을 하나의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첫 회 주제는 '집: 이어진 숨결(Home: A Continuous Breath)'로, 거장들이 숨 쉬며 작업했던 성북의 '집'에 오늘날 작가들의 새로운 예술적 숨결을 불어 넣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성북을 대표하는 보존 공간 11곳에서 펼쳐지는 장소 특정형 전시다. 한양도성(정현)·심우장(이우성)·최순우 옛집(최인수)·이종석 별장(김동해)·선잠단지(신예선)·삼청각(유나얼)·권진규 아틀리에(김정은·서예석·전지인·허나영) 등에 작품이 설치된다. 또한 옛 승설암 터·장승업 집터·성북회화연구소 터에서는 이연숙 작가, 복원이 진행 중인 송석정에서는 한성필 작가가 작업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특별 전시도 풍성하다. 성북구립미술관 본관에서는 성북동 한옥을 지은 아버지 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설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10월 15일 오후 2시, 엘리에나 호텔(서울 강남구)에서 ‘제1기 문화기술 연합체(얼라이언스, Culture-driven AI Tech)’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휘영 장관은 출범식 현장을 찾아 연합체 참여 위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공지능은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 유통, 소비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 변화를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 가기 위해서는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의 경험과 연구개발(R&D)이 어우러져야 한다. 이에 문체부는 문화 현장의 수요와 창작자의 상상력을 기술개발의 출발점으로 삼는 ‘문화 주도형(Culture-driven) 인공지능’ 연구개발(R&D)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 협력기구 ‘문화기술 연합체(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문화기술 연합체(얼라이언스)에서는 대·중·소 기업 관계자, 1인 창작자, 학계 및 연구기관 소속 전문가 등 2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당면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줄 기술을 발굴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15일, 철새 도래가 본격화되는 겨울철이 시작되기 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비롯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점검회의를 진행했다. 올해는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 발생이 전년보다 약 2배 이상 증가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의 철새도래지 3개소 조사 결과도 지난해 9월 대비 오리과 조류가 약 2.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국내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농식품부는 올해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고위험지역과 농장을 중심으로 강화된 방역조치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겨울철 고병원성 AI 발생 62건 중 31건(50%)이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점을 고려하여, 대형 산란계 농장 및 농장 밀집단지 대상 사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방역체계의 지속 운영을 독려했다. 지방정부에는 올해 새롭게 추가 도입되는 '대형 산란계 농가 출입 인력·차량 사전등록제'를 통한 4단계 방역이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