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광양시의회는 지난 11일 제345회 임시회를 열고 10일간의 일정으로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일반안 심사와 추경예산 및 시정 질문을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조례안과 일반안건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 주요 안건으로 △'광양시 민ㆍ관우수사례 선정·관리 및 견학 지원 조례안'을 포함하여 11건의 안건이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가 될 예정이다. 또한, 18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진행된다. 이날 안영헌 의원, 김보라 의원, 백성호 의원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집행기관의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일반안 및 추경예산안 등을 최종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군산시는 서해안철도(군산~목포)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관계 시군 협의회가 11일 부안군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서해안철도가 경유하는 군산시·부안군·고창군·영광군·함평군 지자체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서해안철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반영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관련 상위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대응 ▲ 중앙정부 및 국회 대상 정책 건의 및 공동 방문 활동 ▲ 경제성 분석 제고를 위한 공동 연구 및 논리 개발 ▲ 주민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활동 추진 ▲ 관련 학술포럼, 토론회, 정책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참석 지자체들은 서해안철도 건설이 서해안권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교통망 완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으며, 지역 산업과 관광 활성화, 인구 유입 기반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는 도내 대학 학생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생이 졸업 후에도 도내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와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간담회에선 일자리·정주 여건·지역인재 육성 등을 주제로 청년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 인재 채용, 창업·창직, 청년인턴 등 일자리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충남형 리브투게더, 청년 생활공구 대여 등 주거·복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천원의 아침밥, 장학제도 등 문화·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청년포털’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의 청년정책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정읍시는 11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학수 시장은 지난 2월까지 민생회복지원금 지급과 비상근무 등 현안 업무에 매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민선 8기의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이 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모든 부서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언급하며 공직자의 철저한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력히 주문했다. 또한 봄철 산불 예방 활동을 비롯해 정읍 동학마라톤대회와 벚꽃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빈틈없는 사전 준비도 함께 강조했다. 이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한 직무 특강이 진행됐다. 먼저 정읍시선거관리위원회 김윤영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공무원의 선거 관련 금지 사항과 공직선거법 준수 지침을 상세히 안내했다. 다음으로 미래교육융합교육원 배미주 대표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보고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1일 노인회 지회 3층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 노인회 관계자, 이명남 학생대표 외 39명의 학생이 참석해 제44회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이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친교를 나누고 평생 교육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키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제44회 노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매월 둘째, 셋째 수요일에 열린다.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 관리와 금융 지식부터 노인 지도자의 역할, 현장 문화 답사까지 알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군은 어르신들이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동년배 간 친교를 나누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챙기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청춘의 열정으로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깊은 존경심을 표하며, 노인대학에서 맺은 인연과 배움으로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며 지·산·학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군은 11일 벨포레리조트에서 증평공업고등학교,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증평군기업인협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지역 취업 및 진학 확대를 위한 지·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평군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연계해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교·대학·기업·지자체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지난 5일에는 기업인협회와 증평공고, 충북비즈니스고가 ‘지역 정주 미래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산학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산학 협력에 지자체 정책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이 더해지면서 협력 범위가 지·산·학 협력 체계로 확대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고교생 진로·취업 멘토링 △기업 탐방 및 직무교육 △방학 기간 현장실습 △취업·진학 연계 프로그램 등을 공동 추진한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익산시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돕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확대하고 민관협력 발굴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 문턱 낮아진 2026년 기초생활보장 제도 시는 제도 변화에 맞춰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대상자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1,234건을 전수조사해 92건의 신규 대상자를 발굴했고, 수급이 중단된 748세대 중 215세대에 재신청을 안내했다. 아울러 교육급여 신청 누락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직권 책정'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준도 완화됐다.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전년 대비 6.51% 인상됐고,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가 폐지됐다. 청년 소득공제 대상 연령도 기존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되고 공제 금액도 60만 원으로 상향됐다. 이와 함께 다자녀 차량 기준이 2명으로 완화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한층 탄탄해졌다. ◆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양구군이 초고령사회 진입과 급격한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오는 3월 11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양구성심병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양구성심병원이 2월 선정되면서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제공하고, 지역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일상생활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구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장기요양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화순군은 오는 3월 26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2026년 군민행복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강식은 오후 3시에 시작되며, 방송인 김제동 씨가 ‘내 말이 그 말이에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김제동 씨는 2002년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한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토크 콘서트에서 유쾌한 웃음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방송인이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2026년 군민행복 아카데미 첫 강연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함께 배우고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군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작년 대비 운영 횟수가 축소되어 3월 강의를 시작으로 매 홀수 달마다 1회씩 연간 총 5회 진행된다. 강연 일정은 시작 2주 전부터 사전 홍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철원군은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북한대학원대학교 정산홀에서'평화경제특구법 시행, 철원군 무엇을 준비해야 되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통일부의 평화경제특별구역 기본구상과 제1차 기본계획에 따른 평화경제특구 지정 일정에 발맞춰, 철원군이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할 정책 방향과 실행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철원군이 주최하고 강원일보사가 주관하며, 남북교류협력전문가, 민간단체, 철원군민, 관계 공무원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최근 제정된'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토대로, DMZ 정중앙에 위치한 접경지역으로서 철원군의 입지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향후 평화경제특구 지정에 대비한 전략적 대응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개회식과 특별강연,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특별강연에서는 “한반도 정세와 평화경제특구” 를 주제로 대내외 여건 변화와 평화경제특구 추진의 정책적 의미를 짚는다. 이어 주제발표에서는 ▲평화경제특구 추진과 철원군의 역할과 과제 ▲평화경제특구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하나은행이 손잡고 제주 이전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며 투자 유치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제주도는 11일 제주시 중앙로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지점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형 기업 유치 거점 조성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하나은행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공간 인프라와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 이전 및 투자 유치 기업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주목할 점은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지점 내 유휴 공간을 제주 이전‧투자 기업에게 무상으로 개방한다는 점이다. 기업 상담 및 미팅 공간과 임시 사무공간(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거점), 투자설명회(IR) 장소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이전을 검토하는 기업이 초기 정착 비용 부담 없이 제주에 현지 거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 이전·유치 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부안군은 군산시와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실제 이들 5개 시군은 11일 부안군에서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촉구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 2025년 9월 11일 영광군에서 개최된 제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서해안 철도 건설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하고 향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협의회에서는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함께 국가 철도 정책 대응을 위한 5개 시군 공동 예산 편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참석한 지자체 대표들은 서해안 철도 건설의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균형발전 측면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향후 중앙정부 대응 및 정책 건의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의회 이후에는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공동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5개 시군 실무협의회 협약식이 진행됐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광양시는 11일 시청 창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산불 예방 및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림자원과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병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장과 광양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자원과 송·배전 설비를 보호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불 발생 시 현장지휘본부 구성 및 상황정보 실시간 공유 ▲산불감시원과 한전 순시자 간 산불 상황정보 공유 ▲송전선로 인근 마을 대표 등과의 연락체계 구축 ▲전력설비 인근 산불 접근 시 방어선 구축 ▲송·배전 설비 보호를 위한 차단 및 복구 협력 ▲송전선로 인근 산불 발생 시 산불지연제 활용 ▲긴급 상황 시 인력 및 장비 지원 ▲송전선로 인근 산림정비 사업 협력 ▲송전철탑 활용 산불감시 CCTV 설치 협력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합동 훈련 추진 등 다양한 분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마한 문화의 역사적 가치 규명과 고도 지정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마한 문화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이화실에서 나주 마한문화의 고도 지정 추진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나주시를 비롯해 국립나주박물관,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 호남고고학회, 반남마한유적보존회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나주 마한권역은 반남고분군과 금동관, 자미산성 제사터, 오량동 가마터 등 다양한 유적이 분포해 있는 지역으로 마한 문화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서 규정한 특정 시기의 정치 문화 중심지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협약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마한 고도 지정과 마한사 연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와 학술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협약사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1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열고 참여자들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렸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참여자 대표 선서와 지난해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 영상 시청,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안전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환경개선(시가지·마을 주변 환경정비) △복지시설 봉사 △자원순환 및 재활용 지원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에 총 1,013명이 참여하게 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이 사회와 계속 연결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