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요일제)에 동참해주세요!
- 1.6 월
- 2.7 화
- 3.8 수
- 4.9 목
- 5.0 금
■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실천을 위한 국민행동
· 유연근무 활성화하기
· 출퇴근 시 카풀 활성화하기
· 대중교통 이용하기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3일 관내 장례식장 관계자들과 함께 1회용품 사용 감축과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매력양평 군수, 환경교육국장, 청소과장 등 군 관계자와 △양평장례식장 △양평병원장례식장 △양서농협장례문화원 △갈월장례식장 △양평효병원장례식장 △용문장례식장 대표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1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다회용기 사용 과정에서의 보완점과 개선 방안, 공급 및 회수 체계, 상주와 조문객의 인식 개선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으며, 미도입 장례식장의 자발적인 참여와 사용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군은 그동안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장례식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한 다회용기 사용 확대에 적극 협조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방위의 핵심 주역인 예비군 지휘관들을 초청하여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 안보 확립에 헌신하는 지휘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행사에는 평택시 기동대장 및 읍·면·동 예비군 중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예비군 동원훈련 활성화와 지역 통합방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치하했다. 이어 진행된 시장 격려사와 시정 설명 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지휘관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안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 지역 방위의 핵심축으로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예비군 지휘관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4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총감독, 경찰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준비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남은 기간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보고회는 개·폐회식 연출 계획, 교통 및 주차 대책, 성화·성수 행사 운영 등 3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대행사 및 의전 계획, 시군별 선수단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체계 등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성화 봉송과 안치식, 개회식 주제공연, 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공연 등 주요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드론을 활용한 야간 공연과 대규모 공연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현장 안전 확보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보고회에서는 관계기관 간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대회 기간 광주시를 찾는 경기도민과 선수단의 이동 편의와 체류 지원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대문구가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치유견과 함께하는 2026년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모래내로 333)에서 노인, 청소년, 장애인 등을 위해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온순하고 친화적인 동물매개 치유견 삽살개 ‘대호’및 ‘서단’과 함께 3회 차에 걸쳐 편안하고 안정적인 교감을 이룬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서대문 내품애센터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인 ‘내품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반려동물 돌봄쉼터’를 운영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