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철도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화) 본사 강당에서 ‘유관기관 합동 소방안전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역사 및 주요 시설의 안전을 담당하는 소방안전관리자와 화기단속책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한국소방안전원이 함께 참여해 사고 사례 분석과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선제적 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확립 현장 맞춤형 화재 대응력 강화 소방안전관리 실무 역량 고도화 등 세 가지 핵심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화재 사례를 기반으로 한 대응 방법과 안전관리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화기 단속과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