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주시의회가 이번 제301회 임시회[3월 10일~12일]부터 본회의 및 상임위 회의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실시간 송출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의회는 앞선 제300회 임시회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시범 방송을 실시했으며, 이번 제301회 임시회부터 기존 누리집 기반 생중계 체제의 접속 불안정 문제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유튜브 생중계 도입으로 시민 누구나 회의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회의 시청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낙우 의장은 “이번 송출은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의회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속초시는 봄철을 맞아 시 관문인 설악해맞이공원 입구를 포함한 가로변 40개소에 본격적인 봄꽃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시는 설악해맞이공원 일원을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주요 도로 가로화단과 원형 화분에 팬지 등 38만 본의 봄꽃을 심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시 직영 꽃묘장에서 봄꽃 파종에 들어가는 등 지난 2월까지 꽃묘 생산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는 이번 봄꽃 식재를 시민과 관광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요 관문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추진해 도시 경관을 한층 더 밝고 화사하게 개선할 계획이며 밤에도 즐길 수 있는 경관조명을 추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계절별 특색 있는 꽃 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사계절, 주야간 내내 볼거리가 있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꽃과 함께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겨울 청초호 유원지와 속초광장에 심은 튤립 7만 본의 개화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4월에는 청초호 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 계절 꽃 화단을 조성하고 잔디광장 난간에 피튜니아를 심은 화단 200여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도는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함께 만드는 평등, 함께 성장하는 충남’을 주제로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도는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자유와 인권을 향한 여성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기억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대·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와 , 강임금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사, 퍼포먼스, 기념 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영상을 함께 보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여성 인권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내년 말 완공을 준비 중인 여성가족플라자를 여성단체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정책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거점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면서 “저출생 대책이자 여성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풀케어 돌봄정책도 올해 더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여성들이 결혼·출산·육아와 돌봄 등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 괴산군은 9일 군청 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영농 시기에 맞춘 농업 관련 보조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본격적인 영농 시기를 고려해 농업 관련 보조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담당 부서는 다시 한번 현장을 면밀히 점검해 농업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차질 없이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보조사업의 신청부터 선정,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신속히 처리해 농업인들이 혜택을 피부로 체감하도록 돕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라며 “농가를 적극 지원하고 관련 제도 홍보에도 집중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우수한 군정 성과가 군민들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부서 간 소통과 홍보 강화도 주문했다. 대표적인 성과로 최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생활인구’ 통계에서 누적 105만 7,038명을 기록해 충북 도내 군 단위 1위를 차지한 점을 언급했다. 송 군수는 “생활인구 100만 명 돌파는 청정 자연을 활용한 관광 명소 육성, 다채로운 특화 축제, 대규모 체육 전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정선군은 3월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담당 공무원 20여 명과 함께 ‘읍·면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직접 대면하며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악성·특이민원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읍·면 총무·민원·맞춤형복지·산업개발팀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읍·면 민원현안 공유 ▲민원담당 공무원 애로사항 청취 ▲악성·특이민원 사례 및 대응 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주민등록·인감증명 등 통합민원 업무, 기초생활보장 및 장애인복지 등 복지 민원, 지방세·각종 사업 신청 등 복합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과, 폭언·반복 민원 등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군은 제기된 사항을 종합 검토해 제도 개선과 근무환경 보완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증순 정선구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70개 사업 5,103억 원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보고회는 최명서 군수 주재로 전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 설정과 핵심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단계별 대응 전략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분야별로는 건설·도시 분야가 3,593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환경·상하수 557억 원, 경제·투자 339억 원, 재난·안전관리 260억 원, 관광·체육·교육 219억 원, 산림·정원 84억 원, 농축산 36억 원, 복지·보건·의료 15억 원 등이다. 주요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첨단산업 핵심 소재단지 조성 ▲무릉도원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예담고 신축 ▲제4농공단지 조성 ▲종합운동장 조성 ▲스마트 농산물 유통시설 지원 등이 포함됐다. 군은 단순 신규사업 발굴보다는 이미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의 단계적 완성과 기능 고도화에 중점을 두고 실현 가능성과 파급효과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진도군은 지난 5일에 진도군 무형유산전수관에서 진도 관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건설업 종사자에게 안전보건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기관에 소속된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 간담회에는 진도군이 발주한 296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의 대표자 약 50명을 포함해 현장 관계자 등 총 112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법 위반 판결 선고 사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사항 주요내용과 안전보건교육 ▲건설현장 주요 재해의 유형과 사고사례 등 현장 적용성을 높인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교육이 건설업체 종사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더욱 높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사용자와 근로자가 중대산업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중대재해 예방에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무주군이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내 청년 정착과 활력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 추진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정책 핵심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마을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무주군에서 청년마을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는 '무주그린'으로, 무주읍 내 옛 제사공장 부지에서 운영 중인 '전북제사1970'의 유휴공간을 청년 주도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무주, 잇다’로 추진되는 이 사업에는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지역 내 청년들이 직접 공간 조성부터 상품 기획, 판매까지 주도하게 된다. 특히, △로컬 편집숍 운영, △무주특화 관광상품 개발, △청년·주민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 등 3대 핵심 프로그램 운영 계획이 눈길을 끈다. ‘무주 그린’은 ‘상설 로컬 편집숍’ 운영을 통해 무주군의 농특산물과 지역 자원의 전시·판매를 거점화하고, 디저트 포장(천마 빵·양갱), 우산, 마그넷 등 무주특화 관광상품을 개발·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 판매자와 지역 주민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조병옥 군수는 9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회의를 주재하며, 미국-이란 간 갈등에 따른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역경제에도 큰 파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이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범군민 에너지 소비 절약 운동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불필요한 전등 끄기와 같은 전기 절약이나 자가용 이용 자제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에너지 소비 절약 운동을 우리부터 적극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조 군수는 “주유소 유류 가격 급등과 관련한 보도가 언론에서 연일 나오고 있는데, 우리 지역도 어느 주유소가 주도적으로 유류 인상을 하고 있는지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농철 농촌 인력난에 대한 대응도 주문했다. 조 군수는 “올 상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890여 명 도입과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농촌 인력난 대응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고령·여성·영세 농가는 물론 대소 화학물질 누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농가 등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와 협조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기 바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장수군은 지난 6일 천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춘송리고분군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군산대, 숭실대, 국가유산진흥원 등 학계 관계자 및 천천면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향후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지정과 보존·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군은 2023년 시굴조사에서 총 9기의 고분이 확인했고 이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두 차례 학술발굴조사를 거치면서 이 유적이 6세기 말 신라에 의해 조성된 고분군이라는 시대상이 구체화된 바 있다. 이날 학술대회 기조강연에서는 ‘마한에서 후백제까지 장수군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장수지역의 고대사 흐름과 문화적 층위를 폭넓게 짚었다. 이어 주제발표에서는 춘송리고분군 A4호분 발굴성과, A11호분 발굴성과, 춘송리 고분과 침령산성의 사례로 본 신라 지방세력, 도지정 문화유산 지정과 활용 방안 등이 발표되며, 춘송리고분군이 장수지역 고대사 연구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다각도로 논의됐다. 발표마다 지정 방향과 활용 가능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9일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3월 11일 개최될 예정인 것과 관련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상정과 원안 통과를 촉구했다. 김 지사는 “18개월째 단 한 번도 심사되지 못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이번에는 반드시 상정되어야 한다”며 “국회가 약속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며 “발의된 내용 그대로 원안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으로는 국제학교 설립, 첨단복합단지 조성,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등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수용을 요구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이 법제화되며 ‘호남권 메가시티’ 실현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목포시가 통합 이후 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5일 국회 의결을 거쳐 공포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행정통합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전남연구원 김대성 상생협력단장이 강사로 나서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의 구조와 주요 내용’과 ‘통합 이후 지방정부 역할 변화 및 목포시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과 특별법에 담긴 주요 특례 사항을 살펴보고, 향후 행정·재정·권한 구조 변화에 대비해 지방정부가 준비해야 할 과제와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목포항을 중심으로 한 해양·물류 기능, 해상풍력 및 재생에너지 산업, 수산·해양 산업, 해양·문화관광 산업 등 목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주말 금산인삼 에프씨(FC) 데뷔전이 있었다”며 “군민들께서 지역 축구팀의 경기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홈경기 일정을 안내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오는 14일 지역에서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며 “교통 및 안전 계획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박 군수는 동절기 건설공사 해제와 관련해서는 “농번기·호우기 이전 사업이 추진될 수 있어야 한다”며 “안전사고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담양군은 지난 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생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군민 25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따른 담양의 발전 방향과 지역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1부에서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에 따른 담양군 발전 방향과 상생 방안을 설명했다. 광주-대구 달빛철도와 제3순환도로(담양 대덕~화순) 확충 등 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담양호와 추월산 등 풍부한 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으로 담양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어 진행된 2부 질의응답 및 의견청취 시간에서는 북광주IC 일대 부지 활용 방안과 농촌지역 그린벨트 해제 필요성, 담양-광주 버스노선 운영 확대, 달빛철도 신속 추진 및 담양역 경전철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담양군에 기피시설 설치 우려에 대한 기준 마련, 농민 보호 정책 수립, 화장장 등 공공 인프라 공동 이용 확대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