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9.1.~9.7)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기념하는 ‘여권통문의 날’(9.1.)을 맞아 8일(화)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2026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됐으며, 매년 9월 첫째 주(9.1~9.7)다. ‘여권통문의 날’은 1898년 9월 1일 참정권, 직업권, 교육권에 있어 남녀의 동등한 권리를 주장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女權通文)’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1일이다. '여권통문의 날(9.1.) 및 양성평등주간(9.1.~7.) 기념…55개 여성단체 리더 등 600여 명 참석' 「2026 서울여성대회」는 ‘삶의 질 특별시, 동행서울’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의 권리와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일·생활 균형과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연대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은규) 소속 34개 단체, 11개 자치구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천시가 한국마사회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 이천시는 지난 7일 성수석 시장을 비롯한 주요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가능성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정부와 한국마사회의 이전 논의와 공모 절차가 구체화될 경우에 대비해, 유치에 따른 지역의 기회와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마공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 등에 미칠 효과를 살피고, 교통·환경·도시계획 등 검토가 필요한 사항도 논의했다. 아울러 교통 접근성, 부지 규모와 개발 가능성, 도시계획과의 연계성, 환경 여건, 주변 지역과의 연계 가능성,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천의 미래 발전에 가장 적합한 입지와 유치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는 앞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한국마사회 유치와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충분한 여론 수렴 과정을 거치고,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천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삼척 쏠비치 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친환경 청정사업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찾아가는 건강돌봄 두드림 건강 ON 버스'가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업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4대강 유역환경청, 4개 시·도와 33개 지자체 담당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지원사업 제도개선 사항과 향후 추진방향, 재생에너지사업 설명,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분임토의 등이 진행됐다. 이천시의 '찾아가는 건강돌봄 두드림 건강 ON 버스'는 2024년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의료장비를 갖춘 순회버스를 활용해 경로당 등 주민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골밀도·체성분 검사, 건강 측정과 상담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민이 의료기관을 찾아가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건강관리 서비스가 주민 생활권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의료취약지역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 체감형 사업으로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생명나눔 주간(9월 14일 ~ 20일)을 맞아 진행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이날 오전 화곡역 역사 내에서 진행됐다. 구청을 비롯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강서구한의사회 등 3개 기관과 병의원 12곳이 함께했다. 진 구청장은 ‘생명나눔실천’이라고 적힌 어깨 띠를 두르고 구민들에게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렸다. 연신 ‘생명나눔에 동참해 주세요’를 외치며 구민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장기기증에 대한 오엑스(OX) 문제 풀이를 직접 진행하는가 하면 구민들에게 홍보물도 배부했다. 구는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9월 둘째 주를 생명나눔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장기기증의 의미와 희망등록 제도를 구민들에게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더 많은 구민이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길에 동참해 주길 기대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8일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4차 정례회의에서 제17기 회장으로 추대됐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도내 시·군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의정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는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7기 회장 선출의 건을 상정하고 강상태 의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강상태 의장은 취임 소감에서“지방의회법 제정은 주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가 책임과 전문성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각 시·군의회의 뜻을 모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고,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당면한 핵심과제에 신속하게 뜻을 모으고, 결정한 사항은 끝까지 추진하는 실행력 있는 협의회를 만들겠다”며“시·군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울 은평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청소년 자해·자살 예방을 위해 지난 3일 ‘2026년 생명사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기 자해 및 자살’을 주제로 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공동 주최하고, 은평구보건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했다. 이날 정신건강 관련 종사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실무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자해·자살의 현황과 원인, 예방·대응 방안 등을 살펴봤다. 행사는 김은진 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김수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교수의 개회사, 김시완 은평구보건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김수현 은평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청소년기 자해 및 자살로 인한 응급실 내원 실태’를 주제로 현황과 사례를 소개하고, 김은진 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청소년 자해·자살의 원인과 특성을 설명했다. 또한 김지원 생명지킴이교육 강사가 ‘자살위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진행해 위기 청소년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재정경제부는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rea Africa Economic Cooperation(KOAFEC): ‘코아펙’)」 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코아펙은 한국과 아프리카 간 고위급 경제정책 대화와 개발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2006년 출범한 경제협력 협의체이다. 그동안 장관급 정책대화와 함께 KOAFEC 신탁기금,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민간기업 교류 등을 통해 양측의 협력 의제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왔다. 코아펙 출범 2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아프리카 45개국의 재무장관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과 국제기구, 공공기관 및 민간부문 관계자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코아펙 장관회의 가운데 가장 큰 참석 규모로, 아프리카에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과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 이번 회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아프리카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다. 한국의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행정안전부는 9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 중인 파아타 살리아(Paata Salia) 조지아 법무부 장관을 접견하고, ‘디지털정부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국 간 인공지능(AI)·디지털정부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디지털정부 협력센터’를 거점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지아 법무부는 2020년 디지털거버넌스청(DGA)을 설립한 이후, 전자정부 서비스 표준화와 상호운용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지아 측은 한국의 우수한 디지털 정책과 기술에 대한 협력 확대를 지속적으로 희망해 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디지털정부 협력센터’가 설치된다. 센터는 한국 인공지능(AI)·디지털정부 모델의 코카서스(Caucasus) 지역 진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협력센터를 통해 현지에 전문 인력을 파견하여 인공지능 및 디지털정부 분야 법·제도 자문과 정보시스템 시범 구축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인천 영종구의회는 8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함께 살피며 포용적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이 참석하여, 복지관 운영에 기여한 모범 자원봉사단체와 후원단체에 구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복지관의 지난 1년간 운영 경과와 중장기 계획을 보고받고, 지역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 및 자립 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최미자 의장은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년간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지역 장애인과 가족의 일상에 든든한 힘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울리고 누구나 불편함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영종을 만들기 위해, 영종구의회에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인천 영종구의회는 9월 8일, 제3회 인천광역시 영종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청년내일기지와 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청년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이번 현장방문은 청년내일기지와 일자리센터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직접 보고,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 및 일자리 지원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미자 의장을 비롯한 영종구의회 의원들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각 시설을 둘러보며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와 청년 지원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특히 청년내일기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실제 청년들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청년들과의 대화와 의견수렴, 수요조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1인 독서실 공간이 부족한 점을 언급하며, 이용자들의 수요를 고려한 공간 확충 반안도 함께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청년내일기지가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공간을 넘어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8일 시청을 방문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대표단을 맞아 관내 유망 바이오 기업인 ㈜운트바이오의 미국 시장 진출 및 대미 투자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대표단에는 크리스틴 데이비스(Christine H. Davies) 주 상무부 차관을 비롯해 미치 카마이클 전(前) 주 산업부 장관, 토니 스트라우드 마샬주립대 부총장 등 현지 정부 및 학계 핵심 관계자들이 포함돼 한층 구체화된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이날 면담에서는 ㈜운트바이오가 보유한 인슐린 원료의 상용화와 미국 시장 진출, 현지 생산 시설 건립에 따른 투자기금 지원 등 행정적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웨스트버지니아주는 최근 첨단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적극 육성 중이며, ㈜운트바이오와의 협력을 통해 현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바이오 산업 생태계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지역 간 바이오 산업 분야의 우호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관내 기술 혁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교류와 네트워크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양정동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주요 현장을 찾아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현덕 시장은 양정동장으로부터 지역 현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관계 부서와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양정동에서 30년가량 이어져 온 어르신 무료 이미용 봉사 현장을 찾았다. 최 시장은 봉사자에게 오랜 기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살폈다. 이후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이패동·삼패동과 와부읍 율석리 일원 206만㎡에 1만2,331세대 규모의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며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최 시장은 사업 추진 상황과 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살피고, 향후 자족 기능 확보와 주변 개발사업과의 연계 방향 등을 점검했다. 최현덕 시장은 “양정역세권 개발은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8일 독서·예술문화·스포츠 교육이 학생들의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 우수 학교, 청림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의 자율적인 RAS 교육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독서·예술문화·스포츠가 교육과정과 학교생활 속에 스며드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육청 관계자와 내빈들은 운동장에서 오아시스 활동으로 진행되는 연식 야구와 풋살을 시작으로 도서관 아침 독서, 학교 공간을 활용한 탁구, 체육관 배드민턴, 학생 오케스트라 연습 등을 차례로 참관했다. 청림중학교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풋살은 경기도스포츠클럽축제에서 1위를 차지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연식야구·배드민턴·탁구 등의 스포츠 활동도 운영하고 있다. 청림중은 예술중점학교이자 화성시 학생 오케스트라 거점학교로서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예술교육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매월 다양한 독서 미션을 수행하고 우수 학급을 선정하는 ‘독서 프리미어리그’와 아침 독서 활동인 ‘모닝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출범 10주년을 맞은‘인차이나포럼’이 대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한중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한중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포럼은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을 주제로 열렸다. 국내외 주요 인사와 전문가, 기업인, 시민과 청년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전환(AX), 녹색 전환(GX), 문화·콘텐츠 전환(CX) 등 여러 영역의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대전환기에 맞춰 한중 양국의 새로운 협력 방향과 과제가 깊이 있게 논의됐다. 개막식에서는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의 환영사가 진행됐으며,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와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또한 인천의 중국 자매·우호도시인 텐진시 장궁(张工) 시장, 칭다오시 런강(任刚) 시장, 웨이하이시 장산둥(张善东) 부시장이 영상 축사를 통해 포럼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성과를 세계에 알리고 선진 정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Forum on AI and Citiverse)’ 참석을 위해 전날 핀란드로 출국했다고 8일 밝혔다. ‘상호운용 가능하고 포용적이며 확장 가능한 도시 혁신의 기반 구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는 최대호 시장은 첫날 특별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최대호 시장은 ‘차세대 AI 도시를 선도하다: 대한민국 도시혁신의 현장’을 주제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경험과 인공지능(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사례를 국제사회와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앞서 안양시는 2024년 유엔(UN) 산하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이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U4SSC)’을 취득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로서의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