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정치권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장동혁 의원과 면담을 갖고, 금강하구 생태복원(해수유통), 장항 브라운필드 재자연화 등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서천군이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한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554억원), 장항항 개발사업(898억원), 마른김 특화단지조성(673억원), 유부도 어항구 지정 등 13개 사업이다.
김 군수는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 정치권의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동혁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관련 사업들이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 23일 2027년 국도비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지역 발전에 필요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예산안이 확정되는 12월까지 체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