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 문화 예술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 예술 교실은 오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3기로 진행된다. 1기는 27일부터 30일까지, 2기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3기는 10일부터 13일까지로, 각 기수당 4일간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이다. 강의는 섬유 특징물(캐릭터) 만들기, 그래픽 디자인 활용 팬 상품(굿즈)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제작물(콘텐츠) 제작, 도자기 물레 교실 등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2일 오후 9시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울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20일 선정자와 대기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현미 관장은 “겨울방학 학생들이 문화 예술 교실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강의가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월 4일 개봉을 앞둔 이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 작 : 에이치 크리에이티브 그룹 | 공동제작 : 제이포엔터테인먼트 | 배 급 : ㈜이놀미디어 | 감독 : 배세웅 | 출연 : 장희진, 정수환, 이정현, 장용원, 조수연 외] 영화 은 오랜만에 열린 동창회가 부동산·연봉·유학·브랜드로 서로를 평가하는 친구들로 인해 한국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우정 폭망 코미디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동창회의 풍경을 배경으로, 말맛 살아 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촘촘히 얽히며 씬스틸러들의 반란을 예고한다. 워킹맘 ‘이선’ 역을 맡은 장희진은 연극 ‘나의 아저씨’,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악의 꽃] 등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올라운더 배우다. 최근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장정 왕후로 특별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딸의 병원비를 위해 보험팔이가 된 ‘조이선’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 메가폰을 잡은 배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8일 화순만연초등학교를 찾아 다문화교육 연구학교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특색교육활동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다문화교육 연구학교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 어울려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순만연초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학생 주도성과 문화 감수성을 함께 기를 수 있는 다문화 특화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세계문화 프로젝트 학습, 세계합창대회 등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이 현장에서 전개되고 있다. 이날 학교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다문화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핵심 요인이라는 점이 공유됐다. 연구학교의 운영 성과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교육활동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대해 소통 협의했다. 또한,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통합적 지원 방안과 문화 다양성 존중이 학교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정책 마련을 제안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다양성이 존중받는 학교는 미래교육의 출발점이다”며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통합과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김대중 교육감과 김영록 지사는 8일 오전 전남도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지역 소멸 위기를 넘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가칭) 광주전남 특별시’ 출범이 역사적 사명임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전남교육청은 4개 항으로 된 선언문에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광주·전남 대통합에 적극 찬성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에 핵심 주체로 참여하여, 선진형 초광역 통합모델을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전남교육청은 교육·학예 분야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함께 법안 작성 및 검토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남교육청과 전남도는 통합 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교육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대전환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는 데 합의했다. &nb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학부모가 돌봄 서비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 돌봄센터 ‘늘봄’ 안내자료를 6개 국어로 제작해 배포했다. 지원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이다. 현재 돌봄센터는 창원시, 김해시, 밀양시, 남해군에서 운영 중이며, 2026년 3월에는 진주시와 창녕군에도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한 다국어 안내자료에는 돌봄센터 이용 방법, 운영 시간, 신청 절차, 주요 프로그램 등 핵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이를 통해 한국어에 서툰 학부모도 돌봄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남 지역에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학부모들이 정보를 제때 얻지 못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주요 사용 언어를 중심으로 제작했다. 경남교육청은 제작한 안내자료를 각급 학교와 돌봄센터,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다문화 관련 기관 누리집에 게시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다국어 안내자료가 언어 장벽 때문에 돌봄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학부모들에게 실질적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8일(목) 10시 30분에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2026년 대전교육은 교육대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미래교육 실현에 주력하며,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정책 추진에 전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2025년도 주요성과 》 ◇ 창의융합인재를 키우는 미래교육 추진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의 출발점으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을 개원했고, 대전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학교·지역·지자체가 함께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심화했다. '노벨꿈키움과학실'구축, '디지털 튜터'와 '테크센터' 운영 등 디지털 인프라를 지원하여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형 학습환경을 강화하는 한편, 체험중심의 독서·인문, 예술·체육 활동 기회 확대, IB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과 호주·독일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과 2026~2027년 달라지는 시험 제도를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사전 안내했다. 이번 안내는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편의를 돕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필기시험은 6월 20일(토)에 치를 계획이다. 면접 시험과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중에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수험생이 궁금해하는 선발 직렬과 인원 등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3월 초에 경남교육청 누리집에서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자(또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력 경쟁 임용시험은 10월 31일(토)에 실시한다. 2026년부터는 기술계고 응시 자격 요건 중 하나인 전문 교과 이수 비율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수험생은 선발 직렬과 관련된 전문 교과 이수 단위가 전체 전문 교과 이수 단위의 50% 이상이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남부도서관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들에게 정규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 ‘글샘행복학교’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의 성인 30명이며, 오는 2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전 과정을 3년간 3단계에 걸쳐 이수하는 과정으로, 정식 교육 기회를 얻지 못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능력을 갖추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단계별로 주 3회, 하루 2시간씩 연간 총 240시간 동안 진행된다. 1단계는 초등 1~2학년, 2단계는 3~4학년, 3단계는 5~6학년 수준의 교육이 이뤄진다. 국어, 수학, 영어 등 기초 교과 영역뿐만 아니라 현장 체험학습과 같은 창의적 체험 활동도 함께 구성되어 교육의 즐거움을 더했다. 3단계 전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울산광역시교육감 명의의 ‘초등학교 학력 인정서’가 수여된다. 또한, 학습에 필요한 모든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돼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다. 입학을 원하는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일 자로 새롭게 전입한 직원 18명을 대상으로 7~8일 이틀간 맞춤형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입 직원들이 새로운 근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 역량을 조기에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비특별회계 관리, 보도자료 작성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 함양 교육도 함께 진행해 책임 있는 공직 수행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오랜 공직 경험을 지닌 선배 공직자가 공직 생활에 대한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전입 직원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전입 직원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으로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이 이달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울산 북구 당사동에 있는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별칭 ‘별바다’)은 지난해 11월 복합문화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지난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마친 뒤 이달부터 정식 개관해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자연 속 놀이·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지난해 개관 이후 이용객이 1만 명을 넘었으며, 다른 지역에서 19개 기관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체험관은 평일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여가형 독서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문화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단체 이용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국어 교과와 연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일반단체를 대상으로 한 자율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주말 체험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계절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과 함께 실내외 놀이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만나 ‘광주·전남 대통합 성공 및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날 만남은 이 교육감이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교육통합 논의를 하기 위해 지난 6일 강 시장에게 공식적으로 만나자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이 교육감과 강 시장은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축이 될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출범이 시대적 과업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상호 신뢰를 토대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 합의문에는 ▲지역 소멸 위기를 넘어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광주·전남 대통합 합의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핵심 주체 참여 ▲ ‘선진형 초광역 통합모델’ 구축 ▲교육 분야 관련 법안 작성 및 검토 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앞으로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는 통합과정에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모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7일 오전 10시에 2026학년도 울산광역시 후기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 합격자 총 8,519명을 발표했다. 올해 합격 현황을 살펴보면 정원 내 합격자는 체육특기자 103명을 포함해 8,354명이다. 정원 외 합격자는 국가유공자 자녀, 특례 입학자, 특수교육대상자 등 165명으로, 불합격자는 총 154명이다. 수험생들은 현재 소속 중학교나 울산광역시교육청 각종 발표 누리집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종 학교 배정 결과는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5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 등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정 순번 기준번호 추첨을 했다. 이번 전형에서 불합격한 154명의 학생은 특성화고등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기회가 주어진다. 추가 모집 학교는 울산산업고등학교, 울산상업고등학교, 울산애니원고등학교,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학교다. 울산산업고등학교 등 추가모집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인원과 전형 내용은 해당 학교별 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7일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과 교원 연수 협력 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간 교육 연수 자원의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교육을 이끄는 교원 맞춤형 연수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울산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교육연수원 한현숙 원장,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심한수 원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 공유와 확산, 연수 평가 관리에 관한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과 운영, 강사 인력과 교육 자료 등 상호 교류 등이다. 양 기관은 향후 2년간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실무 협의체를 운영해, 공동 연수 운영을 목표로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현숙 원장은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연수 자원을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과 협력해 교원의 성장을 돕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연수 모형(모델)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365 안심 산업안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며 각종 연수와 회의 현장을 찾아가 학교 관리자와 현업업무종사자(조리실무사, 영양사, 청소·시설관리·운전·당직 등)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 2025년에는 ‘Cool Wave: 시원한 안전 물결’이라는 주제로 온열질환 예방에 집중한 캠페인을 추진했고, 2026년에는 이를 확대시켜, 365일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계절별 산업재해·직업병 예방 캠페인을 강화함으로써 연중 전 분야에 걸친 실천형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주요 내용은 ▲산업재해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판 전시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핫팩 배부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홍보물 제공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설문조사 등이다. 특히 그림과 사진 위주의 자료를 사용해 누구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가 거대한 스캔들에 정면 돌파한다. 세 변호사의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결연한 연대를 암시하는 메인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치열한 사투와 끈끈한 연대를 한 장의 이미지에 압축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이번 포스터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세 변호사가 단단히 맞잡고 있는 ‘손’이다. 이는 20년간 쌓은 우정을 넘어, 어떤 거대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힘을 합쳐 끝까지 함께 나아가겠다는 강인한 의지와 신뢰를 상징한다. 정면을 응시하는 단단한 카리스마는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이란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