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오는 4월 22일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여 특별 체험형 이벤트 ‘슬기로운 새마을 생활: 금화를 찾아라’를 개최하고, 이에 앞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8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청도 새마을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금화를 모으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총 5가지 미션으로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금화를 획득할 수 있다. 모은 금화는 현장에서 운영되는‘금화 교환소’를 통해 한정판 새마을 굿즈로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금화를 활용한 다양한 장난감을 획득할 수 있는 ‘꽝 없는 핀볼게임’ 을 비롯해 작가가 직접 그려주는 ‘도토리 캐리커처 체험’, ‘우드검·요술봉 꾸미기 체험’, ‘키다리아저씨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색다른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150명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된다. 신청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 접속 후 팝업창 또는 ‘숙박·체험 프로그램’ 메뉴에서 해당 이벤트를 선택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며 참가자들이 미션을 수행하여 새마을의 날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