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연수구는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일간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주민 참여를 통해 지도・점검 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장에 환경오염행위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연수구 민간환경감시단 소속 주민과 함께 3개 반을 편성해 진행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무허가 또는 미신고 시설 설치, ▲오염물질 배출시설(대기·폐수) 및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날림 먼지 억제시설 적정 운영, ▲폐기물 등 오염물질 적정 보관・처리, ▲기타 환경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반은 지도・점검 과정에서 관련 법 준수사항 교육과 방지시설 운영 관련 기술지원을 병행할 예정으로, 관련 법 위반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합동점검으로 지도・점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6일 연수동 맛고을길 등 구청 인근 지역에서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수구 단체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인도와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정비 활동을 펼쳤다. 한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활용 생활화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재호 구청장은 “흐린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적극 참여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연수구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주 감귤밭에서 처리하기 곤란했던 폐토양피복재가 친환경적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토양피복재는 일명 타이벡 필름으로 불리는 흰색 비닐로 감귤밭 바닥에 깔면 햇빛을 반사해 귤의 당도를 높일 수 있어 감귤 농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제주도 내 감귤농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3월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제주시 영평동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농촌의 사각지대에 있던 폐기물을 ‘순환경제’ 체계로 편입시키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다. 제주 감귤농가에서는 매년 약 800톤 가량의 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가 폐기되고 있다. 이러한 폐토양피복재는 특정 섬 지역에서만 소량으로 발생한다는 이유로 상당량이 그대로 소각되거나 매립됐다. 또한, 수거되더라도 육지로 반출하여 처리해야 했기에 환경적·경제적 부담도 컸다. 이에 이번 협약 참여 4개 기관(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도청·한국환경공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토양피복재의 체계적인 재활용 방안 마련에 나섰다. 제주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함께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에서 체결했다. 토양피복재는 감귤 농가가 당도 향상과 품질 관리를 위해 토양 위에 덮는 다공질 피복재로, 제주에서만 연간 약 700톤의 폐토양피복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19년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의 반입 제한으로 별도의 처리 경로가 필요해진 가운데, 폐토양피복재를 영농폐기물로 분류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일부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상황이 지속돼 왔다. 제주도는 폐토양피복재의 영농폐기물 지정을 위한 법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나, 배출 지역과 발생량이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제도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자원순환 방식의 자체 처리 방안을 제안했고, 2025년 11월과 12월 두 차례 실무 논의를 거쳐 이번 협약 체결로 이어졌다. 협약에 따라 기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남원시는 최근 람천 수질오염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지난 3월 17일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축사 주변 배수로 및 하천의 수질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남원시와 함양군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하여 현장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가축분뇨 배출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함으로써 실질적인 환경오염 예방 효과를 높였다. 또한, 남원시는 람천 유역 인근 인월면, 아영면, 운봉읍, 산내면에 위치한 축사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하천과 인접해 수질오염 우려가 높은 축사를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하여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가축분뇨 무단배출 여부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퇴비 및 액비의 야적 여부 △축사 주변 배수로 및 하천으로의 가축분뇨 등 유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계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통해 즉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6일 겨울이 끝나고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고령층 가정 등 인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고자 이불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단에서 운영하는 수도산자연휴양림이 위치한 대덕면 소재의 4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방문 수거한 세탁물(이불 등)을 자연휴양림 세탁실에서 세탁 및 건조하여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로 다시 전달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한 것”이라며 “우리 공단은 앞으로도 공공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김천지역 최초의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술봉사, 무료급식봉사, 헌혈활동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김천시립박물관은 2026년 3월 17일부터 6월 28일까지 박물관 2층 작은전시 코너에서 '김천에서 출토된 백자명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장례문화 속에서 사용된 명기(明器)를 통해, 김천지역에서 출토된 백자를 소개하고 그 미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기는 조선시대 무덤 안에 부장하던 작은 그릇으로, 죽은 이의 사후 세계를 위한 생활용품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유물이다. 특히 조선 전기 무덤에서는 잔, 잔받침, 접시, 발, 병 등 다양한 기종이 작은 크기로 제작되어 한 벌을 이루는 형태로 다수 출토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천 문당동과 모암동 일대에서 출토된 백자 명기를 중심으로, 지역 내 출토 유물을 통해 조선시대 장례문화와 백자의 제작 양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특집진열은 규모는 작지만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라며, “관람객들이 백자 명기의 소박한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끼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3월 18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올해 축산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2026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축산분과)’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김흥수 김천축협장을 비롯한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김천시 축산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추진할 축산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심의 안건은 대가축, 중소가축, 가금류 관련 28개 사업, 축산진흥, 축산방역, 축산위생 관련 33개 사업 등 총 6개 분야 61개 사업으로, 약 62억 원 규모이다. 김천시는 사업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대상자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해 보조사업 추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이재수 축산과장은 “최근 사료 가격 상승과 축산물 가격 변동, 질병 발생 등으로 축산농가의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축산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지난 18일, 김천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2차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 연화지 벚꽃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김천시 조례에 따라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위원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6 연화지 벚꽃 축제’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위원회에서는 ▲순간 최대 관람객 수용 적정성 ▲안전 관리 요원 배치 및 동선 확보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 ▲화재 및 인파 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검토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을 계획에 즉각 반영하도록 수정 가결했으며, 행사 개최 전 유관기관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최종 확인 할 예정이다. 위원장은 “안전관리계획은 단순히 심의를 통과하기 위한 서류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지침서가 되어야 한다.”라며, “축제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준비 단계부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위해 주요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함께 참여해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협의체로,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는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주관 부서로부터 연간 안전보건관리계획과 안전보건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후, △상반기 관리감독자 선임 및 정기 교육 계획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실시 계획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개정 계획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조현애 김천시 부시장은 “사용자 측과 근로자 측 모두 관심을 가져야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서로 함께 협력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시는 보호구 착용 및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 올바른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실시간으로 벚꽃 개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벚꽃 실시간 Live, 지금 바로 봄’ 서비스를 김천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 관내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연화지, 강변공원길, 직지사 3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 벚꽃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은 전국 어디에서도 편리하게 김천시 현재 벚꽃 개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매년 벚꽃 개화 시기가 달라 방문 시기를 정하기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벚꽃 명소의 실시간 영상 정보를 활용하여, 누구나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손쉽게 방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벚꽃 실시간 Live, 지금 바로 봄’ 서비스를 통해 김천의 아름다운 벚꽃 명소를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김천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지난 17일부터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건강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결핵협회에서 경로당을 방문해 흉부 엑스선을 촬영한 후 실시간으로 판독하고, 유소견자나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객담검사를 실시한다. 결핵 확진 시에는 치료기관을 연계하고 접촉자의 추가 검진을 통해 결핵이 지역사회로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게 된다. 2024년 울산 결핵 환자 수는 366명으로 2023년 317명 보다 증가했으며, 65세 이상 고령층 발생률 또한 높아지고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결핵검진을 통한 환자 발견과 적절한 치료 및 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우 매년 1회 정기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며 "결핵예방과 조기 감염 차단을 위한 이동검진을 지속 추진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지역 내 관광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해 관광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기박산성 의병 역사공원, 당사해양낚시공원, 강동누리길, 해파랑길, 강동해안공원 등 관광시설물의 신속한 복구와 정비를 위해 8천200만원의 예산으로 연간단가계약을 추진, 민원 접수 시 즉각적인 현장 확인과 보수에 나설 방침이다. 북구 관계자는 "관광시설물의 신속한 보수체계 구축으로 시설물 이용의 안전성과 편의성이 높아져 시설물 이용 만족도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농·수·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농산물 잔류농약 속성검사 310건 ▲농산물 잔류농약 정밀검사 84건 ▲축산물 정밀검사 50건 ▲식용란 살충제 검사 6건 ▲수산물 방사능검사 24건 등 400여 건의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잔류농약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속성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전문기관을 통한 정밀검사를 병행해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축산물과 식용란 정밀검사와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도 실시해 친환경 급식 식재료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 북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학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목포시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사업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사업은 사업 공고일 이전부터 사용본거지가 목포시로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 25대를 대상으로 하며, 차종별 저감장치 부착비용의 90%를 지원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은 노후 엔진(Tier-1 이하)을 장착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 건설기계 3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공고일 이전부터 사용본거지가 목포시로 등록된 경우 엔진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은 2026년까지만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며, 신청 기간 내 접수된 대상에 대해 공고된 선정 기준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