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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나노융합산업생태계조성촉진 협업생태계조성’의 신규 지원 대상 과제로 ‘첨단 나노소재 상용화 허브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 추진된다.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4년 9개월간 총사업비 250억원(국비 150억, 도비 30억, 시비 7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우주항공, 방산,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고기능성 나노복합소재(전자기차폐, 초경량·고강도, 고내열·고방열 등)의 양산과 상용화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 내 대·중·소기업 간 수요-공급망을 연계해 기술 사업화 과정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크게 ▲나노소재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 ▲시험분석 평가·테스트베드(분석·평가, 실증장비) 구축 ▲나노소재 상용화 기술 지원 등 3대 축으로 구성된다. 시는 첨단 나노복합소재 상용화 허브 센터(5개 실, 526.23㎡)를 조성하고, 제품 양산화 및 제조공정 지원을 위한 장비 11종을 도입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부(4월 13일~20일)와 일반부(4월 15일~22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 61개 팀(대학부 40, 일반부 21)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각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 단체전 대학부에서는 원광대(남자부)와 국립군산대(여자부)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에서는 개최지 밀양시청팀이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라 대회의 의미를 더했고, 여자부에서는 화순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 역시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대학부에서는 △남자단식 박성주(원광대) △여자단식 부서연(인천대) △남자복식 김하빈·장재웅 조(원광대) △여자복식 김예리·조유나 조(한국체대) △혼합복식 한정욱(한림대)·최효빈(백석대)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남자단식 김해든(인천국제공항) △여자단식 김도연(전북은행) △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4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 봉산면 율수재 일원에서 제47회 매계백일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김천을 대표하는 문장가 매계 조위(曺偉)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 글쓰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전통 있는 문학 행사다. 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발표된 시제를 바탕으로 운문 또는 산문 중 한 분야를 선택해 제한된 시간 내 작품을 완성했으며,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다양한 글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매계 조위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매계백일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작품 심사는 문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의성, 표현력,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우수 작품 수상자는 2026년 6월 중 김천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김천시립문화회관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 스포츠산업과는 4월 22일, 건축과와 협업하여 우리 시 대표 관광명소인 연화지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프로축구 경기와 각종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로 김천을 찾는 많은 방문객이 최근 벚꽃축제로 30만 명의 인파를 기록한 연화지로 발길이 이어짐에 따라, 시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연화지와 인근 마을 거리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근 스포츠와 관광 자원을 연계한 생활 인구 유입 확대 전략이 지방 소멸을 이겨내는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 시를 방문한 선수단과 가족, 대회 관계자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종합스포츠타운 일원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광명소인 연화지, 강변공원 등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스포츠산업과 관계자는 “스포츠 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 시를 찾아주신 분들이 다시 우리 지역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