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 청년자람터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재설계, 면접 전략, 자신감 향상, 창업 기초 교육, 기업 탐방 등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여 대상은 동래구 및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외국인과 대학교 졸업 예정자, 특성화고 학생 등도 가능하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일주일 이내에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담당자가 전화로 초기상담을 진행해 참가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총 16시간 이상 프로그램 참여 및 사후관리 연계 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정책 연계 선물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변화하는 취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열정과 도전 의식을 지닌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912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한 지역 특성화 과정과 AI·디지털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특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래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특성화 과정과 함께 AI·디지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 학습자에게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특성을 살린 학습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장애인을 위한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AI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3월 산청·하동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같은 피해 재발을 막고 봄철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목적 소방펌프차 5대를 배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될 다목적 소방펌프차는 경남소방본부에서 운영하던 소방펌프차 기본규격에 산불 대응을 위한 고압(플런저) 펌프와 호스릴 설비를 추가로 장착한 특수소방차로, 일반 화재와 산불 대응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기존 소방펌프차는 저압·대용량 방수에 유리한 원심펌프 방식을 적용해 일반 화재 진압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산불 발생 시에는 주택이나 사찰 등 시설물 방어 위주로 운용되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이번에 도입되는 다목적 소방펌프차는 고압(플런저) 펌프와 호스릴 설비를 활용해 최대 1km까지 호스 전개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원거리 산불 진압과 확산 방지 등 보다 적극적인 현장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소방본부는 현장 중심의 산불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올해 중형산불진화차 4대와 다목적 소방펌프차 7대 등 총 11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7년 신설 예정인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남도가 세계적인 해양관광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도는 4일 통영시청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로 선정된 통영시 도남동과 도산면 일대를 요트와 숙박, 레저가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만드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사업비는 약 1조 1천400억 원이다. ◆ 정부부터 지역 주민까지, ‘원팀’으로 뭉친 거버넌스 새롭게 출범하는 거버넌스는 단순한 자문 기구를 넘어 사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함께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경남도, 통영시는 물론 지역 주민, 관광업계 전문가, 그리고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민간 투자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통영의 미래를 설계한다. ◆ 매력과 실현 가능성 두 마리 토끼 잡는 '기본계획' 밑그림 완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대규모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공공사업인 만큼, 사업 실현성과 기술적 타당성, 운영 지속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면밀히 검토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 서울세종본부(본부장 이수영)는 4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서울세종본부 직원과 18개 시군 협력관, 도·시군 예산 담당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도의 현안 사업 추진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도와 시군 간 공동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시군 협력관의 대정부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 서울세종본부 세종사무소는 도와 시군에서 파견된 협력관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와의 정책 네트워크 확대와 대외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은 △이수영 서울세종본부장의 ‘서울세종본부·통합세종사무소 역할’, △최지윤 국회협력보좌관의 ‘국회 예산심사 및 입법 제개정, 협력관의 자세’, △정록환 재정협력관의 ‘국비 확보를 위한 정부 예산편성 과정의 이해’ 강의로 진행됐다. 이어 배현준 함양군 협력관이 ‘시군 협력관 역할과 전략’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현장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기획예산처·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파견 근무 중인 경남도 공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이 지역 대학 인재의 현지 취업을 넘어 기업의 발전기금 환원으로 이어지는 ‘지산학 선순환’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남도는 4일 함안군 소재 원강산업(주) 회의실에서 경상국립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라이즈 사업 취업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도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원강산업(주)이 지난해 9월 경상국립대에 기탁한 발전기금 1억 원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 교육과정 공동 개발부터 채용, 발전기금 기탁까지 이번 사례는 지역 기업이 대학 교육과정 설계에 참여하고, 교육을 이수한 학생의 채용까지 연계한 뒤 발전기금을 기탁한 점에서 ‘경남형 라이즈 모델’의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경남 라이즈 사업은 기업이 직접 참여해 현장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대학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상국립대는 미래차 분야 교육과정 기획 단계부터 도내 자동차 기업들과 협력해 기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커리큘럼에 반영했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취업으로 연결했다. 참여 기업인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4일 연안 시군의 저수온 대응 상황 점검을 통한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월 중순 이후 이어진 한파로 도내 해역 수온이 점차 하강해 평균 10℃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어 피해 발생 등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올겨울 간헐적 강력 한파와 2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꽃샘추위 등 수온 하강에 영향을 줄 변수가 남아있어, 수온이 상승하는 3월 이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14일 한파로 사천만과 강진만 해역에 저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된 이후, 도 수산안전기술원과 연안 시군의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온기 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회의에서 △저수온 특보 발표 전 돔류 등 취약 품종 적기 출하 △저수온 특보 발표 시 신속한 긴급 방류 추진을 위한 사전 조사 및 질병 검사 조기 완료 △3월 15일 저수온 대응 기간 종료 시까지 우심 해역 현장 지도 지속 △저수온 피해 발생 시 즉각 보고 조치 등 당부사항을 강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4일 오전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군 감사부서장 회의’를 열고 반부패․청렴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도․시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배종궐 감사위원장이 2026년 도 감사정책 방향을 설명한 뒤, 청렴정책과 감사 분야별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어 시군 청렴‧감사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실효성 있는 협업체계 가동 방안을 모색했다. 도 감사위원회는 올해 핵심 과제로,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한 정책 역량 집중, △현장 애로 해소 중심의 ‘경남형 사전 컨설팅감사’, △지방선거 대비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예방 중심 감사로 재난안전 관리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현장 톡(Talk)! 경남형 사전 컨설팅 감사’는 시군의 호응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인허가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현장 상담창구를 통해 청취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 분야의 적극행정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감사위원회는 시군 종합감사 및 이행실태감사, 공직자 재산등록 관리 등 주요 현안 12건을 공유하고 시군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nbs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4일 합천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진화차량 관리 상태와 진화 장비 운영 실태, 산림재난대응단의 초동 대응 태세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묘산·초계·삼가 등 권역별 파견 근무를 통한 산불 감시 체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현장을 찾은 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대형 재난으로 확산될 위험이 크다”며 “발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활동과 함께,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추진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매년 시행해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온 지원사업으로, 올해는 점포 환경 개선은 물론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추진된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제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사업계획의 타당성, 경영현황,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는 옥외 간판 교체,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입식테이블 세트 구매 등 시설개선에 소요되는 비용 중 공급가액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아울러 함께 추진되는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도 도모한다. 해당 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시스템, 디지털 메뉴판 등 스마트 기기 도입과 디지털 환경 구축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관내 조선업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한국어와 한국문화) 2026년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 Korea Immigration & intergration program)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가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자립하는데 필요한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이해)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으로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시행된다. 거제시는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부터 지역학습관으로 지정받아 지난 2년간 KIIP를 운영했으며, 2026년 1학기는 3월 15일에 개강할 예정이다. 수업은 일요일반 0,1단계 2개, 2단계 1개반과 화/목/금 평일반 2단계 1개반으로 총 4개반이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0,1단계반 54명, 2단계반 54명이며 강사가 산업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가르치는 ‘산업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접근이 어려운 사외협력사 외국인노동자를 우선적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수강희망자는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2월 10일부터 신청 가능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야간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가로등·보안등에 대한 특별점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시 자체적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각 면·동과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관내 주요 도로 및 도심, 마을 안길에 설치된 가로등·보안등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가로등·보안등 18,170개소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점·소등 이상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점·소등 이상 가로등·보안등에 대해 집중 보수를 설 명절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설 명절 거제를 찾는 귀성객과 명절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가로등과 보안등의 특별점검과 보수를 설 명절 전까지 마무리해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한편, 시는 설 연휴 이후에도 가로등·보안등에 대한 상시 점검을 통해 안전한 야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 쓸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양산시는 4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최철승님의 자녀 최미숙님(북부동 거주)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와 육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운영하며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故최철승님에게 수여된 훈장은 화랑무공훈장으로 전쟁 당시 부산보급창에서 복무하며 세운 공을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그동안 훈장이 수여되지 못했었다. 무공훈장 전수식에 참석한 자녀 최미숙님은 “지금이라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아주기 위해 애쓰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故 최철승님의 전공을 기리고 늦게나마 유족에게 직접 훈장을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국가를 위한 희생이 헛되지 않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특성과 시대적 흐름에 맞춘 여성 특화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교육생을 지난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맞춤형노인돌봄 양성과정 1기, ▲사회복지실무스타트 양성과정, ▲(심화)CAD멀티사무원 양성과정, ▲AI활용온라인마케팅 창업과정, ▲AI융합교육강사 양성과정, ▲맞춤형노인돌봄 양성과정 2기, 총 7개 과정으로 4월 1일 개강하여 9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각 과정별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여성 중 취·창업 의사가 분명하고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노인돌봄 양성과정과 사회복지실무스타트 양성과정은 자격증 소지자 혹은 발급예정자로 제한된다. 교육과정의 교육비, 교재비, 실습비 등 전액 국비로 지원되고, 참여자에게 훈련참여촉진수당(최대 40만원)과 취업성공수당(10만원)을 지급한다, 교육신청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방문 상담 후 접수가 가능하며, 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4일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봄을 여는 입춘첩 만들기’ 행사를 복지관 이용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삶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계획된 금일 행사는 노년사회화 취미여가반 서예반 수강생 어르신들의 봉사로 진행됐다. 금일 행사에 참여한 김00 어르신은 “요즘 젊은 세대는 입춘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지만, 기성세대에게 입춘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절기다. 입춘을 기분 좋게 맞이하면 올 한 해가 순탄하게 흘러갈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 이용에 대한 문의 사항은 유선 또는 홈페이지로 연락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