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미스트롯4'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불쇼 퍼포먼스로 안방을 뒤흔든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꾸려져, '미스터트롯3' TOP7과 환상의 혼성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흥행열차, 미스청바지, 뽕진2, 아뜨걸스는 전무후무한 무대라는 평을 받으며 폭발적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주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 오를 비타오걸은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가 구성한 팀으로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에서 트롯 샛별로 거듭난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의 김산하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트롯퀸들로 이뤄졌다. 비타오걸은 지난주 방송 말미에 짧게 공개된 무대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비타오걸은 제대로 칼 갈은 퍼포먼스로 마스터들은 물론 국민대표단들도 경악하게 만든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대박! 저게 뭐야?!",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한 거야?!"라는 탄성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오늘(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 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상권을 살펴보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임장에 나선다. 또한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세 사람의 다음 임장지는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집. 이찬양 셰프는 강남에서 일하고 있지만, 일상의 감성을 중시해 6년째 용산구에 거주 중이라고 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일터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냉장실에는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식재료들이 가득하고, 냉동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MBC 표준FM(95.9MHz 수도권 기준)이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2026년 1분기 청취율 조사에서도 채널 점유청취율 25.4%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MBC 표준FM은 3년 내내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선택한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라디오 청취자가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은 이번에도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었다. '뉴스하이킥'은 국내 유일의 두 자릿수 청취율 15.1%를 달성, 지난 2023년 2분기 조사 이후 1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종배의 시선집중'은 청취율 7.8%를 기록하며 출근길 최강자의 자리를 유지했다. 또한 '김치형의 뉴스하이킥'은 주말 프로그램으로서는 유일하게 청취율 두 자릿수를 돌파한 10.3%로 주말 프로그램 전체 1위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뉴스하이킥' 진행을 맡은 권순표 앵커는 "2026년에도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 자리를 지킬 수 있어 감사하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소외된 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태도를 가진 '뉴스하이킥'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BC 라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지난해 말 65세 이상 인구(7만 4083명)가 전체 인구의 22%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 일자리 제공 ▲기초연금 ▲의료·요양 통합돌봄 ▲경로당 운영 등 노인복지 전반에 대한 정책을 추진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소득보장 지원 진주시는 2026년 고령화로 증가하는 노인 일자리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30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년 대비 183명이 증가한 729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 사업은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노노 케어, 학교 도우미 봉사 등 노인 공익활동사업(5200명) ▲보육시설(어린이집) 도우미, 우체국 업무 지원 등 어르신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발휘하는 노인역량 활용사업(1120명) ▲실버식당,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 운영의 공동체 사업단(340명) ▲취업 지원(574명) 등을 시행한다. 올해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 247만 원, 부부 가구 395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만 원, 30만 400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의 매주 목·금요일 총 4주간에는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 《내부산책자》와 연계해 ‘도슨트(Docent)의 설명과 함께하는 특별한 머그 컵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주간에는 2025년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역아동센터 1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어린이와 가족 등 시민은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내부산책자》는 발달 및 정신장애 예술가 4인의 작업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감각과 시선, 삶의 방식을 담은 창작 세계를 소개하며, 예술의 문화접근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다. 기존의 표현 기준을 넘어 누구나 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전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전시와 체험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내부산책자》 전시 해설 ▲미술관 공간 소개 ▲ 창작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들은 전시 감상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식을 접한 뒤, 자신의 생각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지역의 ‘물사랑농촌교육농장’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국민의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심사는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시설·환경 ▲전문 인력 ▲체계적인 운영 역량 등을 평가해 시설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첫 시행에서 인증을 획득한 ‘물사랑농촌교육농장(대표 윤계자)’은 물과 원예 자원을 활용해 신체·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농장 환경개선과 차별화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 체계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운영해 이루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적극 행정으로 지난해 농촌진흥청에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정원문화 도시사업 실행계획 수립 및 국제정원예술박람회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박일동 부시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주시의 ‘정원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방향과 ‘국제정원예술박람회’의 기본구상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앞서 추진된 '진주시 정원진흥 기본계획'의 후속 과업으로, 정원 인프라 조성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실제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과업 내용은 ▲진주형 정원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기초·정책 자료 조사·분석 ▲국내외 정원도시 사례 분석 및 진주시 정원자원 활용 방안 도출 ▲정원문화도시 실행을 위한 추진 전략 및 사업 구상 ▲정원 인프라 확충 계획 수립 ▲생활권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 및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지역 특화 정원산업 활성화 계획 수립 등이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정원박람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29년에는 정원문화와 예술이 융합된 ‘국제정원예술박람회’를 개최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광역환승할인 통합교통서비스’로 지난해 10월 시작한 진주시의 ‘진주형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가 시행 4개월 만에 이용객이 56만 명을 돌파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시는 ‘진주형마스’가 4개월간 안정적인 이용 실적을 보이며, 환승 마일리지의 적립을 받은 이용객이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교통비 절감으로 시민들의 호평은 물론 대중교통의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주형마스’는 ‘티머니GO’ 플랫폼 하나로 시외버스와 택시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예약·결제·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전국에서 고속·시외버스, 철도, 항공을 이용해 진주시를 방문한 후 택시·시내버스·하모콜버스로 환승 시에 시내버스 요금만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통합교통서비스이다.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동안 ‘진주형마스’로 편리하게 진주를 방문한 이용객은 56만 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교통수단 간의 환승으로 환승 마일리지의 적립을 받은 이용객이 1만 104명이며, 환승 마일리지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614만 원에 달해 실질적인 교통비 절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저출산 시대에 출생아의 탄생과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도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출생축하용품은 아기 우주복과 손수건 세트로 구성됐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중 대구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신고를 한 가정이 대상이다. 지난 2023년부터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 동구는 올해는 기존 아기 우주복 단일 지원에서 손수건을 추가 구성했다. 출생축하용품은 출생신고 시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2026년 3월부터 수령할 수 있다. 1월과 2월 출생아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4월까지 신암공원(신암동 산 387-1 일원)에 ‘신암공원 북편 진입로 공원등 설치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시(市)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며, 총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신암공원 내 LED 공원등주 4본을 신설하고, 노후 조명시설물인 분전함(전기 분배 장치)을 교체한다. 대구 동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신암공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고효율 LED 조명 설치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공원등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전후로 분야별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구민 생활 안정 ▲구민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구민 생활 안정 분야는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확립에 목표를 뒀다. 특히 설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전통시장과 주요 유통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전한 소비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구민 안전 확보 분야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과 재난·재해 예방이 핵심이다.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당번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현황을 사전 안내하고, 연휴 중에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진화대 17명, 산불감시원 45명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이 청년과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정면 대응하기 위한 ‘청년 임대아파트 100세대 건립사업’의 첫 삽을 떴다. 의령군은 4일 오후 2시, 의령읍 동동리 사업 부지에서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군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청년 임대아파트)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경남개발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과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며 이날 착공에 이르렀다. 총사업비는 315억 원으로 국비 39%, 주택기금 41%, 군비 20%가 투입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주도하던 기존 아파트 건설 방식과 달리, 의령군이 직접 공모에 참여해 공공의 책임을 안고 아파트를 공급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 사업은 단기간에 만들어진 계획이 아니라, 인구 구조 변화와 주거 수요,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차근차근 준비해 온 결과다. 청년 임대아파트는 의령읍 동동택지지구 내 지상 5층, 4개 동, 연면적 8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양산시는 지난 4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13개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제도 시행 후 역대 최대로 인상된 기준 중위소득과 이에 따른 지원 기준 인상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실무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청년의 근로·사업소득 공제도 기존 29세 이하 40만원+30% 추가공제에서, 34세 이하로 60만원+30%로 확대하여 근로 유인을 강화하고,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되는 승합·화물 자동차 기준이 소형 이하,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변경된다. 또 다자녀 가구의 승용자동차 기준 역시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됨에 따라 저소득층 복지지원의 폭도 한층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 제도의 이해,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방법, 부정수급예방, 자활사업, 자산형성, 긴급복지지원 등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담당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양산시는 설 연휴 기간인 2.14. ~ 18.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연휴기간 성묘객 및 입산객 증가로 산불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이다. 시는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23대가 주·야간 산불감시 중이며 산불방지인력 149명을 공동묘지,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감시와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진화 헬기를 대기시키고,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하여 산불 발생 즉시 진화 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 산불진화 차량과 장비를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산불감시원과 진화대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소방서와 경찰서, 국유림관리소,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원인의 대부분이 허가받지 않은 소각에 의해 발생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불로부터 시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는 양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부산진구는 2월 4일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준공 및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과 시장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청과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해 부전1동 통장협의회, 부전시장 마켓타운 상인회, 인근 상가 상인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는 노점과 노상 적치물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파손 도로를 보수했으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비하는 등 총 80여 건의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전역 맞이길 조성은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걷는 보행 중심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