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공직선거법 등 관련 규정 및 사례 등을 숙지해 공정한 업무 수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교육은 산청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전문성과 현장 실무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통해 이해력을 높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선거중립의무 △선거운동금지 △선거관여금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기부행위 금지 △지방자치단체의 행사 개최·후원 제한 △지방자치단체의 홍보물 발행·배부 등 제한 등으로 실제 행정 업무 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SNS 활동과 관련한 구체적인 위반 사례들을 공유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선거법 준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 공무원들은 교육 사례들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 중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합천군은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가 만드는 조직문화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갑질 타파’, ‘상호존중·소통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주제로 추진됐으며, 합천군 40개 부서가 참여해 연중 실천과제 1건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자율적 참여로 진행된다. 부서별 실천과제를 살펴보면 '주 4.5일제 운영', '칭찬 마니또 프로젝트', '닉네임 부르기', '랜덤 런치데이' 등 기분좋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상호존중과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실천과제가 발굴됐다. 군은 실천과제의 지속적인 실행을 위해 전 부서의 참여로 함께 만드는 조직문화라는 의미인 합천군 캐릭터 ‘별쿵이’ 모양을 활용한 퍼즐형 포스터를 제작·배부했다. 또한, 향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공직사회 전반에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조직문화 개선은 제도보다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 앞으로도 직원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합천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 광고를 비롯해 산불예방 다짐 캠페인 등 여러 방식의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강화된 산불 관련 벌칙사항을 적극 알리며 주민 경각심을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산림인접지 불법소각행위에 대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불을 실수로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산불예방 다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께서도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27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간식포장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활동에는 옥철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간식 약 1만 개를 정성껏 포장했으며,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행사 준비의 중요한 과정인 간식포장 작업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옥철호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이 벚꽃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운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거대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현장 최일선 관계자들의 실무 능력과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과장, 읍·면·동장, 재해·시설물 담당 공무원은 물론 재난 대응의 핵심인 이·통장, 자율방재단, 우리마을순찰대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빙된 정인주 부경대학교 겸임교수(공학박사)는 현장감 넘치는 실전 위주의 강의를 펼쳤다.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에 따른 최근 자연재해 유형 및 국가재난관리체계의 이해 ▲자연재난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중요성 및 역할 ▲재난 발생 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및 임무 숙지 ▲2026년 우기 대비 현실적인 점검 및 주민대피 방법 ▲재난안전통신망(PS-LTE) 및 재난문자방송 활용법 등이다. 특히 이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4일과 26일, 27일 3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소속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준수부터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신준철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숙희 밀양시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기차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지난 27일 주거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함양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과 개인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장애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가정으로, 장기간 청소와 정리 정돈이 어려워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함양군 희망복지지원단과 드림스타트센터는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단체에 청소 지원을 요청했다. 봉사자들은 거실과 방, 부엌 등 집안 전체의 살림살이를 정리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청소를 시행했으며, 청소 후 방역과 세탁을 진행했다. 또한 함양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도배 교체를 지원해 아동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아동 돌봄으로 혼자서는 청소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많은 분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문화원은 기존에 시도된 적 없는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인 ‘함양 어르신 인생 봄날-스마트한 문화마실’이 ‘2026년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지원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헌 옷 업사이클링과 다육식물 식재, 이를 기록하는 스마트폰 교육을 결합한 독창적인 기획력이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문화원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장롱 속 헌 옷을 손바느질로 리폼해 다육 화분을 만드는 아날로그 감성과 그 과정을 영상 자서전으로 제작하는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어르신들이 익숙한 바느질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스마트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 함양형 특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29회차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추억의 헌 옷 인터뷰 및 기록 ▲업사이클링 화분 제작 ▲다육 인생샷 및 상림공원 출사 ▲자녀에게 보내는 디지털 안부 카드 제작 ▲키오스크 및 생활 앱 실천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7일, 보건소에서 보건기관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MBTI를 통한 자기이해와 타인이해를 주제로 MBTI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보건기관 직원들의 자기이해를 높여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인관계 향상과 심리적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MBTI는 개인의 심리적 고유성을 측정하는 검사로, 분석심리학자인 칼 융의 심리유형이론을 근거해 개발된 비진단성 성격유형검사이다. 교육은 △MBTI의 전반적 이해 △MBTI 검사 △칼 융의 심리유형론과 인간행동 이해 △선호지표 이해와 검사 채점 △추측유형검사와 검사지 검사 결과 비교 △16가지 성격유형 이해 △그룹활동 △성격유형 설명 △유형역동 △심리기능 △성격유형 발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자기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성숙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원활한 대민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육상단의 ‘신예’ 박용배 선수가 2026 시즌 첫 출전한 실업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TFL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05cm를 기록하며 3위를 자치했다. 지난해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육상단에 둥지를 튼 박용배 선수는 이번 대회가 실업팀 입단 후 치르는 첫 공식 경기였다. 긴장감이 높은 첫 실업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박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205cm를 2차시기에 성공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특히 실업 대회 데뷔 전에서 입상권에 진입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육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용배 선수는 “공사 입단 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입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100% 만족하진 않지만 이번 경기로 자신감을 가졌고 다음 경기에서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사 육상단 김민수 감독은 “박용배 선수가 첫 실업 무대를 무사히 치러서 자랑스럽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는 일·가정 양립으로 심리적·정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직장맘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나를 위한 오롯한 쉼표'를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직장맘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신의 안정과 삶의 균형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 모집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김해시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자연과 전통 사찰의 고요한 환경 속에서 ▲108배 및 염주 만들기 ▲비건 요리 체험 ▲명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관계자는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맘들이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균형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함성(함께 성장하는 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리더·중장년리더·여성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생애주기별 지역리더 양성에 나선다. 각 아카데미는 청년, 중장년, 여성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단계별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상반기에 진행되는 중장년리더 아카데미는 오는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며, 교육은 4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각 과정은 지역 현안 이해, 리더십 함양, 참여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세대 간 갈등을 완화하고 시민이 지역사회의 주도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 연계형 리더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여성친화도시의 핵심 가치인 참여와 소통을 실천하는 시민리더를 양성하고자 한다. 김해시여성센터 관계자는 “세대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은 지난 25일 오후 4시 재단 세미나실에서‘2026년 제2차 기금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소규모 복지시설을 위한 총 5,000만 원 규모의 신청 사업에 대해 심의를 진행한 결과, 3,550만 원을 배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6일 전 세대 맞춤형 복지사업 심의에 이은 두 번째로, 운영 여건이 어려운 소규모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나눔 사업이다. 이날 심의에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된 12개 시설의 사업을 바탕으로 지원 적정성과 지역사회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이용자 안전과 직결된 기능보강,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기금이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심의했다. 또한 형평성을 고려해 전년도 미지원 기관을 우선 반영했다. 이번 사업은 재단 기금을 소규모 현장에 환원해 단순 지원을 넘어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복지 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시민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기금이 소외 없이 전달되는 계기가 될 것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정기적 민관 협력체계 구축, 공모·지원사업 안내로 현장 실효성 강화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도시재생 민·관 소통 세미나 개최 - 민간 운영주체–공공기관 간 정기적 소통체계 구축 - 공모사업 및 지원사업 안내 중심 실질적 정보 제공 - 분기별 운영을 통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강화 추진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6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2026 김해시 도시재생 민·관 소통 세미나(1차)'를 개최하고, 도시재생사업의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 거점시설 민간 운영주체와 공공기관 간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운영 현황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분기별로 연 4회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과 공모사업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해시도시개발공사를 비롯해 김해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3월 31일 오후 4시부터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2026 문화도시조성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주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 및 진행 일정을 소개하며 그동안 시민들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날 발표될 내용으로는 ▲김해형 행복마을만들기 ‘김해피’ ▲시민문화사업 ▲김해뒷고기 푸드페스타 ▲김해문화 콘텐츠 플랫폼 ‘가꿈’ ▲캐릭터 비즈니스 ‘토더기’R&D ▲왕릉길 활성화 지원사업 ▲로컬 체인져 양성사업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통합설명회에서 들을 수 있다. 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해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과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