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완주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의회는 ▲용진노인복지센터 ▲삼례노인복지센터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성경샘주간보호센터 ▲심청이효재가복지센터 등 관내 5개 시설을 차례로 찾았다. 군의원들은 입소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고,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시설 종사자들과의 간담 형식으로 진행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군의회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예산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유의식 의장은 “복지는 문서나 숫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속에서 완성된다”며 “군의회는 작은 불편과 건의도 놓치지 않고 정책으로 연결해, 돌봄이 신뢰로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소방본부 청사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을 나누는 청렴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부패’가 아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 30분부터 출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됐으며, 소방감사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의미하는 다과를 직접 전달하며, 딱딱한 규제 위주의 청렴 활동에서 벗어나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청렴 의지를 다졌다. 전남소방은 이날 현장 캠페인과 더불어 ‘깨끗한 마음, 따뜻한 나눔 청렴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문구의 청렴 문자메시지를 전 직원에게 발송하고, 청사 외부 전광판에 캠페인 슬로건을 송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입체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청렴은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소방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강진군의 어르신 맞춤형 복지정책의 일환인 효심이 프로젝트 중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가 지난 10일을 기준으로 강진군 317개소 9,380명의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끼를 대접했다. 군은 매월 둘째 주간을 고기먹는 날로 정하고, 어르신들의 단백질 섭취와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를 추진 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지역 노년층 복지에 직접 환원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부식비를 지원받는 마을 경로당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특히 신선한 고기를 마을 경로당에 직접 제공해 노년층에게 흔히 나타나는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동식사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소통을 강화해 고독사 및 우울증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317개소 마을 경로당에 제공되는 고기를 소상공인에게 우선 선정해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어르신 복지와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며 학교 급식, 농산물 꾸러미사업 등 공공급식이 중소농·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례에서 확인되듯, 마을 경로당의 안정적 수요가 지역 소상공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김종민 광주은행 부행장, 배경대 강진지점장 1천만 원, 정영미 ㈜산창산림 대표 2백만 원, 최진호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사업단장 2백만 원, 송도우 강진군 4-H연합회 회장이 2백만 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 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종민 광주은행 부행장과 배경대 강진지점장이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장학회를 설립해 45년 동안 4000여 명의 지역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강진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강진군민장학재단에 2005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 해 지금까지 1억 9천 6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 했다. 김종민 부행장은 “고향 강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장학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산창산림은 나무병원과 조경 공사, 숲 가꾸기, 병충해 방제, 묘목 생산 및 판매, 시설물 공사 및 농약 도소매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부여군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 사회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직원 대상 청렴 실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지켜요, 청렴한 부여’라는 메시지를 담아 진행됐으며,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선물 안 주고 안 받는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박정현 군수는 공무원 노조와 함께 출근 시간대 군청 신관 로비에서 직원들에게 쌀 케이크를 전달하며 청렴 실천 동참을 당부했다. 이어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며 올바른 명절 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전달된 쌀 케이크에는 금전적 선물보다 감사와 정성을 나누자는 의미가 담겼다. 박정현 군수는 “청렴은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자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고 우수한 청렴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여부와 복무 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점검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며, 명절 청렴 실천을 안내하는 카드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고창군수가 2026년 병오년 ‘활력고창 나눔대화’를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심덕섭 군수는 지난달 13일 고창읍을 시작으로 이날 무장면까지 14개 읍·면을 돌며 ‘2025년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를 진행했다. 나눔대화는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군정방향 보고, 읍·면 주요 사업 설명, 건의사항 수렴과 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군수가 올해 군정 4대 추진방향(서민경제 활성화, 미래첨단산업 육성, 세계유산의 특별한 활용,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직접 설명하며 관심을 끌었다. 군은 올해 ‘고창사랑상품권 할인판매’, ‘착한가격업소 지원’, ‘소상공인 융자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민생경제살리기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혼합도시의 특성상 농민, 어민, 다문화, 청년 등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 지원사업이 펼쳐진다. 실제 고창읍에선 “마을 앞에 스포츠타운이 만들어졌지만 정작 하천을 건널 다리가 놓여 있지않아 먼길을 돌아가야 한다”며 다리 건설을 건의했고, 신림면의 한 주민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춘천시의회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위문을 통해 노인‧장애인‧아동 관내 복지시설 25개소를 찾아 시설 운영에 필요한 쌀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한다. 춘천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대한민국 미래항공산업 핵심 거점으로 비상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충남 태안 천수만에 항공·방산·우주 분야 글로벌 기업들이 응원군으로 떴다. 김태흠 지사는 10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성일종 국회의원, 이정석 국방과학연구소 부소장, 대한항공·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4개 참여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래항공 산업 육성 및 투자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안 천수만 B지구 일원에 건립 추진 중인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연계 기업 지원 인프라를 토대로, 미래항공산업 전략적 거점을 육성하고,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맺었다. 협약 기관 및 기업은 우선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등 연구 및 기업 지원 인프라 조성 △중앙·지방정부 및 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협력 △공공·민간 투자 예산 확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는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연계 특화산업단지 조성, 교통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안정적인 용수·전력 공급 등 기업 유치 기반 구축, 기업 투자 활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nbs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이틀째 국회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천막농성장을 격려 방문했다. 장동혁 대표는 천막농성장을 지키고 있는 김 지사에게 “힘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5극과 3특 특별법은 균형있게 처리되어야 한다”면서 5극의 행정통합 추진과정에서 3특이 소외되어서는 안된다는 형평성의 원칙을 강조했다. 또한, “3특이 무늬만 3특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특별자치도에 걸맞게 실질적인 권한이 뒤따라야 하는데, 당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조문 수가 50개가 채 되지 않고 정부부처 협의도 마쳤는데, 소외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개정안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첨단산업 특례와 자치권 강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5극 추진 과정에서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안도 함께 추진돼야 진정한 균형이 이뤄질 수 있다”며, “행정통합법이 국회에서 처리될 때 3특 특별법도 함께 처리하게 해달라”고 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춘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찾아 온정을 나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0일 노인의료복지시설과 노숙인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시간도 가졌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명절일수록 더 외롭고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다”며 “시가 먼저 현장을 찾아 마음을 나누고 필요한 부분을 함께 살피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는 제도와 예산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현장에서의 관심과 지속적인 돌봄이 함께 가야 한다”며 “어르신과 취약계층,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차분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춘천시는 명절 전까지 복지시설 114곳, 12개 보훈단체, 저소득층 1200여명 등에 양곡과 닭갈비, 수제김, 명절위로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기승을 부리는 한파 속에서 명절을 맞는 취약계층이 고립되지 않도록 두터운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겨울철 추위보다 더 뜨거운 나눔의 열기로 시민 모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10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 전북지역 자문회의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유 의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 담론 형성, 통일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유의식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평화통일을 향해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완주군민과 동료 의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완주군이 민주평화통일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의식 의장은 제9대 완주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목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과 춘천시 직원들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부시장과 후평일단지시장을 차례로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일부터 18일까지 추진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날 육 시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현장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살폈다. 장보기와 함께 상인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와 연계해 춘천시와 춘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 12개 기관 및 단체 100여명은 동부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 배부와 함께 화재·전기·시설 안전 점검이 진행됐다. 육동한 시장은 “명절 앞두고 제일 바쁜 시기에 현장에서 보니까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다”며 “장사하시는데 불편한 점은 시가 하나씩 챙겨서 고쳐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설 명절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17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이날 감물면 무지개마을을 시작으로 칠성면 행복한요양원, 괴산읍 한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 시설 관계자들과도 대화를 통해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은 총 5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위문품은 물티슈, 세제, 화장지 등 시설 운영과 입소자 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위주로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 군수는 오는 12일에도 청안면 부흥실버요양원과 청천면 청천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 한국은행 충북본부,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등 25개 경제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충북 경제기관·단체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의 충북경제 성과 공유, 경제 현안 대응, 설 명절 전후 충북 체감경기 회복 전략 및 충북경제 재도약을 위한 민관 협력 공통 현안 점검 등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대전·충남 등 통합 논의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추진되는 만큼, 충북 역시 이에 상응하는 정책적 배려와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제정 촉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서 충북연구원 이유환 경제미래연구부장은 민선 8기 주요 경제정책 성과 점검 및 2026년 충북 경제전망에 대한 발표를 통해 향후 충북은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육성, 수출 품목 다변화 등에 대해 강조했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을 위한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필요성 또한 제언했다. 충북도는 전략회의에서 ▲민생경제 중심 중소기업·소상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주시의회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 모래내시장을 찾아 지역 농·수산품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남관우 의장과 김원주 운영위원장, 최용철 행정위원장, 김윤철 복지환경위원장, 박선전, 최서연 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 의장은 “온라인 판매 시장 확대 등으로 우리 전통시장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 만큼 이번 설 명절은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의회는 전통시장 활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