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합천군은 신소양체육공원에서 열리는 핑크뮬리 행사 기간인 10월 3일부터 25일까지 핑크마켓과 연계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추진하고 있다. 핑크마켓 내 소품대여 부스에서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사진 촬영용 소품을 무료로 대여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텀블러 사용을 유도하고,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핑크뮬리 경관을 즐기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이 행사 참여와 함께 친환경 실천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텀블러 사용 등 작은 실천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환경미화원들의 휴식과 근무 준비를 위한 전용공간인 ‘남평 도시미화센터’를 새롭게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근무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청소행정 운영에 나섰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남평 도시미화센터 개소식을 열고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청소 업무 지원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등이 참석했으며 현판 제막식과 개소 기념 떡케이크 커팅, 환경미화원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평 도시미화센터는 생활폐기물 수거와 가로청소 등 현장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업무 전후 편안하게 휴식하고 근무를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미화 업무는 이른 시간부터 야외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계절과 날씨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 만큼 충분한 휴식과 근무 준비가 가능한 공간 확보가 중요한 근무여건 가운데 하나다. 시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고 작업을 준비할 수 있어 현장 근로여건 개선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지구별 환경생태 탐험대'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미래세대가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관람 중심 생태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만들고, 탐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의 흥미와 효과를 높였다. 행사장에는 ▲탄소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 ▲책놀이터 ▲박스놀이터 ▲캠핑·밧줄놀이터 ▲정크워크숍 ▲동물 친구들을 만나다 ▲굿즈존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공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탄소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에서는 전기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무동력 놀이기구를 통해 친환경 놀이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정크워크숍에서는 일회용 페트컵, CD관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악기 만들기와 커피박 활용 체험을 운영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n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진환)은 지난 16일 다사읍 세천 일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진환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다는 데 힘을 모았다. 이날 참여자들은 세천 일대 곳곳에 방치된 플라스틱, 폐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경영진과 현장 직원이 직접 소통하고 협력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매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하는 ESG 경영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공진환 이사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지역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양특례시는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지역기반 환경교육 일산호수공원 편’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0월 1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진행된다. 앞서 운영한 ‘창릉천 편’이 참여 학생과 학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교육 장소를 일산호수공원으로 확대했다. 일산호수공원 편은 공원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식물과 곤충 등 주변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생태계의 변화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실에서 배운 환경 지식을 실제 자연환경에서 확인하고, 친구들과 함께 탐방·관찰 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의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과 환경 보전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일산호수공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지역의 자연환경도 소중히 보전해야 할 자원임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10월 16일 ㈜경신과 함께 승봉도 인근 무인섬 사승봉도에서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쓰레기 수거가 어려운 무인섬의 환경을 정비하고, 기업 사회공헌을 섬 지역 현안 해결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신 임직원들은 선박으로 사승봉도를 찾아 폐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 등 해안가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사승봉도는 승봉도 인근의 무인섬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섬으로 알려져 있다. 무인섬은 해류와 바람을 따라 쓰레기가 유입되지만 선박 접근과 기상 여건 등으로 정기적인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참가자들은 직접 사승봉도를 찾아 쓰레기를 수거하며 무인섬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실천했다.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기업·기관의 사회공헌을 섬 현안과 연계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는 ㈜경신과 인천관광공사가 참여하고,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도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지역주민도 현장 이동과 활동을 지원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섬 환경보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흥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고흥군 남부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2027년까지 고흥 남부권 해역 약 1,500ha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어장 내 오염퇴적물과 침적 폐기물 수거·처리, 어장 경운 등으로 어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수산자원의 생산 기반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고흥 남부권 해역은 패류와 해조류 양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지역 수산업의 중요한 생산기반을 이루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장 바닥에 쌓인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수산자원의 서식 여건을 개선해 건강한 어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어업인의 의견과 현장 여건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어장 환경 개선 효과를 높여 지속 가능한 수산물 생산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어장 생산성 향상은 물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해양개발과 관계자는 “남부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어장 환경을 체계적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진안군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산불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이 부담을 겪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파쇄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신청은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할 수 있다. 파쇄작목으로는 과수 전정가지, 고추, 들깨, 참깨 등 수확 후 남은 부산물로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고, 파쇄지원 대상자 중에서 ① 산림연접지(100m 이내), ② 고령층·취약층·여성농, ③ 일반농경지 순으로 우선 지원된다. 신청 농가 준비사항으로는 필지 내 영농부산물 모아두기, 영농부산물 외의 노끈·비닐 등을 분리해 놓아야 하며, 파쇄지원단은 현장에서 부산물을 파쇄와 동시에 밭에 살포하여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미세먼지와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농업인들이 파쇄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2024년부터 찾아가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제18회 계양구청 가을꽃 전시회’가 열린 계양구청 일원에서 제6회 ‘야(夜)한 플로깅’을 진행하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야(夜)한 플로깅’은 낮 시간대에 봉사활동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도 퇴근 후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등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총 6회 운영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590명으로 지난해보다 99명(약 20%) 증가했다. 이날 봉사자 96명은 구청 주변과 가을꽃 전시회 행사장 일대를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을 실천했다. 이를 통해 전시회를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보호에도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나누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를 되새겼다. 센터 관계자는 “야(夜)한 플로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일 대산읍 대죽리에 있는 흑어도를 순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흑어도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지정한 특정도서로, 자연생태계, 지형, 자연환경이 우수한 무인 도서다. 곰솔, 피나무의 식생지이자 멸종위기생물 검은머리물떼새의 서식지로서 생태계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8월 특정도서로 지정됐다. 시 관계자 20여 명은 흑어도 생태계 훼손 여부와 행락객 불법 출입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청렴 및 환경정화 활동 중 하나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서산시에는 흑어도, 옥도, 묘도 총 3개의 특정도서가 있으며, 모두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자연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제5회 한국ESG혁신정책대상'에서 우수상(환경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ESG혁신정책대상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분야의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도서·연안 생물자원 전문기관으로서 생물다양성 보전, 탄소중립 실천, 환경위기 대응 연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가치 확산 활동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본연의 조사·연구 기능을 환경·사회·투명 경영 활동과 연계해 생물자원 활용 기후위기 대응 연구, 환경 개선 기술 개발, 국민 인식 제고와 실천 행동 확산 등 환경 분야 과제를 중점 추진했다. 또한 ESG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경영전략과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부서별 실행과 성과 환류 체계를 통해 기관 경영 전반의 실행력을 높였다. 주요 성과로는 전국 42개 산업체,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생물자원 관련 기술 상담, 천연물 분석, 맞춤형 공동 연구, 연구 장비 교육 등 총 51건의 지원을 제공하고, 기술 이전 4건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청사 증축에 따른 사무실 및 실험실 이전으로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일부 시험·검사 민원 접수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연구원 증축동으로의 이전 과정에서 시험·분석 장비의 해체·운반·재설치, 시운전 및 신뢰도 평가 등에 필요한 기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민원 접수 중단 대상은 환경조사과, 미세먼지분석과, 폐기물분석과 등 환경연구부 소속 3개 부서의 약 6개 종목으로, 수질오염 사고, 대기오염, 토양오염 관련 검사 등이 포함된다. 보건연구부 소관 업무는 부서 간 업무 조정을 통해 중단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충남·세종·대전보건환경연구원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긴급 검사에 대한 협력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중단 기간 중 법정 감염병 발생이나 환경오염 사고 등으로 긴급한 검사·분석이 필요한 경우 협력기관을 통해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필요시 담당 직원을 지정해 해당 기관으로 직접 이송할 방침이다. 연구원은 이전 작업과 시험·분석 장비의 정상 가동 점검을 마친 후 11월 23일부터 민원업무를 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해시는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지역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을재활용하고자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행사를 개최한다. 각 읍면동에서영농폐기물을 공동 수거한 뒤, 오는 10월 22일 한림면 화포천 체육공원에서 집중수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농번기 농약병, 영양제병, 농약봉지, 멀칭비닐, 비료포대 등 영농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함에 따라 올바르게 분리 수거하여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수거대상은 농약 용기류와 폐비닐 등이며, 농가에서는 폐비닐의 경우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하여 재질과 색상별로 분류하고, 폐농약용기는 내용물을 완전히 비운 뒤 행사 당일 가져오면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은 농촌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영농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전시는 대전산업단지 내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1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5,000만 원을 포함해 총 6억 3,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노후화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하는 데 필요한 비용의 90%를 지원하여 영세 중‧소기업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전망이다. 지원대상은 대전산업단지 내 위치한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한정되며 이는 해당 지역이 집중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노후 방지시설 교체를 통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배출 저감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 참여 신청은 10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대전시 대기환경과에서 접수하며, 대전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심사 및 현장평가 등을 통하여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자격, 사업절차,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대기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16일 오전 세종시청(세종 보람동 소재)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함께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범사례(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각 지방정부가 ‘수도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 상의 물 다소비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물 다소비시설 선정, 관리계획, 성과검증 기준 등을 규정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수립해 배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방정부는 발전소, 대형 건축물 등 물 다소비 시설을 대상으로 △수압 관리 등을 통한 누수 저감, △위생시설 내 절수설비 도입, △빗물‧중수도‧하수처리수 재이용률 제고 등을 통해 물 절약을 유도하고 있다. 그 첫 사례로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세종시와 관내 물 다소비시설인 한국중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적용하여, 해당 시설의 물 절약을 유도하는 선도 모범사례 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