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3차 진로스팟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관리와 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연계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범위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국가기록원 부산분원을 방문해 기록문화체험실과 전시관을 둘러봤다. 조선왕조실록 등 주요 역사 기록물의 보존 및 활용 과정을 참관하며 국가 기록의 중요성과 기록관리 분야 직업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을 찾아 게임물 등급분류 제도와 이스포츠 산업의 구조를 둘러봤다. 참가 청소년들은 일상과 밀접한 게임 문화를 진로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건전한 디지털 콘텐츠 이용 습관과 미래 문화산업에 대한 식견을 넓혔다. 박성수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진로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폭넓은 직업군을 접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형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달성군이 구지면 가천리 경로당(마을회관)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동주차장을 설치하고 14일부터 본격 개방한다. 주차장 인근에는 야외 운동 기구도 함께 설치해 주민 건강 증진을 돕는다. 달성군은 구지면 가천리 420번지 일원에 26면의 공동주차장과 야외 운동기구 4대를 마련했다. 해당 지역은 오래된 집들이 모여있는 주택가로, 통행로 폭이 매우 좁고 마을 안길 외에는 공간이 거의 없어 주정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마을 행사 개최 시 전용 주차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주민들이 만성적인 불편을 겪었다. 이에 따라 달성군은 공동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가천리에 공동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해 향후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구지면 가천리가 더 살기 좋고 주민들이 화합하는 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지회장 김주현) 회원 30여 명은 14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달성군 화원읍 천내우방맨션 아파트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 회원 30여 명은 천내우방맨션 아파트 일대에서 태극기 350여 개를 가구에 배부하고 올바른 게양 방법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아파트 주변 환경 정리 등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김주현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광복절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고, 태극기 달기를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습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6.25 참전용사 지원, 안보현장 체험교육, 법질서 지키기 캠페인 활동 등으로 나라사랑 운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앙증맞은 목소리로 전한 작지만 힘찬 구호는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되새기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일상에 치여 광복절을 잊고 지냈는데, 아이들이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이들이 정성껏 전한 태극기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울림이 됐길 바란다”며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이 미래 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번 경축식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되찾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이어 더 나은 대구의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아 마련됐다. 행사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경축사,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구시립극단의 창작 뮤지컬 ‘빛의 약속’은 대구의 독립운동 정신과 광복의 의미를 담아 선열들의 희생과 광복의 가치를 무대 위에 펼쳐 보일 예정이다. 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추경호 대구시장,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보훈단체장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참배가 진행된다. 이어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추경호 대구시장,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등이 참석해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을 기리며, 대구의 새로운 도약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전시 학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연습에는 시교육청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등 26개 기관 1,300여 명이 참여하여 주·야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안보위협과 전시 상황을 가정하여 교육기능 유지, 학생 안전확보, 개인별 임무수행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올해는 기관별로 비상용품꾸리기, 심폐소생술체험, 안보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국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과 시민들이 안보의 중요성과 비상시 행동요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첫째 날인 8월 1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최초상황 보고회와 전시직제 편성 훈련을 통해 충무사태별 조치사항을 검토하고, 전시 전환절차를 숙달할 예정이다. 둘째 날부터는 최근 전쟁 양상을 반영한 전시 현안과제 토의와 도상연습을 진행하고, 적 공습대비 대피훈련과 학교 재배치훈련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을 검증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을지연습을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6년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정육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10톤 미만 저울이다. 반면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지 않는 형식승인 제외 저울은 정기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서구는 13개소 행정복지센터 및 전통시장을 순회하여 집합 검사를 진행하며, 검사 현장에는 계량기 수리 전문 기술자가 함께 참여해 검사에 신뢰성을 확보하고 경미한 결함 발견 시 즉시 수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건물에 계량기가 부착되어 있거나, 계량기 이동 시 파손 또는 정확도 저하, 그 외 다수의 계량기가 동일하거나 인접한 장소에 있을 경우 신청자에 한해 소재 장소에 직접 방문하여 검사도 가능하다. 경제과장은 “정당한 사유 없이 정기 검사를 받지 않고 상거래에 사용하는 경우 관련 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검사에 참여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서구는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의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은 비산7동 힐스테이트서대구역 센트럴아파트 2층 주민공동시설 217동에 위치하며, 현재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8월 말까지 집기류와 비품 등을 구비 완료하여 9월 1일 개소를 목표로 이용 아동 접수 중에 있다. 운영은 대구돌봄사회적협동조합에서 위탁운영하며 정원은 20명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에 관계없이 6세에서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중 10시부터 오후7시, 방학중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숙제지도, 독서지도, 창의력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구는 2024년 10월 다함께돌봄센터 평리점을 시작으로 2026년 2월 내당점을 조성했으며, 이번에 조성하는 비산점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초등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문을 여는 서구청소년드림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미리 체험할 ‘오픈체험단’을 모집한다. 오픈체험단은 센터 정식 개관에 앞서 청소년들이 시설을 직접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단 운영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향후 센터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은 오는 8월 18일부터 28일까지이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약 3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베이킹 ▲K-POP댄스 ▲뉴스포츠 ▲스마트스포츠 ▲카페 음료 ▲노래연습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센터 내 주요 공간과 다양한 시설·장비를 직접 이용하며 프로그램별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시설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 만족도, 향후 참여하고 싶은 활동 등에 관한 설문조사도 실시한다. 센터에서는 체험단의 의견을 개관 이후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QR 코드를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소년회관은 8월 14일 하계방학을 맞아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북부경찰서와 연계한 ‘학교폭력 및 사이버도박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안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 유해환경에 대한 스스로의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청소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북부경찰서 관계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의 유형과 대처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 및 중독 예방 등의 내용을 전달해 참여 학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북구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동아리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12일(수), 관내 샤프론 봉사단과 함께 이웃과의 정서적 교감과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북구봉사학당’ 네일아트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네일아트 전문 기술을 배우고 이를 봉사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방법과 안전·위생 관리 등을 함께 교육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갖춘 봉사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고진호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장은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온기는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된다.”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이웃들과 서로 소통하고 의지하며 지역 사회 안에 끈끈한 유대감을 만들어가는 멋진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하반기 ‘2026 북구봉사학당’ 네일아트 교육은 오는 9월 2일(수)까지 4주간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향후 관내 다양한 복지 현장을 찾아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들에게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 8월 13일(목) 오전 11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 ․ 격려 간담회와 민원처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일선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 듣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담당자의 전문성과 업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인허가 부서의 민원담당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원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복잡 ․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에 대한 효율적 대응 방안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민원처리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법령과 처리 절차를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민원담당 공무원은 북구청의 얼굴이자 주민들이 행정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늘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직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최용원)는 지난 8월 13일 광복절 태극기 달기 시범 아파트로 선정된 ‘대백인터빌’을 방문해 전 세대(495가구) 100% 게양 달성을 축하하는‘나라사랑 태극기 운동 성공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백인터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내 유치원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형 화선지에 붉고 푸른 물감으로 직접 손도장을 찍어 태극기를 완성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광복의 기쁨을 담은 ‘태극문양 우유설기’를 이웃과 정겹게 나누며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백인터빌 495가구 입주민 전원이 단 한 곳도 빠짐없이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에 동참하는 뜻깊은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에 이근수 북구청장은 김석주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전 세대 태극기 달기 성공 시범아파트 인증패’를 직접 수여하며, 아파트 외벽을 태극기로 수놓은 주민들의 남다른 단합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최용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회장은“현대 사회에서 495가구라는 대단지가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난 13일 숙명여자대학교 여성건강연구원과 ‘근골격계-대사질환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전임상 연구 인프라와 숙명여자대학교 여성건강연구원의 고도화된 다학제 융합연구 노하우를 접목해 만성·대사성 골질환 등 난치성 여성질환의 신약 후보물질 검증 및 의료제품 유효성 평가 가속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근골격계 대사질환 및 여성질환 극복을 위한 공동연구 ▲의료제품의 전임상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 ▲공동연구과제 기획 ▲연구인력 교류 및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기로 했다. 한편, 숙명여자대학교 여성건강연구원은 최근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시공간오믹스 센터를 개소했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의 우수한 생체 내(In vivo) 평가 시스템이 시공간오믹스 센터의 단일세포 공간분석시스템 기반 바이오마커 발굴기술과 결합해 차세대 여성 맞춤형 치료제 개발연구에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의 인프라와 여성건강연구원의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2026년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 탄생 2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이를 기념해 오는 8월 27일과 2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모차르트 페스티벌(Mozart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페라 서곡과 아리아, 협주곡, 교향곡을 아우르며 모차르트가 남긴 대표작을 이틀에 걸쳐 선보인다. 첫날인 27일에는 류명우 부지휘자의 지휘로 오페라와 협주곡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소프라노 이윤경, 바이올리니스트 솔렌 파이다시, 피아니스트 유성호가 함께해 성악과 기악을 넘나드는 모차르트의 다양한 작품을 들려준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마리오 카롤리와 함께 서곡, 협주곡, 교향곡으로 이어지는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8월 27일 첫 공연은 류명우 부지휘자의 지휘로 펼쳐진다. 시작은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으로 알린다. 1790년 초연된 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