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하는 필리핀 관광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 문화(K-Culture)에 관심이 높은 필리핀 MZ세대를 겨냥해 방한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산 인근 경남 지역으로의 관광 분산과 재방문 유도에 초점을 맞췄다. 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인 ‘K-Creators Club’ 소속으로, 이들의 합산 팔로워 수는 1,498만 명에 달해 현지 파급력이 막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단은 일정 동안 부산과 인접한 경남 양산·김해·창원을 집중 방문한다. 주요 코스로는 ▲양산 통도사와 청보리밭 ▲김해 한옥체험관 및 낙동강 레일파크 ▲창원 굿데이 뮤지엄 및 막걸리 만들기 체험 등 필리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전통 문화와 현대적 감각의 K-푸드 체험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홍보는 필리핀 내에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 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 지금까지는 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 → 면세품 확인·회수하는 데 최대 3~4시간 소요 → 이미 개봉·사용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손실 처리 BUT!! 이제부터는 항공기 결항·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 · '관세법 시행령'에 면세품 회수 제외 근거 마련 ·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 완료 →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 ■ 개정 주요 내용 · 현행(개정 전): 결항·회항 시 구입한 면세품 전량 반납 의무 → 개정 후(2026.4.1.~): 면세한도 이내 구매자는 반납 의무 면제 · 현행(개정 전): 구매내역 확인·회수 절차로 3~4시간 대기 → 개정 후(2026.4.1.~): 반납 면세품 없는 여행자는 즉시 재입국 ·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 → 회수X - 한도를 초과한 면세품 → 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에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시범사업 사전 신청이 열린 지 3시간도 채 안 되어 마감됐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외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2~4인이 한팀을 구성하여 거제를 1박 이상 여행하는 경우 여행비의 반값을 지원하는 관광상품으로 지난주부터 거제시 공식 SNS 계정과 홈페이지에 신청 안내가 공지됐다. 공지 이후부터 신청기간 시작전까지 문의전화가 빗발치는 등 관심이 폭주했으며 이에 걸맞게 4월 13일(월) 오전 10시에 신청 사이트가 열리자마자 실시간 동시 접속으로 3시간도 채 안 되어 선정 대상팀수(90팀) 초과로 접수가 마감됐다. 현재는 접수된 팀에 대하여 자격 검증 등 사후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4월 15일부터 일정에 맞추어 본격적인 거제로의 반값여행이 시작된다. 거제시는 선정된 팀의 여행 후기 확인과 경비 정산 절차를 진행 후 잔여 사업비를 파악하여 5월 중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거제 반값여행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 상담전화를 통해 상담과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완주군 소재 예은노인복지센터(센터장 정태언)는 벚꽃이 만개한 봄철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주군 일대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평소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들이 당일 날씨는 비가 내렸지만, 봄비가 내리는 운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외출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어르신들은 “비가 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이렇게 밖으로 나와 바람을 쐬니 너무 좋다”, “오랜만에 나들이라 기분이 한층 밝아졌다”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동행한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들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빗길에 자유롭지 못할까 염려했는데 다행히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았고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각자의 소감을 말했다. 정태원 예은노인복지센터 원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외부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 주요 관광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4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관광사업본부는 소속 주요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여행가는 달’ 연계 할인 이벤트를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평일), 김해천문대 등 3개 관광지에서 운영 중이며,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은 온라인 쿠폰을 인증하면 체험 콘텐츠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관광지별 대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는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을 비롯해 ‘메가 익스트림’(사이클·타워·플라잉·드래곤네트), ‘가야무사 어드벤처’ 등 인기 체험시설이 할인 대상에 포함되며, 4월부터 시작된 야간개장으로 낮과 밤을 아우르는 관광이 가능하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서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 체험을, 김해천문대에서는 천체 전시 및 관람 프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낙동강 일몰 명소 ‘왕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레일바이크 체험 ‘선셋 바이크’를 앞세워 관광 매력 강화에 나선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오는 4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8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은 해 질 무렵 낙동강 철교와 강변이 어우러지는 일몰 풍경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왕의 노을’ 시간대에 맞춘 ‘선셋 바이크’ 체험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시간대는 지난해 이용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레일바이크는 월별 일몰 시간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낙동강 위로 펼쳐지는 석양과 야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전동식 레일바이크가 적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야간 운영에 따른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레일바이크 차체에는 야간 주행을 위한 조명이 설치되며, 탑승 전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K-전통주의 위상을 높이고 경남 양조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월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에서 ‘경남 K-전통주 시음 코너’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전통주 산업 수출 활성화 대책’에 따라, 우리 술을 계적인 명주로 육성하려는 흐름에 발맞춰 기획됐다. 특히 ‘K-전통주도 경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만의 차별화된 원료와 제조 기법을 강조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경남 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경남관광기념품점에는 청와대 명절 선물 및 대통령 취임 만찬주 선정으로 유명한 함양 ‘솔송주’, 국내외 전통주 대회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밀양 40’ 등 명인이 빚은 기품있는 술과, 창원 ‘벚꽃주’, 사천 ‘키위와인’, 거제 ‘유자주’ 등 경남 각지의 관광 자원과 농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 전통주까지, 경남의 특산물과 명인의 혼이 담긴 우수한 전통주들이 입점해 있다. 전통주 시범 운영 기간 경남관광기념품점 입점 업체(13개사 49종) 상품 중 18종의 전통주를 중심으로 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4월 11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대에서 다문화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은 역사탐방단! 아라가야 역사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이 경상남도내의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위해 진행됐다. 이날은 첫회기로 함안에 방문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에 따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 고분군을 둘러보며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 유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어 진행된 체험활동에서 가족이 함께 아라가야 유물 모양을 쿠키를 만들어보면서 역사속 유물을 쉽게 배우며 부모-자녀간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아이와 함께 박물관과 고분군을 직접 둘러보고 쿠키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역사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자녀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의령군가족센터에서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형성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센터의 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승 수승대를 중심으로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 프로그램을 거창 흥사단(대표자 고병길)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수승대를 단순한 관광자원을 넘어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2024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활용사업 브랜드 10선’에 선정되며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지역 주민과 청소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다. 수승대를 비롯해 요수정, 구연서원, 관수루 등 다양한 국가유산을 활용해 교육·체험·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획하고 수승대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수승대를 사수하라’ ▲GPS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 ‘수승대에서 즐기는 오리엔티어링’ ▲정자문화 탐방, 체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경남관광 매력을 알리는 현장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유치 목표에 발맞춰 일본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본의 대형 연휴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를 겨냥해 방한 수요 확대에 중점을 뒀다. 행사 첫날인 10일, 도쿄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B2B 행사에서 경남도는 일본 현지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트래블마트’에 참가해 함안 낙화놀이, 진주 유등축제 등 경남만의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을 적극 독려했다. 11일부터 12일까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오늘 갈까? 한국! 여행 FESTIVAL’이 개최됐다. 경남도는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약 3만 명의 일본 시민들에게 경남을 알렸다. 특히 10월에 개최될 낙화놀이 일본 스페셜데이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집중홍보하고, 계절별 축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고성군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진달래 걷기축제’, ‘my자연인로드’등 설렘 가득한 테마를 통해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여행객과 만날 예정이다. 4월부터는 은은한 달빛 아래 낭만을 만끽하는 ‘달빛로드’와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는 ‘향기로드’ 등 체험을 통한 감성 치유 코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성군 걷기 프로그램은 전문 연구진과 숙련된 웰니스 코치들이 매 회차 동행하여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선 체계적인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해양치유차로드’와 ‘에너지로드’, ‘다이어트 로드’ 등 계절의 변화와 참여자의 목적에 맞춘 다채로운 테마가 연중 이어지며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4월 중순에는 단체 예약이 줄을 잇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단체 수시 모집 회차를 별도로 마련하여 방문객들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4월 15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는 ‘K-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가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자동 인증돼 스탬프가 적립된다. 스탬프 보상 기준을 달성하면 구미역 1층 관광안내센터에서 1∼2만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보상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신청 가능하다. 이번 투어는 관광객 취향을 고려해 4개 테마 코스로 구성됐다. ‘구미에 머물다(역사 투어)’는 성리학역사관, 야은역사체험관, 박정희대통령생가, 역사자료관 등을 중심으로 근현대사를 조명한다. ‘구미로 물들다(자연·힐링 투어)’는 낙동강체육공원과 지산샛강생태공원 등 자연·힐링 자원을 연계했다. ‘구미를 거닐다(원도심 투어)’는 교촌1991문화로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봄철, 따스한 햇빛과 함께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나타나는 불청객 '춘곤증' 2~3초만 졸아도 수십 미터를 그대로 주행 졸음운전도 음주운전만큼 위험해요. 졸음운전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졸리면 참지 말고 최소 10분~20분 꼭 쉬어가는 게 안전해요! ◆ 그냥 지나치면 손해! 전국 이색 휴게소 가이드 · 옥계 휴게소(속초 방향) - 동해 바다를 1열에서 직관하는 오션뷰 휴게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한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 동해가 보이는 전망대가 있어, 동해바다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경치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 - 강원 강릉시 옥계면 동해고속도로 320 · 내린천 휴게소(서울·양양 방향) - 국내 최초 '상공형' 설계로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랜드마크 백두대간의 수려한 풍경과 마운틴 뷰 국내 최장 인제양양터널을 기념하는 '백두숨길관'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V자형 건물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내린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강원 인제군 상남면 서울양양고속도로 117 ·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양산시 물금읍 낙동강 변에 펼쳐진 황산공원 일원에 ‘낙동선셋 바이크파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낙동강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노을 경관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조성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는 266억 원이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약 68억 원으로, 국비 34억 3,000만 원(50%), 도비 10억 2,900만 원(15%), 시비 24억 100만 원(35%)이 투입된다. 낙동강은 태백시의 황지연목에서 발원해 경북과 경남을 지나 부산으로 흐르는 영남의 젖줄이다. 특히 황산공원 일대는 노을이 유명해 김해 수상레포츠파크, 밀양 디지털파크와 함께 ‘선셋’ 테마 관광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선셋 바이크터널과 전망대 리모델링을 우선 추진한다. 이어 부지면적 6,900㎡ 규모의 라이딩스쿨존과 4만 2,000㎡ 규모의 펌프트랙존도 조성할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낙동강은 대부분의 유역이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