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이 ‘2026년 설 연휴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은 설 연휴 동안 군청 및 읍면별 산불상황실을 운영하며,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감시 인력을 산불 취약지역(공동묘지, 등산로 등)에 중점 배치하고,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등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한다. 특히 산림재난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위반 시 50만 원 ▲2차 위반 시 100만 원 ▲3차 위반 시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엄중히 대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에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하여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산림과 직원, 산불방지 인력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군민들에게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에는 귀성객과 성묘객의 방문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한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은 변화하는 장사 문화에 발맞춰 군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현대적인 추모 환경을 제공하고자, 금오영당 내 ‘온오프라인 디지털 추모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하동군 금오영당(진교면 달구지길 95-5)은 본관 제례실 1·2층 및 야외 제례실을 운영하며 유가족들에게 추모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나, 직접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유가족들을 위한 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하동군은 전용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고인을 기릴 수 있는 디지털 추모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용 희망자는 금오영당 홈페이지 내 ‘문의’ 게시판에 신청하거나,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 추모 서비스는 보안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사전 신청 및 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 한해 제공된다. 또한, 현장 방문객들을 위해 제례실 내 모니터를 설치하여 현장에서도 디지털 추모 기능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직접 방문 시에는 본관 및 야외 제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이 침체 국면에 놓인 밤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하동 밤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노령화로 생산성이 크게 저하된 밤나무 재배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집약적 생산단지 조성을 통해 산림소득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인 ‘1읍면 1전략 특산품 육성’의 일환으로, 하동 밤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임업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중점 과제로 추진된다. 현재 하동 밤 산업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186만 489kg이던 생산량은 2024년 169만 7764kg으로 줄었고, 재배 면적 역시 1447ha에서 1357ha로 감소했다. 농가 수 또한 849개소에서 824개소로 줄어 산업 전반의 위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배경에는 수령이 오래된 노령목 중심의 재배 구조가 자리하고 있다. 생산량 감소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관리가 어려운 임야가 늘고 농촌 인구 고령화로 노동력까지 부족해지면서 산업의 활력이 떨어진 상황이다. 하동군은 이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의 대표 관광지 최참판댁과 한옥호텔이 2026년 새해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의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즐기고 남기는 ‘참여형 관광콘텐츠’ 이벤트를 운영한다. 전통 한옥 공간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설 연휴 하동 방문객에게 한층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참판댁, 설맞이 ‘삼색 체험’으로 전통놀이·포토존·SNS 이벤트까지 한 번에 = 이번 시즌 핵심은 최참판댁에서 운영되는 설맞이 ‘삼색 체험’ 이벤트다. 방문객이 부담 없이 전통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참판댁 입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며, 설 분위기를 살린 포토존·민속놀이 체험장을 함께 마련해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참판댁은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9일간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고즈넉한 한옥과 마당, 담장 길을 배경으로 누구나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해, ‘짧게 들르는 관광’이 아니라 ‘오래 머물며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의 매력을 강조한다. 현장에서는 한복 포토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과 아동 생활시설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사천해경 관할 지역인 사천·남해·하동·고성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천 2가구, 남해 2가구, 하동 1가구, 등 총 5가구의 취약계층 가정과 고성 소재 아동생활시설 1개소에 위문금과 위문 물품을 각각 전달했다. 특히 고성애육원에는 생활에 필요한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사천해양경찰서 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위문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경찰로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천해양경찰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비롯해 장수 사진 촬영 봉사, 어촌계와 협업한 해안정화 활동, 각종 지역 행사 안전관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는 지역 노인들의 종합 쉼터이자 여가 공간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후된 건강관리기구와 생활가전을 교체․보강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월 중 경로당의 건강관리기구와 전자제품 수요 조사를 통해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우선 선정하고, 노후화로 폐기돼 미보유 중이거나 수리 불가한 제품을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지원했던 건강관리기구 중 작동불량과 커버 훼손 등으로 사용에 불편이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 보수한 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상반기에 1억8천6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지원되는 필수 물품은 건강관리기구(안마매트, 발마사지기) 2종, 전자제품(에어컨, 텔레비전, 선풍기,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5종 등 총 7종이 해당된다. 한편, 시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경로당 식탁 보급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식탁 424개, 의자 2,364개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가 수요를 파악한 뒤 식탁과 의자를 보급 완료할 예정이다. 박동식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회의를 개최하고, 제16회 주민복지박람회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리고, 신규 참여 기관의 적정성 여부, 행사장 부스 배치, 셔틀버스 노선의 적정성 등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노인·다문화·청소년·장애인·아동 등 다양한 복지 분야를 대표하는 추진위원들이 참석해 행사장 배치 및 동선, 안전관리, 홍보계획 등 세부 사항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박람회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추진위원회는 이번 박람회가 복지 분야 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관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복지 정보 공유를 통해 시민이 사천시의 복지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박람회 슬로건인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밝은 내일, 희망복지로 펼치다!”에 걸맞게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복지축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제16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는 오는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우주항공테마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는 삼천포 동 지역 및 서부 3개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새싹아트어린이집(원장 임혜영)에서 최근 원아들이 참여한 아나바다(아껴 쓰고·나눠 쓰고·바꿔 쓰고·다시 쓰기) 행사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자원 절약과 나눔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리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행사에 참여한 원아들과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교육적 활동이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임혜영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싹아트어린이집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아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다양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8회에 걸쳐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 해 영농 계획 수립과 핵심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초 목표 인원인 380명을 웃도는 410명이 참여해 지역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수요를 확인했다. 교육 과정은 기후 변화 대응, 양봉 사양(병해충) 관리 교육을 시작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 트렌드, 단감, 샤인포도 재배기술, 시설재배 환경 관리, 농촌관광 성공전략 등 실용적인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핵심의무사항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5인 이상 농사업장 안전보건 교육을 병행해 현장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농가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집중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매년 변하는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한 해 농사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문준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가 경쟁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18일까지 ‘2026년 함안군 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군정에 대하여 군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 생애를 ‘함안愛’ 담다(부제: 한평생 살고 싶은 함안 만들기)’라는 주제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주제는 △출산·양육 △지역경제·일자리 △생활·교통 △귀농·귀촌 등 4가지 분야다. 공모에는 함안 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국민신문고 또는 함안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있는 제안서를 작성해 함안군청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보내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시 가능성, 창의성, 계속성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4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금상(100만 원), 은상(50만 원), 동상(20만 원), 장려상(10만 원) 총 4개 부문에서 시상금과 군수 표창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 소유 공유재산의 임대료 인하 기간을 2026년 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의 요율은 지난해와 같이 소상공인은 5% → 1%, 중소기업은 5% → 3%로 최대 임대료의 80%를 경감하게 되며, 2026년 임대료를 이미 납부한 경우에는 인하 요율만큼 임대료를 환급한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해당 공유재산을 경영하는 업종에 직접 사용하는 경우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사용분 임대료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해당 공유재산의 사용 허가 또는 대부계약을 체결한 부서에 감면신청서와 소상공인·중소기업 확인서를 제출하면 되며, 소상공인 등의 확인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임대료 인하 조치와 기간 연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우리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135개 업체에 대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해운대구는 올해 구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 운영한다. 구민안전보험은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를 포함해 해운대구에 주민등록된 모든 구민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료는 전액 구가 부담한다. 보장항목은 ▶상해의료비 ▶상해사망 장례비 ▶온열질환 진단비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부상치료비 등 4개 항목이다. 올해 온열질환 진단비와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부상치료비를 신설했다. 상해의료비의 경우, 실손의료보험 미가입자는 기존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보장한도를 높였고,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도 입원에 한해 20만 원 한도 내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기간은 2026년 2월 1일~2027년 1월 31일이고,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한편, 해운대구 구민안전보험과 부산시 시민안전보험은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구민안전보험은 보행 중 넘어짐, 낙상 등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를 중심으로 보장하고, 시민안전보험은 화재, 자연·사회재난 등 대형재난 중심으로 운영한다. &nbs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을 2월 10일부터 공개하고, 2월 말까지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시가표준액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물건의 적정가액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결정한다. 이번 의견청취 대상 건축물은 2026년 1월 1일 현재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 상가, 공장, 사무실 등으로, 위택스에서 2026년 시가표준액(안)을 열람할 수 있다. 건축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산정된 시가표준액(안)이 ▲전년 대비 과도하게 상승했거나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에 반하거나 ▲건축물에 사실관계 변동이 발생했거나 ▲장기간 공실 등 그 밖의 사유가 있는 경우, 구·군 세무부서에 비치된 ‘시가표준액 의견서’와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시가표준액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거쳐 상당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와 대구광역시장의 승인을 통해 시가표준액(안)에 반영최종적으로 오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대구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홍보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자 시민추천단을 운영하여 시민 관심도와 참여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2026년 ‘대구 올해의 책’ 선정은 △도서추천단 후보도서 추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 △온라인 시민투표 및 최종 도서 선정의 방식을 거치게 된다. 도서추천단에는 분야별 독서 전문가, 구·군 및 교육청 대표사서, 시민, 지역출판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다. 시민추천단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별로 1권씩 총 3권까지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 도서는 △국내 작가가 발간한 2년 이내 단행본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도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도서여야 한다. 다만 종교·정치 성향 도서와 과거 ‘대구 올해의 책’ 선정 도서는 제외된다. 추천 기간은 2월 24일 오후 6시까지다. 시민추천단이 추천한 도서는 상위 30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2월 12일(목) 복지관 강당 및 식당에서 지역 장애인과 복지관 이용자 200여 명이 함께하는 '2026년 설맞이 특별 기획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복지관 이용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말(馬)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 '말(馬) 달리고, 복(福) 나누는 놀이 한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통놀이로 하나 되는 '신나는 놀이 한판!' 오후 1시 30분부터 복지관 강당에서 진행된 '놀이 한판!'은 빨강·초록·노랑 3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팀 대항전 프로그램으로 콩 옮기기, 제기차기, 탁구공 옮기기, 컵 쌓기, 균형 잡기, 말말말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 및 단체 게임을 통해 참여자들은 웃음과 즐거움을 나누며 설 명절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지사와 함께하는 '행복한 한 끼 식사' 오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