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산림조합은 연이은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지난 3일 용두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영농활동과 등산객의 증가로 인해 산불예방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근배 사천시산림조합장, 구광수 부산울산경남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장, 사천소방서, 녹지공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사천시산림조합 이,감사 및 대의원, 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용두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불예방 행동수칙 안내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산불 발견 즉시 신고 안내 등을 집중 홍보했다. 그리고, 쓰레기 등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산지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김근배 조합장은 “산불은 단순한 재난이 아니라 우리 삶의 터전과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을 앗아가는 큰 재앙이므로, 우리 사천의 푸른 숲은 자연이 준 선물이자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기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개인택시 합천군지부(지부장 이홍인)는 6일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윤철)을 방문하여 향토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홍인 지부장은 “오랜 기간 운수업에 종사하며 지역과 함께해 온 만큼, 받은 성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윤철 이사장은 “지역 교통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합천군지부의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나눔의 뜻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기능장애인 발굴과 기능역량 제고를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남지부가 주관하며,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도내 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장은 ▲한국폴리텍Ⅶ대학(창원 캠퍼스) ▲창원시 여성회관 마산관 ▲창원문성대학교 ▲대한안마사협회 경남지부 등 4개소다. 경기 직종은 총 25개로, 기능경기 22개(정규 17, 시범 5)와 레저 및 생활기술경기 3개로 구성된다. 가구제작, 귀금속 공예, 나전칠기, 제과제빵, e-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자들의 숙련된 기술과 창의적 역량이 펼쳐질 예정이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금상 수상자는 9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시험이 입상일로부터 2년간 면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와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프로그램 단위)’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6,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 문해교육을 비롯해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등 AI·디지털 문해교육, 건강·금융 등 일상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내 27개 문해교육기관에서 국비 2억 6,600만 원과 지방비 10억 7,500만 원을 포함한 총 13억 4,1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경남도 내 중학교 학력 미만 성인은 약 31만 명으로 전체의 11.9%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는 광역-시군-교육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문해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으로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4일 가조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43차 총동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경식)는 5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경식 회장의 인사말씀과 사무국장의 모교 연혁과 회고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열었고 이에 동문들은 학교의 역사와 학창시설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다가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은 모처럼 고향의 흙내음과 옛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교정에서 서로 반가운 안부인사와 그간 소회를 나눔은 물론 선·후배간 돈독한 우의를 다지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47회 동기회가 주관 기수가 되어 선배님들께는 존경을, 후배님들께는 사랑을 전하는 정성어린 잔치를 준비했다. 가조초등학교 총동문회 이경식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동문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명문 사학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모교 동문 여러분의 덕분이라고”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오늘 모교의 교정에서 함께하신 동문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으로 새롭게 발전하는 고향을 위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미술, 음악, 요리, 댄스, 장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주 2회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25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자기표현 능력 향상과 우울·불안 감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집단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대인관계 회복과 사회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요리와 놀이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기능을 높이고 자립 능력 향상에 기여하며,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장구 프로그램은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nb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참가하는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공 간식 대신 국산 과일 간식을 제공한다. ‘어린이(초등돌봄) 과일 간식 지원사업’은 어린이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국산 과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19개 초등학교 640명을 대상으로 주 1회씩 연간 30회에 걸쳐 1인당 약 150g 내외의 과일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되는 과일은 국내산 제철 농산물 가운데 ‘상’ 등급 이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사용하며, 친환경·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활용한다. 또한 HACCP 인증을 받은 업체가 가공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맡아 위생과 신선도를 확보할 예정이다. 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일 간식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과일과 친해지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220명이 참여한 ‘에코레일열차 특별운행’이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전거 적재가 가능한 관광전용 에코레일열차를 활용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자전거 관광객 140명과 일반 관광객 80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서울역을 출발해 영등포, 수원, 천안, 대전 등을 거쳐 밀양에 도착한 뒤 삼랑진역을 시작으로 밀양댐, 금시당, 영남루 등을 잇는 자전거 코스를 따라 지역의 대표 관광 자원을 함께 경험했다. 특히 밀양강변 벚꽃길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코스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자 수준에 맞춰 초급·중급·고급 코스로 나눠 운영했으며, 각 코스마다 자연경관과 주요 관광지를 고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에코레일열차를 활용한 자전거 여행은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관광 자원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김명주 효우재단(이사장 손인상)은 지난 4일, 밀양시 산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16회 김명주 효우재단 효우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가곡동 거주 이희숙(여, 67세)씨에게 효우대상을 수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이 전달됐다. 효우대상을 수상한 이희숙 씨는 고령의 시모를 지극한 효심으로 돌보고 헌신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으며, 현대사회에서 점차 퇴색되고 있는 전통 효 사상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손인상 이사장은 “올해 16회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효우대상을 수상하신 이희숙 씨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효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격려했다. 양기규 밀양시 문화복지국장은 “이희숙 님의 헌신적인 효행은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귀한 상을 제정해 매년 지역의 효행자를 발굴하고 격려해주시는 김명주 효우재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 설립된 (재)김명주 효우재단은 2010년부터 매년 4월 밀양시민을 대상으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수리 지원사업인 ‘고쳐드림’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도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3,400만원(차량 구입 및 사업장 리모델링 등)을 투입해 추진된다. 특히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선도형 복지 모델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등 취약계층 가구이며, 그중에서도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우선 지원한다. 올해는 총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전등 교체, 문손잡이 보수, 방충망 설치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경미한 주거 불편 사항이다. 밀양시니어클럽(관장 김철오)에서 기술을 갖춘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신속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신청 및 관련 문의는 밀양시니어클럽으로 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노인일자리 참여자에게는 활기찬 사회 참여 기회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단장면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개최된 ‘제17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밀양시 족구협회(협회장 백유경)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영남과 호남 지역 간 스포츠 교류를 활성화하고 족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영호남초청 일반부 9팀, 영호남초청 60대부 12팀, 경남J4 14팀, 경남J5 15팀, 관내부 10팀, 여성부 4팀 등 총 64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매 경기 화려한 공격 기술과 끈질긴 수비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영·호남 화합의 장을 만들어 대회 취지를 더욱 뜻깊게 했다. 족구 동호인들 간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영호남초청 일반부 부산중앙B, 영호남초청 60대부 울산NCA, 경남J4 진주하랑, 경남J5 진해백구, 관내부 태양B, 여성부 진주제이엔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을 찾아주신 족구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밀양아리랑배 족구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6일까지 하남, 삼랑진, 밀양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제20회 밀양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총 2,560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낙동강 변의 수려한 경관과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천연잔디 관리 상태를 자랑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남녀 우승자에게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내건 파격적인 규모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 경기 결과 · 남성부: 1위 이한웅(부산), 2위 엄태수(대구), 3위 이형문(부산) · 여성부: 1위 김희정(강원), 2위 권정남(부산), 3위 설순례(전북) 또한, 대회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상(남녀 각 20위)은 이창희(부산), 정정숙(부산) 선수에게 돌아갔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만원과 120만원 상당의 파크골프채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밀양이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관내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Wetax)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우편 또는 방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한편, 경기 여건을 고려한 세정 지원도 함께 시행한다.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경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별도 신청 없이 3개월 연장된다. 다만, 신고는 기존과 같이 4월 30일까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전지훈련 및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스포츠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는 ‘체류형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 연간 38만 명 방문… 지역경제 살리는 스포츠 밀양시의 스포츠마케팅이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은 연인원 38만 6,706명, 경제효과는 354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년(23만 3,445명, 213억원) 대비 약 65% 이상 급증한 수치다.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숙박, 음식, 관광을 동시에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 △ 훈련도 대회도 밀양으로… 스포츠 수요 집중 밀양은 배드민턴과 야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과 대회가 꾸준히 유입되며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 중이다. 전지훈련의 경우 2025년 연인원 6,338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10% 증가세를 기록했다. 대회 유치 실적은 더욱 괄목할 만하다. 2025년 한 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회장 노인순)에서 지난 3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회원들은 정성을 가득 담은 청국장, 돈육 장조림, 물김치 등 반찬 3종을 만들어 어려운 가정 80가구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회원들은 “정성을 다해 반찬을 만들었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어려운가정 밑반찬 만들어주기 행사’는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 12개 소속 단체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하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