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임도시설 52개 노선(171km)을 대상으로 사전점검과 정비 등 우기 전 선제적 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임도관리원, 산림공학기술자 등이 참여해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면 침하, 구조물 파손, 사면 붕괴 여부 등을 조기에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조치, 구조적 보수가 필요한 구간은 향후 중장기 보수계획에 반영하여 추후 보수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도는 목재 생산과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은 물론 산불 예방 및 진화 등 산림보호, 산촌마을 연결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산림기반시설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임도는 군민 안전과 산림 관리를 위해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공항 주요기반 실행전략 수립 및 워킹그룹 운영'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관계 공무원과 분야별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산업 중심의 공항신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실행전략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구는 △신공항 화물터미널 및 항공정비(MRO) 시설 배치 △항공물류 경쟁력 및 기업 유치 △중소형 항공기 정비 특화 전략 및 운영체계 △공항신도시 조성 및 정주·교통 연계 체계 등을 핵심 내용으로 추진된다. 특히 의성군은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을 바탕으로 항공물류와 항공정비산업에 집중 육성해 미래 먹거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실현 가능성 높은 실행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문가 중심의 워킹그룹을 운영하여 항공물류, 공항신도시, MRO 등 핵심 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자문과 정책 검증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공항신도시를 중심으로 의성군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20일 의성읍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5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과 정책 속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성평등 관점에서 살펴보고, 성별 고정관념을 줄이며 모두를 존중하는 언어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허지원 젠더연구소 대표이사를 강사로 초청해 '모두에게 친화적인 의성을 만드는 성중립 언어 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허 강사는 일상생활과 공공영역에서 흔히 사용되는 성별 편향적 표현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성중립적인 표현으로 개선하는 방법과 성평등한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교육에 이어 군민참여단 정기회의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과 함께 지역 내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 생활 속 불편사항 발굴 및 개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언어는 우리의 인식과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이 군민참여단의 성평등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6일 보건소 3층 소장실에서 '2026년 결핵 ZERO 숨결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을 위한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소장과 담당 팀장 및 직원, 숨결지킴이(협력단체인 의성읍여성자율방범대, 의성읍여성의용소방대 소속) 9명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숨결지킴이’는 숨은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호흡 환경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지역 건강도우미로, 결핵ZERO 달성을 목표로 하는 주민 참여형 예방 인력이다. 의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성읍 경로당 25개소를 대상으로 2인 1조로 구성된 숨결지킴이가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 검진을 안내하는 등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지역 밀착형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단체와 협력한 주민 참여형 예방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의심 환자를 조기에 발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의성군4-H연합회가 지난 20일 단촌면 하화리에 위치한 5,900㎡ 규모의 공동과제포장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 정식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씨감자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고, 협동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식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감자 쪼개기 작업을 진행하며 식재 준비를 마쳤으며, 이달 초부터 거름주기, 땅고르기, 이랑 만들기, 비닐 씌우기 등 재배 전 과정을 함께 추진해왔다. 이렇게 재배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이웃돕기에 활용될 예정이다. 의성군4-H연합회는 지난해에도 배추 300포기를 관내 복지시설 3개소에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년 농업인들이 공동과제포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4-H연합회는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덕·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사)대한노인회의성군지회 소속 경로당행복선생님의 세심한 관심과 신속한 대응으로 자택에서 쓰러져 위독했던 어르신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가음면 귀천2리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김은숙 경로당행복선생님은 평소 성실히 참여하던 어르신이 출석하지 않은 점을 이상하게 여겼다. 이를 단순한 결석으로 넘기지 않고 직접 자택을 방문한 김 선생님은 마당에서 낙상 사고로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했다. 김 선생님은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어르신이 의식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말을 건네며 체온을 보호하는 등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이러한 신속한 대응 덕분에 어르신은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의성군에서 활동 중인 경로당행복선생님들은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어르신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 위기 상황 대응까지 수행하며 지역사회의 ‘생활 밀착형 복지파트너’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사)대한노인회 의성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21일 사곡면 산수유마을 일원에서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와 연계해 제5기 의성군 블로그 기자단 봄맞이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제5기 블로그 기자단 첫 봄맞이 팸투어로, 기자단은 산수유꽃 개화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행사 현장을 취재했다. 특히 블로그를 통해 산수유마을의 풍경과 행사 분위기가 실시간으로 전달되면서 독자들이 간접적으로 축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의성의 봄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5기 의성군 블로그 기자단은 2025년 5월 21일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장 중심 취재를 통해 군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의성군과 온라인 독자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제5기 블로그 기자단이 산수유마을의 봄 정취와 행사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 많은 분들이 의성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의성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3월 21일, 관내 초‧중학교 및 지역 교육시설에서 농산어촌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순회 방과후학교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2026학년도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하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풋살 등 체육 프로그램과 피아노, 방송댄스, 요리 등 예술‧생활 영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했다. 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강사 운영, 수업 관리, 수당 지급 등 전반적인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수업 점검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박근호 교육장은 “순회 방과후학교는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진주시는 벼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해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관내의 벼 재배 농지 약 4000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26억 4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추진해 병해충의 주요 발생 시기에 맞춰 연 3회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농약 구입비와 방제 대행비 전액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17일까지이며, 들녘 단위 또는 마을 단위로 가능하며, 농지 소재지의 읍면 사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제 작업은 드론이나 무인헬기, 광역방제기 등을 사용해 공동방제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읍면동별로 벼 병해충 방제협의회에서 농약 품목과 방제 작업을 수행할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5월 중 사업 대상과 규모를 확정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동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병해충 피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의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진주시는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특화화단 48개소에 봄꽃 3만 2000본을 식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봄꽃을 식재하는 특화화단은 지난 2022년 진주교에서 평안광장 구간을 조성한 데 이어, 2025년 중앙광장에서 인사광장 구간까지 확대·정비된 곳이다. 진주시는 그동안 공원녹지 복합지원시설에서 정성껏 재배한 계절 초화를 중앙광장과 특화화단에 식재하여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써왔다. 올해 식재하는 봄꽃은 팬지, 데이지, 가자니아 등 총 12종으로, 개화가 진행되면 원도심 거리 곳곳에 다채로운 색감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진주시는 시민 안전과 원활한 차량 통행을 고려해 관내 도로변 가로수와 녹지 조경수 3600여 본에 대한 전정 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가로화단 내 고사목과 관목을 정비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마쳐 이번 봄꽃 식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화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문화원사 건립 기본방향 수립을 위한 용역이 추진된다. 북구는 23일 북구문화원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협약식과 함께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북구는 5천만원의 예산으로 용역을 추진,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문화원사 건립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적정 규모를 산출하는 등 체계적인 밑그림 마련에 나선다. 용역에서는 기존 시설의 재건립 방향을 포함한 최적의 후보지를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다. 용역 주요 내용은 ▲입지 분석 및 주변 환경 조사 ▲북구문화원사 기본방향 설정 ▲북구문화원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방안 수립 ▲수요·비용·편익·수익성 분석 등 경제적 타당성 분석 등이다. 특히 북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접근성과 확장성을 두루 갖춘 부지를 발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북구 관계자는 "북구문화원사는 우리 구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들이 자부심을 높이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후보지 선정 단계부터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문화 거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당초예산보다 222억원이 증액된 5천419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230회 북구의회 임시회에 상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당초예산 5천197억5천221만원에서 222억1천169만원이 증액된 5천419억6천390만원이다. 세출예산안의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화봉경로당 신축공사 8억원, 시장2리 경로당 신축공사 6억원, 강동누리길 일원 시설개선 7억원, 노후가로등 교체 5억2천만원, 중앙도서관 시설개선 및 공간 리모델링 5억1천200만원, 천곡본동 일원(소1-101호선) 도로개설 5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4억원, 호계역 미디어아트 테마공원 조성 4억원 등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번 추경예산안 편성은 주민 복지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에 재원을 집중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해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제230회 북구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4월 3일 최종 확정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울주군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2026년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각 국별로 진행됐으며, 해당 부서 과장들이 참석해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단순 보고에 그치지 않고 주요 건의사항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올해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처리결과는 완료 29%, 추진 중 22%, 장기검토 42%, 불가 7%로 집계됐다. 이 중 울주군 소관이 아닌 사항은 관련 상부기관 및 타 기관으로 이첩 조치했다. 울주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건의사항 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0일 봄철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민원 다수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충청남도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가운데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환경과와 안전관리과가 협력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자체 합동점검을 병행해 수질과 대기, 토양 오염 예방에도 힘썼다. 비산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로 건설업과 시멘트, 석탄, 토사 취급 과정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변경 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 이행 여부 △건설현장 방진벽과 세륜·세차시설 설치·운영 여부 △시멘트 작업장 밀폐와 살수시설, 이송 먼지 제거시설 운영 여부 △환경오염물질 배출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내포신도시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등에서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증가하지 않도록 야적과 수송 과정, 방진벽 및 세륜시설 등을 집중 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보건소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울산 건강 한마당’ 생활 건강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장과 공원 등 야외공간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울주군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 건강운동 교실은 유산소 댄스와 러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4개 지역에서 7개 팀을 운영한다. 유산소 댄스는 △범서생활체육공원 △온양 남창3교 하부 △청량 율리 문수데시앙 인근, 청량교 하부 수변공원에서 진행한다. 러닝은 △범서 태화강생태관과 △서생 해오름아파트 운동장에서 운영된다.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이 1개월간 휴강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오는 5월부터 지역 내 조성된 맨발코스와 연계한 맨발걷기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울주군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 건강운동 교실을 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