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이 새학기를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정서 함양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의집은 문화교육, 생활스포츠, 청소년활동 등 분야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에서 벗어나 흥미를 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창의과학, 생활요리, 바이올린, 드럼 교실 등이 운영 중이며, 특히 초등학생 대상 ‘생활요리’ 강좌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참여 만족도가 높고 대기 인원이 발생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학교와 연계한 동아리 활동도 활발하다. 의령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요리·우쿨렐레 동아리와 학교스포츠클럽 탁구교실 등이 운영되며,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월 체험형 프로그램 ‘놀go, Day’를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소년 풋살, 음악줄넘기, K-POP 댄스 등 생활스포츠 프로그램도 높은 참여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유소년 풋살은 정원이 조기 마감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4월 19일 개최되는 이호섭 가요제의 예선을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에는 신인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부터 만 40세 이하의 순수 가요 지망생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실력을 겨뤘다. 기존 수상자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아현, 남승민, 채수현, 길려원 등이 현재 TV 등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제2의 배아현을 꿈꾸는 가수 지망생들이 올해도 서울·강원·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대거 참가해 치열한 예선 경쟁을 벌이며 가요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가요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 및 신곡 2곡의 음반 제작과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이호섭 가요제 본선은 4월 19일 오후 6시 의령군민공원에서 아나운서 김재원, 송나래의 진행으로 개최된다. 예선을 통과한 12팀의 열띤 경연과 출연가수 진성, 배아현, 최순호, 남승민, 공미란, 채수현, 홍재형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3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보건소와 상호 기부를 진행하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양 기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각각 400만 원씩 기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교류를 넘어 지역 간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됐다. 의령군은 기부와 함께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제51회 의령 홍의장군 축제’를 적극 홍보하며 문화 교류의 물꼬를 텄다. 하동군보건소도 이에 호응해 의령군 대표 축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보건의료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현장에서 각 지자체의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무 교류 기반도 다졌다. 이수남 의령군보건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계기로 하동군과 상생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유정 하동군보건소장도 “이번 상호 기부가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4일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드림이 꼬마제빵사 요리교실을 사례관리 대상 아동 16명과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요리 활동에 참여해 성취감을 느끼고, 또래와의 협동과정을 통해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손으로 재료를 만지고 빵을 완성하는 체험은 아동의 자기표현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요리체험 활동이 아이들의 자신감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4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제19기 창녕군가족봉사단 발대식과 기본교육을 실시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13가족 44명이 참여했으며, 참가 가족 소개와 가족 대표 선서를 통해 활동 의지를 다졌다. 이어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소양에 대한 기본교육과 재능나눔 교육으로 풍선아트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봉사단 단원은 “자원봉사라는 의미 있는 활동을 가족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워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가족봉사단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9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한방으로 다시청춘!을 운영한다. 60세 이상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2층 다목적홀에서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1회씩, 총 10주간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한의약 기술을 활용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주민 수요를 반영해 기공체조, 인지기능 향상 활동 및 총명침 시술, 괄사 및 약선요리 만들기, 한의약적 중풍 예방 및 관절 관리 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의약은 질병 예방과 양생에 강점이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하는 지혜를 터득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보건정책과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청명·한식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림녹지과, 산림재난대응단과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합동훈련을 지난 0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동 고분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협업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 출동 및 점검, 안전교육, 산불상황 전파, 초기 대응 공조 체계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동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오는 4월 17일 개막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서막을 장식할 성화 봉송 주자 사전 교육을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화 봉송 행사 대행사인 ㈜아이캔컴퍼니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각 읍·면을 대표하는 성화 주자와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주자들의 안전 확보와 완벽한 임무 수행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한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진형 유지 및 이동 방법, 성화봉 작동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주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성화 봉송 공식 의상과 운동화를 현장에서 지급했으며, 각 읍·면별 릴레이 구간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응원 도구도 함께 배부했다. 한 읍·면 대표 주자는 “창녕과 함안에서 공동으로 개최되는 뜻깊은 도민체전에 지역을 대표해 성화를 들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오늘 배운 안전 수칙과 봉송 방법을 철저히 숙지해 도민 화합의 불꽃을 무사히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회식 당일 주경기장에 입장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군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정주여건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창녕의 밝은 미래를 만들고자 4월 7일부터 5월 18일까지 2026년 창녕군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 등 군정 발전 전반을 주제로 하며, 창녕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군 누리집을 온라인 접수나 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 및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선정한다. 우수제안 선정 시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1차 심사를 통과한 제안에 대해서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군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창녕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며, 군의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농업경영주를 직접 방문하여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개선하도록 돕는 현장 중심 컨설팅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농작업장 및 농로 등의 위험요인 점검 ▲농업기계 및 농자재 안전사용 지도 ▲농약 사용 등 작업 시 유의사항 안내 ▲개인보호구 활용 방법 안내 등으로, 농업인이 보다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문 인력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으로 지도함으로써 농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주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지역 농업인의 가공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론뿐만 아니라 가공 시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 교육을 병행해 상품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관내 창업업체 견학, 창업 컨설팅, 실습 위주의 교육 확대를 희망하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농업인의 창업 가능성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가공 창업과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4명을 대상으로 시험장 및 귀가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학업을 이어가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봉사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도시락과 간식 꾸러미를 지원했다. 그동안 각자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시험을 준비해 온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전달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사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믿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나눔이 시험을 치르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학교 밖 청소년을 향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 케이블카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공간인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4월 20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임시운영(무료개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시운영은 7월 초로 예정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과 체험 프로그램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시운영은 시설별로 기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인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등은 4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목재를 직접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신청도 시설별로 방법이 다르다. 놀이공간의 경우 단체 이용객은 4월 13일부터 전화를 통해 예약 할 수 있으며, 개인 이용객은 이용일 기준 3일 전 오전 10시에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사천 목재문화체험장 검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목공체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5일 오전 11시에 모든 일자가 오픈된다. &nb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천시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형정)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선진리성과 선진거북선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벚꽃에 물들다, 선진리성에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 기간 내내 봄꽃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을 인근 선진거북선공원까지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관람객 분산과 안전 확보는 물론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강화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축제 첫날인 3일 저녁에는 개막식과 함께 사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어 K-팝 댄스와 연주 공연 등 30여 개의 무대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김밥왕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의 개성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대축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이고 원활한 자원봉사자의 역할 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5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요 안내를 시작으로, 사천소방서에서 위기상황 시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권경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스포츠 인권교육 전담강사가 전생활체육에 대한 이해, 친절교육과 스포츠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전흥국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이 곧 사천시의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며 “사천시를 찾은 동호인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자원봉사자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3일부터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