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도움 필요한 분께 식품, 생필품 그냥 드리는
그냥드림코너 올해 300곳으로 확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논산시는 관내 농업인의 농업 미생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특허 미생물인 NS05와 NS-nema07 2종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특허 미생물 2종은 바실러스 벨레젠시스(Bacillus velezensis) 균주로, 병해 예방과 토양선충 방제에 효과가 뛰어나다. NS05는 작물의 생육 촉진은 물론 흰가루병, 탄저병,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등 각종 병해 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NS-nema07은 작물 생육을 저해하는 뿌리혹선충에 대해 우수한 살선충 효과를 보인다. 두 미생물제는 노지재배 8,000㎡, 시설재배 4,000㎡ 기준 20L를 공급하며, 기준 면적 초과 시 40L까지 배부하고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해 경영체등록증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배부 칩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용시간은 주중(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 미생물배양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 효과가 검증된 토착미생물 공급이 작물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재난안전분야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부서와 13개 협업 기능 주관부서의 재난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재난매뉴얼과 13개 협업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난예측론, 재해예방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이뤄졌다. 특히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진행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들의 재난관리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산청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4월 18일 토요일 선동 675번지에 있는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에서 ‘금정구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텃밭 학교에 참여하는 23명의 꼬마 농부와 가족들, 금정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첫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정구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아동들은 텃밭 추첨을 시작으로 △모종 심기 △친환경 영양제 및 퇴비 만들기 △수확 작물을 활용한 요리 실습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생태 감수성과 책임감을 기르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금정구 관계자는 “주말마다 온 가족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도심 속 자연이 주는 활력을 통해 일상 속 소중한 추억을 만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금정구 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회복과 자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시 해 봄’ 사업을 3년째 이어가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시 해 봄’ 사업은 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연계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고립에 놓이기 쉬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에 참여함으로써 주체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년간 운영된 해당 사업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적극적인 호응을 얻으며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냈다. 올해는 가죽공예를 시작으로 요리, 파크골프, 감정코칭 교육 등 한층 다양해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참여자들이 배운 재능을 활용해 반찬 만들기, 캘리그라피 활동, 홀로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도록 연계해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