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 을 주제로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이자 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JTBC 이혼숙려캠프’, ‘MBN 속풀이쇼 동치미’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깊이 있는 공감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상담 전문가다. 또한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이호선의 나이 들수록: 관계편’ 등의 저서를 출간하며 가족과 관계, 그리고 나이 들어가는 삶의 의미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어른의 기쁨을 회복하고 자신을 돌보는 실천적 방법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300명이며, 참가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사상구는 지난 12일 부산사상우체국과 고립 가구 안부 확인을 위한 ‘한번 더 살핌배달’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번 더 살핌배달’사업은 집배원이 생필품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지자체와 연계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동(洞)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5년 사상구 전 동으로 확대됐으며, 올해는 전 동 3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최둘리 우편물류과장은“우체국의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연결을 강화하고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사상우체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더욱 촘촘하게 살필 수 있게 됐다”라며“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해 구민 모두가 안심하는 ‘돌봄 1등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사상구 보건소는 지난 10일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2026년 건강UP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병원 연계‘하하건강파트너’교육을 실시했다. 건강UP사업은 사상구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검사를 하고 전노쇠군을 중심으로 건강UP교실 등 맞춤형 건강 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운영을 맡은 ‘하하건강파트너’는 사상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된 인력으로 보건소 전문인력 및 마을활동가와 함께 ▲노쇠선별검사 ▲건강UP교실 운영 ▲건강 소모임 운영·지원 등 지역 주민의 노쇠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사상구 마을건강센터에 배치된 하하건강파트너 22명과 마을 활동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력병원인 큰솔병원 재활치료실장이 건강UP교실 운영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하하건강파트너로 활동하게 되면서 삶에 활기가 생겼다”라며 “교육 내용을 잘 활용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정민 보건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하하건강파트너의 역량이 강화되길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상구 사상생활사박물관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공동 주관한 학술대회 ‘일상의 힘: 근현대 생활사로 본 지역민의 역사 만들기’에 참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근현대사 속 생활의 주체로서 지역민의 능동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생활사 박물관들이 축적해 온 연구와 전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경희 사상생활사박물관 학예사는 전시를 통해 사상 지역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구현한 과정과 함께 연구 조사, 교육프로그램 등 학예 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참여 박물관들은 각 기관이 직면한 과제와 미래 의제를 논의하며, 지역민의 주체적인 역사를 발굴하기 위한 협력과 노력의 방향을 공유했다. 한편, 학술대회와 연계해 3월 한 달간 근현대 생활 문화를 주제로 한 팝업 전시를 함께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을 비롯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서울생활사박물관의 학예 업무 사례를 소개한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기장군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공사현장인 일광 동일스위트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내 대형 공사업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주)동일스위트, (주)유림 E·C, 등 5개의 대형 공사업체 관계자가 참여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에 하도급 수주 등 관내 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면 지역경제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등 관내 업체들이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기장군은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 참여 확대를 위하여 현장과 적극 소통하고 노력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기장군은 최근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위기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에 주소를 둔,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9세 이상부터 24세 이하 청소년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한부모 가족 자녀 포함) ▲고립・은둔형 청소년 등이다. 지원인원은 15명 내외로,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액,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결정된 내용에 따라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활동 등의 서비스가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3월 27일까지 청소년 본인, 보호자 또는 청소년지도사, 상담사, 사회복지사 등이 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기장군 관계자는“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지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3월 16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부산시민공원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부산진구 환경위생과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물 관련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에 대한 홍보와 참여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야외배드민연합회(회장 남치규)는 지난 15일, 엄광산 일원에서 깨끗한 산을 함께 만들기 위한 ‘산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회원들이 평소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엄광산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등산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야공원을 기점으로 엄광산 일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버려진 휴지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현장을 찾은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평소 배드민턴으로 다져진 건강한 체력으로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 주시는 연합회 회원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남치규 회장은 “자연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북구와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일, 초보 아빠와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북이 아빠단’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꼬북이 아빠단’은 초보 아빠들이 육아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녀와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미션 수행 등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달 및 선서문 낭독 ▲선배 아빠 응원영상 시청 ▲ 아빠-자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 관계자는 “꼬북이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빠들이 자녀와 교감하며 육아 고수로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금정구는 3월 11일 '2026년 의료급여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배치된 간호직과 사회복지직을 대상으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질환별 상한일수, 연장 승인제도, 선택 의료급여기관 제도 등 의료급여 전반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 및 동 담당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는 “개정된 제도와 업무 처리 기준을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으며,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의료급여는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제도인 만큼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지난 3월 14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2기 부산시 어린이기자단 '꼬마부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어린이기자단 및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부산의 매력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발굴하고 전파할 어린이 시민기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활동 영상 상영 ▲기자증 수여 ▲‘도란도란 뉴스특보’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란도란 뉴스특보’에서는 지난해 우수 활동을 펼친 ‘활동왕 기자’가 직접 취재한 기사를 발표해 신규 기자들이 앞으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제2기 어린이기자단은 지난해 말 공개 모집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총 314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월별 테마 취재 ▲문화·예술 체험 ▲주요 시정 현장 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의 구석구석을 경험하고 기사로 기록할 예정이다. 시는 현장 취재의 다양성을 높이고 더 많은 어린이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 및 비즈니스 포럼(Indo-Pacific Energy Security Ministerial and Business Forum, IPEM)'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일본 경제산업성과 미국 국가에너지위원회(NEDC)가 공동 개최하는 첫 회의로, 인도-태평양 지역 주요국 17개국 정부 고위급과 에너지·인프라·산업·금융 분야 기업인들이 함께 참여했고, 1일 차는 비즈니스 포럼, 2일 차는 장관회의로 구성됐다. 최근 국제 에너지 시장 변동성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도-태평양 지역은 에너지 수요 증가와 공급망 안정성 확보가 동시에 중요한 과제로 부각 되고 있다. 특히, 인도-태평양 지역은 핵심광물·에너지 소비국과 제조업 중심국이 집중되어 있어 국가 간 상호 협력관계 구축이 중요하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정부, 기업인들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 투자 및 파트너십 확대 등 다양한 사안을 나누었다. &nb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중심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기존 교육활동 보호 정책 중 학교 현장에서 체감도가 낮은 분야를 찾아 교원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다품 긴급 법률 지원 ▲교권 AI(인공지능) 챗봇 ‘지켜주Ssam(지켜주쌤)’ 운영 ▲모든 학교 대상 ‘다:행복한 소통·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3가지 핵심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추진한다. ▶다품 긴급 법률 지원 시스템 운영 먼저‘다품 긴급 법률 지원’을 통해 교원이 법적 분쟁 상황에 직면했을 때 신속하게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사안이 발생하면 교원은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경험하는데 이때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변호사와 교원을 즉시 매칭하고 긴급 법률 상담을 제공하여 교원의 심리적 부담감을 줄인다. 또한 긴급 법률 상담 후 공제회와 연계한 법률 지원까지 이어질 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교육청은 부산학교안전공제회가 안전 한 현장체험학습 지원과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여행자공제 사업을 3월 1일부터 도입했다고 밝혔다. ‘여행자 공제사업’은 기존에 보상되지 않았던 ▲비급여항목 치료비 ▲질병 치료비 ▲질병사망 위로금 ▲특정 전염병 위로금 ▲식중독 위 로금 ▲재물손해 ▲긴급조치비 항목을 새롭게 보장하고, ▲후유장애 보 장을 확대해 총 8개 항목을 신설하므로써 사고나 질병 발생 시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망·장해 발생 시 보장을 강화하고, 재물손해에는 휴대전화와 안경 등 개인 소지품도 포함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주제별 체험학습 등 외부활동을 진행할 때 학교가 직접 보험사에 여행자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등 행정 절차와 업무 부담 이 있었다. 이번 여행자 공제사업 도입으로 부산학교안전공제회가 해당 보장을 지원하게 되면서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된다. 이득재 부산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여행자 공제사업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과 교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3월 13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자활근로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민금융진흥원, 당감119안전센터 전문 강사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자활근로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 사고 예방 요령과 함께,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 유형과 대응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생활안전 실습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고, 평소 알고 있던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일터와 일상 속에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금융생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