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들어가기에 앞서, 고속정, 고속함에 대해 알아볼까요? 고속정 또는 고속함은 연안의 순회 및 정찰 등의 임무에 쓰이는 소형의 빠른 군함을 말합니다. 우리에겐 연평해전에서의 중요한 역할로 더욱 특별해진 존재죠! NLL 해상 분쟁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연평해전의 상징, 북한의 경비정과 교전한 고속정 제1연평해전과 제2연평해전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하여 도발한 북한에 기동성과 초계 능력을 바탕으로 직접 대응했고 참수리 357호정은 제2연평해전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죠. 우리 바다를 지킨, 참수리 고속정의 원래 이름은 기러기였다?! 고속정을 조류 명으로 부르는 전통에 따라 1970년대 초 '기러기'로 명명. 하늘을 나는 기러기처럼 기민하고 빠르다는 의미였어! 하지만 1993년, '기러기'가 강한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의견에 따라 맹금류인 '참수리'로 명칭 변경. 공격적이고 예리한 이미지로 타격 임무 중심의 고속 전투정의 상징성을 갖게 됐지! 참수리급 고속정에서 윤영하급 고속함으로! 고속정과 고속함의 차이는? 크기와 임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확인되지 않은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 이런 문자 조심하세요! [대한민국정부] 민생회복 쿠폰 지급대상·금액 확인, http://urlurl/1233455 [OO 카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카드사 혜택 확인 http://card/cash1233 귀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대상자입니다. 온라인 센터(http://online/center11)에서 신청 바랍니다. ◆ 정부·카드사·지역화폐사는요! 문자메시지를 악용하는 개인정보 피해(스미싱)를 예방하기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하여 '인터넷 주소 바로가기(URL·링크)'가 포함된 문자 및 SNS는 일절 발송하지 않습니다! ◆ 피해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알려드려요! · 문자 뒤에 인터넷 주소(URL)가 있으면 정상 문자인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내 인터넷 주소(URL)는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피해신고' 온라인으로도 가능합니다! 방문 신고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신고 기한 내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피해 신고, 이렇게 하세요! ①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국민재난안전포털을 검색. ② 국민재난안전포털 접속 후 우측 상단의 '참여와 신고'를 클릭. ③ '참여와 신고' 메뉴에서 '사유재산피해신고'를 클릭. ④ 재난명 선택 후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 ⑤ 피해 정보 입력 후 저장. Tip. 휴대폰으로 신고할 경우, PC화면으로 보기를 클릭! 신고 기한 안내 정부지원을 받으려면 재난 종료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다양한 신고 방법 안내 온라인(인터넷/휴대폰) 외에도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방문, 비대면(이메일, 팩스 등) 신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피해 신고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고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정부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집행위원장 변광섭)는 21일 문화제조창 본관 4층 조직위 사무실에서 프리미엄 향수 전문기업 ‘리셉터’(RECEPTOR, 대표 김찬웅)와 향기 브랜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셉터는 자유로운 상상에서 출발해 조형과 촉각, 이야기를 매개로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전문 조향사의 정교한 기술과 섬세한 감각으로 탄생한 독창적인 향으로 창의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리셉터는 현물후원의 형태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장에 향기를 입혀, 관람객들이 시각과 청각을 넘어 후각까지 작품을 공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초대국가 태국 전시와 관련해서는 비엔날레와 협력해 전시주제 ‘유연한 시간 속에서 살아가기(Living in Elastic Time)’에 영감을 얻은 명상적인 향을 새롭게 개발하고, 마치 향기를 입고 다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치도 함께 고안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새로이 개발된 향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현장에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가 희망할 경우 병역의무 이행일자 연기가 가능합니다. 연기 대상 병역판정검사·현역병 입영·사회복무요원/대체복무요원소집·병력동원훈련소집 등 통지서를 받은 사람 중 병역의무자 본인 또는 가족이 피해를 입어 연기를 희망하는 사람. 연기 기간 병역(입영)판정검사 또는 입영(소집) 일자로부터 60일 범위 내. * 연기 해소 후에는 가까운 일자에 입영 등이 가능하며 동원훈련의 경우 재입영훈련 또는 동원훈련Ⅱ형(舊 동미참훈련)으로 전환 됨. 연기 신청 방법 전화 ☎1588-9090, 병무청 누리집(앱), 팩스 등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신청·지급 방식 - 신청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 적용. (월)1,6 / (화)2,7 / (수)3,8 / (목)4,9 / (금)5,0. 온라인에서 신청하고 싶다면? - 신청 가능 시간: '25.7.21.(월) 9:00 ~ 25.9.12(금) 18:00, 기간 중 24시간 가능. -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홈페이지·앱. - 신용·체크카드: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오프라인에서 신청하고 싶다면? - 신청 가능 시간: '25.7.21.(월) 9:00 ~ 25.9.12.(금) 18:00, 주말 제외. - 지역사랑상품권(지류형·일부 카드형), 선불카드: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 신용·체크카드: 카드사 제휴은행 영업점(~16:00).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분들은 '찾아가는 신청' 요청(유선)시 지자체에서 방문 접수. ※ 지자체별 추후 안내.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여름철 우기 및 태풍(폭풍) 전' 산과 가까이에 있는 주택(건물) 배수시설 점검하기 · 위험요인 발견 시 시·군·구청 및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세요. '집중호우 및 태풍(폭풍) 시' 기상정보 및 대피장소 확인하기, 산 주변에서 야외활동 하지 않기 ·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 확인방법. - 산사태 정보시스템. - 스마트폰 '스마트산림재해' 앱.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지정된 대피장소나 산지로부터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산에서는' 산사태 방향과 멀어지는 방향, 가장 안전한 높은 곳으로 대피하기 '야영(캠핑) 중에는' 계곡을 무리하게 건너지 말고 계곡에서 떨어진 높은 언덕으로 대피하기 '주택(건물)에서 대피하지 못한 경우' 산과 멀리 있는 가장 높은 층 방으로 대피하기 '운전 중에는' 저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 대피 이동 중에는 신호등, 가로등, 고압전선 인근으로 접근을 자제하세요. 산사태국민행동요령과 대피장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산사태정보시스템,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 '스마트산림재난' 앱에서 확인하세요. &nb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호우 피해지역 재난특교세 긴급 지원 7월 16일(수)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와 충청남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 이재민 구호 등 2차 피해 방지에 주로 활용됩니다. 행정안전부는 호우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피해 규모가 늘어날 경우 추가 지원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거제시와 경남연구원(원장 오동호)은 7월 18일, ‘거제와 독로국 역사 규명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독로국은 중국 고대 문헌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변진독로국(弁辰瀆盧國)’으로 등장하는 국가로 그 구체적인 위치는 오랫동안 역사적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 최근 고고학 및 문헌 연구를 통해 남해안 지역 특히 거제가 독로국의 중심지였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에 대한 학술적 조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거제시는 지역의 뿌리를 찾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이번 학술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고학·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선사시대부터 고대에 이르기까지의 유적·유물 및 문헌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거제와 독로국의 연관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인제대학교 이영식 교수의 ‘고대 한일교섭의 가교, 거제도’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주제 발표는 윤호필 상주박물관장과 배길희 경남연구원 조사연구원이 거제지역 청동기시대 물질문화와 네트워크, 김준식 경남연구원 조사연구위원이 삼한·삼국시대 거제지역 고고학적 양상, 안홍좌 국립창원대학교 강사가 문헌으로 본 독로국에 대해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단양군새마을회는 7월 17일 천동 다리안관광지에서 새마을지도자 120여명과 함께 다리안환경안내소 및 새마을문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단양군협의회, 단양군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단양군지부 회원들은 7월17일부터 8월 17일가지 32일간 다리안 환경안내소를 운영하며, 관광지 환경관리와 방문객 안내에 힘쓰는 한편, 피서지 새마을문고를 통해 피서객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대여한다. 오창수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다리안관광지를 찾는 많은 분들이 시원한 여름휴가를 즐기고, 책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7월 19일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먹거리 숙의기구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도민 주도 먹거리 정책 실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와 관련된 문제를 발굴하고, 숙의를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도민 참여형 기구로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기본조례' 제17조에 따라 처음 설치됐다. 지난 6월 2일부터 16일까지 참가자 공개모집을 통해 총 213명이 지원했고, 지역과 연령, 직업 등을 고려한 최종 70명의 도민 참여자가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모둠별 회의와 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 먹거리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직접 먹거리 정책 제안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출범식은 이세우 전북먹거리연대 상임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흥주 전북먹거리위원회 공동위원장(원광대 교수)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숙의기구 의장 선출, 위촉장 수여, 운영계획 공유, 모둠별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행사 중간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참석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신청사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8일 국악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 국악방송 김은하 본부장, 이환수 국악협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년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미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악원의 변천사를 조명하는 기록물 전시와 함께, 가야금 악보 『졸장만록(拙莊漫錄)』 등 지역 국악 문화유산이 소개됐다. 또 현대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이 선보인 드로잉 퍼포먼스와 함께, 국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특히, 올해 첫 국악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마련된 유공자 표창에는 김혜경 대전국악방송 국장과 유현문 청흥가야금연주단 회장(국악원 국악강사)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열린 기념 공연에서는 대전시립국악단의 ‘종묘제례악’ 연주에 이장우 시장이 특별출연해, 대전의 번영과 국악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날은 임상규 신임 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공식 데뷔 무대로,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품격 있는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남원시에서 열린 제95회 춘향제가 여행 리서치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에서 발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여행지 평가 및 추천조사’에서 지역축제 여행자원 추천률 2위를 달성했다. 이 조사는 전국지자체별 여행자 및 현지인 48,790명을 대상으로 기대하는 여행자원(축제, 자연경관, 문화유산 등)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의향 등 항목에 대한 설문을 통해 진행됐으며, 춘향제는 높은 평가를 받아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제95회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전통의 소리, 세계의 소리, 융합의 소리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를 선보였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대동길놀이를 대폭 확대하여 남원의 새로운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이는 데 성공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춘향제를 찾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번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로 세계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남원시에서 열린 제95회 춘향제가 여행 리서치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에서 발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여행지 평가 및 추천조사’에서 지역축제 여행자원 추천률 2위를 달성했다. 이 조사는 전국지자체별 여행자 및 현지인 48,790명을 대상으로 기대하는 여행자원(축제, 자연경관, 문화유산 등)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의향 등 항목에 대한 설문을 통해 진행됐으며, 춘향제는 높은 평가를 받아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제95회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전통의 소리, 세계의 소리, 융합의 소리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를 선보였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대동길놀이를 대폭 확대하여 남원의 새로운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이는 데 성공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춘향제를 찾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번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로 세계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양산시는 18일 베데스다복음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베데스다복음병원은 2020년까지 약 17년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운영해왔으나 당시 재정난으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내려놓았다가, 2022년 6월부터 응급의료시설로 소극적 응급의료 기능을 유지했다. 올해 3월, 지역응급의료기관 부재에 따른 의료공백을 해소하고자 양산시장 지시사항 제60호에 따라 지역응급의료기관 유치를 위해 관내 병원을 대상으로 행정지원책을 마련하여 나선 결과, 베데스다복음병원이 응급시설 운영 3년만에 기능 격상하여 6월 27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재지정됐으며 지난 7월1일부터 본격적인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따라서 베데스다복음병원에 대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의 기능 회복은 감회가 남다르다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의미를 담아 이날 협약식은 베데스다복음병원에서 개최됐으며, 나동연 양산시장, 김병순 병원장을 비롯한 양산소방서장, 도의회, 시의회, 의료계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