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모두의 창업 신청자 1만 명 돌파
■ 성과
· 25일 만에 신청자 1만 명 돌파
· 하루 평균 400명 도전 참여
· 누적 접속자 60만 명
■ 도전자 특징
· 청년층 63%, 비수도권 43%
· 아이디어 작성 중 1만 명 이상
■ 1만 번째 도전자
· 창업 꿈 재도전 사례
· 해외 불편 해결 아이디어
■ 이벤트
모두의 창업 공식 SNS에서 1만 명 달성 응원 이벤트 진행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모두의 창업 신청자 1만 명 돌파
■ 성과
· 25일 만에 신청자 1만 명 돌파
· 하루 평균 400명 도전 참여
· 누적 접속자 60만 명
■ 도전자 특징
· 청년층 63%, 비수도권 43%
· 아이디어 작성 중 1만 명 이상
■ 1만 번째 도전자
· 창업 꿈 재도전 사례
· 해외 불편 해결 아이디어
■ 이벤트
모두의 창업 공식 SNS에서 1만 명 달성 응원 이벤트 진행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마이 선(Mai Son) 베트남 박닌성 인민위원회 상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17명의 대표단이 4월 22일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경상북도지사의 베트남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2023년 체결한 우호교류 협약을 바탕으로 양 지역 간 교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박닌성 당위원회 주요 인사와 산업통상국장, 산업단지관리위원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경상북도와 서울을 방문해 경제·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상북도와 박닌성은 2023년 우호교류협약 체결 이후 상호 방문과 교류 사업을 통해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후속 협력을 위해 경제·무역·문화·관광·보건 분야 협력을 골자로 한 협약을 재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최근 경상북도의회에서 박닌성과의 자매결연 체결에 대한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양 지역은 3년간의 우호교류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연결하는 신규 항로 개설을 본격화한다. 시는 2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서산시 대산항~영성시 석도항 신규 항로 개설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진칭송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 총경리, 루안쥔웨이 영성시 인민정부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 체결은 시가 올해 개최될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 서산시 대산항~영성시 석도항 국제여객항로 및 컨테이너 항로 개설을 해양수산부에 공식 의제로 제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협약에 따라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는 항로 개설 확정 즉시 항로에 투입할 선박 신조에 착수하고, 국제여객선 운항 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운임 할인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시는 조례에 따른 재정 지원을 통해 신규 항로의 조기 안착과 운영 안정성 등을 뒷받침한다. 개설을 추진할 항로는 국제여객선과 컨테이너선 각각 주 3항차, 총 주 6항차 규모다. 중국 영성시의 대표 국제여객선사인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는 1998년 인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수경재배 씨감자 생산을 자동제어 기반 스마트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 씨감자 생육 관리 모델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수경재배 씨감자는 일반 씨감자보다 생산성이 약 20% 높고 생육 안정성과 수량 확보가 우수하다. 이 같은 장점으로 매년 약 1,900여 농가가 신청할 만큼 선호도가 높다. 하지만 기존 생산 방식은 양액 공급과 pH·EC 조절 등을 숙련 인력이 수시로 확인하고 관리해야 했다. 이 때문에 환경 변화에 정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고, 노동력 부담이 크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사업은 종자산업기반구축 사업으로 조성된 첨단 온실과 복합 자동제어 설비를 활용한다. 현장 적용이 가능한 생육 관리 기준과 디지털 제어 모델을 정립해 스마트 생산 체계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생육 단계에 적합한 최적 환경을 유지하고, 기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산 환경을 구현한다. 개발 모델은 ▲생육 단계별 관리 기준 ▲양액·환경 관리 운영 기준 ▲자동제어 적용 기준으로 구성하며, 관리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2일 수요일 주요 계약‧인허가 등 부패 취약분야 부서 직원들과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 일선에서 업무를 하는 직원들의 생각과 고충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 간담회에는 전 부서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33명이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직접 간담회를 주재하며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전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업무 관련 고충 ▲부패방지 대책 ▲일하는 방식 개선 등 3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진 구청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메모하며,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악성 민원과 과도한 책임 부담에 대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구는 앞으로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오늘 직원들과 나눈 대화가 소통에서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