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진안군은 16일 군청 강당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 중간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9월 19일에서 21일까지 개최되는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열렸으며,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행정, 진안경찰서, 진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대행사업자 등 총 77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등 연출 계획과 대회 기간 교통통제 계획, 경기 운영 및 의료·환경·안전 대책, 숙박·음식점 위생관리, 자원봉사 운영 등 분야별로 전체적인 준비 상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기관 간 협조 사항에 대해 공유했다. 진안군은 대회 기간 동안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경기장별 의료지원반 배치,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 강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는 개회식 당일에는 진안읍 시가지 교통관리와 셔틀버스를 운영해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고 혼잡을 최소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남원시는 지난 7월 16일 시립도서관 4층 지리산소극장에서 관내 민간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민간사회복지사 역량강화 교육(3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새 시정의 주요 공약사업인 ‘복지근무자 처우개선 및 권익증진’의 실천 과제로, 민간 사회복지사의 실무 능력을 대폭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복지 전달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특강은 박인수 토탈웰니스 대표를 초빙해 '갈등관리와 힐링소통을 통한 변화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갈등의 관리법과 활력을 소통하는 전문가의 특강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난 1차(5월) '혁신 리더십', 2차(6월) '생성형 AI 활용 스마트 복지행정'을 주제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9월 10일 마지막 4회차 교육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복지 최일선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민간 사회복지사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일은 곧 시민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는 지름길”이라며, “새롭게 출발한 민선 9기 임기 동안 복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부안군은 16일 도예가 창작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지역 도예문화의 새로운 거점이 될 창작지원센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부안군의회 의원 및 도예인,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등 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도예가 창작지원센터는 도예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고려청자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조성됐다. 센터에는 창작공방과 가마실 등을 갖춰 창작활동은 물론 전시와 교육, 교류가 가능한 복합 창작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안군은 도예가 창작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예작가 양성과 창작지원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해 지역 도예문화 활성화는 물론 고려청자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문화관광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도예가 창작지원센터 준공은 부안 도예문화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도예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려청자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발전시켜 부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예문화 중심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군산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망 강소기업 3개사와 강소기업 1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6일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 지난 4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올해는 유망 강소기업 7:1, 강소기업 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유망 강소기업은 ▲자동차·철도차량 엔진 및 주행 부품 전문 제조기업인 벽진(주), ▲친환경 집진기 및 폐수·악취 저감 시설을 생산하는 ㈜울림이엔티, ▲차수문, 권양기 등 댐·해안 수문 설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해전산업(주) 등 3개사다.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조일금속공업(주)은 산업용 주조 부품 제조사로, 내열 신소재 엔진 부품은 물론 K9 자주포 방산 부품과 전기차 경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제시는 16일 후계농업경영인의 화합과 농업ㆍ농촌의 새로운 가치창조를 위한 각오를 다지는 '제33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김제시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한마음대회는 정성주 김제시장,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후계농업경영인 전북연합회 이훈구 회장 등 내외빈과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시상과 한농연 김제시연합회 박인규 회장의 대회사, 내빈의 격려사 및 축사로 진행됐으며 이후 체육행사와 문화활동을 통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이 마음의 시름을 덜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한 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후계농업경영인 김제시연합회 박인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기후변화 등 이상기후 속에서도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업을 유지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왔으며, 이러한 위기를 기회삼아 현실을 극복하고 발전하는 농업인이 되자”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작년에 이어 이상기후에도 불구하고 김제 농업발전에 노력하고 계신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정읍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체류형 관광·문화 핵심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최종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16일 ▲메이플랜드 익스트림 놀이시설 ▲월영교 보행환경 개선공사 ▲한국가요촌 달하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준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시설의 개장 및 재개관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시설의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해 관광객의 안전과 이용 편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메이플랜드 익스트림 놀이시설을 찾아 공정 추진 상황과 운영 준비 실태를 점검했다. 메이플랜드 익스트림 놀이시설은 어드벤처타워와 스카이바이크, 네트형 놀이시설 등 3종의 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8월 준공과 시운전을 앞두고 있다. 이 시장은 운영 전 마지막 점검인 만큼 시설별 안전성과 시공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제시는 16일 김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과 감액 최소화 홍보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협력으로 4-H연합회 청년농이 주도했다. 시는 농업정책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제사무소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이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와 연계해 행사장을 방문한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공익직불금 주요 준수사항이 담긴 부채 배부, 위반 시 적용되는 감액사항, 올바른 직불제 이행을 통한 부정수급 방지설명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공익직불금은 영농에 종사하며 농업인들이 지켜야 할 의무 준수사항 16가지를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원되며, 준수사항 미이행 시 건당 10%씩 직불금이 감액되어 지급된다. 송태우 김제시 4-H 연합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들이 공익직불금 준수사항을 이해하고 더 나은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년 농업인들이 앞장서 농업·농촌 발전과 더불어 농업의 공익적 기능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한득수 임실군수가 민선 9기 취임식에서 약속한 주민 눈높이 1호 약속인 읍면장실의 1층 이전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많은 군민들이 2층 면장실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이 면장을 만나기 위해 2층으로 오르내리시는 걸 힘들어 하신다”며 “이러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읍면장실을 청사 1층으로 이전하고, 읍면장의 상시 민원상담 체계를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군은 주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위한 읍면장실 1층 이전을 발빠르게 추진했다. 군은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읍면장을 만나 민원을 상담할 수 있도록 청사 내 2층이상에 위치했던 읍면장실을 민원실과 가까운 1층으로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찾아와 상담할 수 있는 개방형 민원상담 환경을 조성했다. 그동안 일부 읍면은 읍면장실이 청사 상층부에 위치해 고령층과 장애인등 교통약자의 접근이 쉽지 않았고, 주민들이 면장을 만나기위해 여러차례 안내를 받거나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불편이 적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장수군은 16일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열린 '제34회 한국4-H 전북특별자치도본부 한마음대회'가 전북특별자치도 4-H 회원들의 화합과 미래 농업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4-H 전북특별자치도본부(회장 김정)가 주최하고 한국4-H 장수군본부(회장 김용만)가 주관했으며 '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 전북4-H와 함께!'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우 장수부군수를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정상득 군의회의장, 기관·사회단체장과 전북특별자치도 4-H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4-H 정신을 되새기고 회원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4-H 운동의 핵심 가치인 지(智)·덕(德)·노(勞)·체(體) 이념을 바탕으로 한 4-H 서약 제창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회원들의 장기자랑과 어울마당이 펼쳐져 지역과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활동을 공유하고 협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완주군이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맞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 지역의 안전망을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했다. 지난 15일 이종훈 부군수는 봉동읍 봉동교 하상도로와 고산면 어우지구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 부군수는 침수 위험이 높은 하상도로와 배수펌프장의 실제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폭우 등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차량 통제와 배수 시설 가동이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집중했다. 완주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굳건히 유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과 배수펌프장에 대한 상시 점검을 이어가며, 집중호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훈 부군수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된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부안군은 지난 15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과 함께 지역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현구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간자원 연계 등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했으며, 협의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역사회 복지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협의체 간 정보교류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부안군지역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5일 서울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과 관련한 부안권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권 군수는 ▲새만금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반영 ▲3권역 관광레저용지의 농생명용지 편입 제외 및 복합개발용지 전환 ▲3권역 전략적 유보지의 개발계획 반영 및 복합개발용지 전환 등 3가지 핵심 건의사항을 설명했다. 권 군수는 “부안권역은 이미 매립이 완료된 부지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 등을 갖춘 새만금의 핵심 성장거점”이라며 “새만금 기본계획에 산업시설용지를 반영해 기업이 투자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산업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산업시설용지 확충에 대비해 전략적 유보지의 선제적인 개발계획을 반영함으로써 기업투자와 민간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권 군수는 국회로 이동해 부안지역 국회의원인 박지원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을 잇따라 면담하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국회 면담에서는 ▲새만금 부안권역 재생에너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가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명예로운 퇴임을 맞았다. 부안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권익현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화영 부군수 퇴임식을 개최하고, 33년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 부군수는 1993년 지방행정서기보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33년간 전북특별자치도와 시·군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지역발전과 도민·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다. 풍부한 행정 경험과 뛰어난 정책 조정 능력, 현장 중심의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조직의 화합과 군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주 동암고등학교를 졸업한 정 부군수는 전북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며 행정 전문성을 쌓았다. 학문적 기반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로서 다양한 정책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정 부군수는 진안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2005년 전라북도로 전입해 자치행정과 인재양성팀장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글로벌 종합보증회사 SGI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가 16일 군산시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교육환경 개선 등 기능보강 사업에 쓰여,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SGI서울보증은 군산시에 매년 1,000만 원의 성금을 전해오고 있어,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준호 광주호남본부장은 "SGI서울보증은 '꿈을 보증하다, 희망을 더하다'라는 가치 아래 성장해 온 글로벌 종합보증회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이 실천해 주시는 SGI서울보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사회복지시설 이용환경 개선에 소중히 쓰겠다. 성금이 취지에 맞게 제대로 쓰이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1969년 설립 이후 개인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돕는 다양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해 온 종합보증회사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완주군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사회에 자연스러운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조기 흡연예방 교육에 나섰다. 최근 완주군은 보건소 3층 강당과 주차장에서 관내 아동 1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 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한국능률협회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이 조기 흡연예방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마련됐다. 교육은 금연지원센터 전문강사의 맞춤형 강의와 ‘노담버스’ 내부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창작동화인 '노담밴드, 향기의 비밀을 찾아라!'를 교육에 활용해, 아이들이 자칫 놓치기 쉬운 전자담배 연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아에게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려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통해 가정 내 금연이 이어져 지역사회 전체에 건강한 금연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