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논산시의회가 20일 제269회 긴급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의하여 처리했으며, 이어 열린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국방특위 위원장에 서승필 의원, 부위원장에 김종욱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속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국방특위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처리했는데, ‘국방특위 활동계획서’에는 위원회의 구성, 주요 활동 계획, 세부 추진 일정, 관련 자료 수집 계획, 기대효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국방특위는 위원장 포함 총 6명(서승필, 김종욱, 민병춘, 서원, 조배식, 윤금숙 의원) 위원으로 구성되어 1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방산업 관련 현황 분석, 집행부 의견 청취 및 정책 추진체계 분석, 현장 방문, 타 지역 및 선진사례 자료 수집 분석, 국방산업 발전 방향 및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제270회 임시회를 열어 집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9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인구 40만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을 함께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됐으며, 5남매 다둥이 아빠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성호를 초청해 '다섯 남매를 키우며 알게 된 가족의 가치'를 주제로 인구공감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인구 문제와 가족의 가치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기념식 포토존 운영 △아이사랑 숏폼 공모전 영상 전시 △아기사랑 사진 공모전 전시 등이 함께 마련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1995년 시 승격 이후 2004년 인구 20만 명, 2014년 30만 명을 거쳐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만 명을 넘어섰으며, 30년만에 중견도시 반열에 올랐다. 최근 5년간 아산시는 연평균 약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9일 13개 시장‧군수 협력체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천안시,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중부권 13개 시군을 동서로 연결하는 철도사업으로, 총연장 330km, 사업비 약 7조 3천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 본 사업이 추진될 경우, 기존 남북축 중심의 철도망에서 벗어나 동서축 철도망이 구축돼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해의 산업‧물류 기능과 동해의 관광 기능 간 연계가 강화되고, 중부권 물류·관광·경제벨트 형성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철강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천안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3도 13시군 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천안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시장·군수 협력체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철도망 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동안 남북 축 위주로 짜인 국가 철도 네트워크 보완과 유독 중부권에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 이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 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최근 광역행정체계 개편 기류와 인구 40만 돌파 등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에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한 선제적 행정 전환을 강력히 주문했다. 오 시장은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충남·대전 통합 등 행정구역 개편 논의는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를 모두 경험한 대통령이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정을 지방으로 이양하겠다는 시대적 결단으로 보인다”며 “이런 흐름 속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면 실·국장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시장’이라는 인식으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 시장은 중앙정부나 광역단체의 지침이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법적 절차를 앞세우는 과거의 수동적인 태도를 ‘머슴행정’에 비유하며 경계했다. 오 시장은 최근 발생한 열병합 발전소(LNG) 건립 관련 민원을 예로 들면서 “국가 주도 사업이라도 하더라도 지역 주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면 시가 선제적으로 관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우리 소관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통용됐지만, 이제 그런 태도는 고스란히 책임으로 돌아온다”며 “지역에서 벌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 서산시 운산면이 문화·관광 향유 기능을 갖춘 지역의 명소로 거듭난다. 시에 따르면, 운산면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서산한우목장길’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관광 시설이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다. 서산한우목장길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10만 7,628명이 다녀가며 지역의 새 관광명소로서 자리매김했다. 또한, 현재 운산면에서는 ▲(가칭)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가칭)한우역사박물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가칭)가야산 산림복지단지는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 자연휴양림·수목원·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4년 10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에 착공했으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해당 사업으로 통합관리센터와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숲속카페와 세미나실 등 휴양시설이 마련되며, 수목원과 치유의 숲은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단계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운산면은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이 지난해 국보로 승격되면서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과 함께 2개의 국보를 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해 “졸속”이라며 다시 한 번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 지사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새해 첫 실국원장회의(제82차)를 통해 지난 16일 발표된 정부 인센티브안을 꺼내들며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이양 방안이 빠진 졸속안”이라며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재정의 경우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8조 8000억 원을 요구했으나 절반에 불과하고,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통한 항구적인 대책이 아니라 4년짜리 임시방편으로,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한 사탕발림 수준”이라고 혹평했다. 이어 “권한 이양 역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국가산업단지 지정,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중요 사항은 언급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형식적인 행정통합으로 역사의 우를 범하지 않고,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우리 도가 주도적으로 법안을 준비한 만큼, 심의 과정에서 적극 대응할 것”을 도 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경기도지사를 지낸 경험 등을 고려해 실질적인 자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공주시의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제1차 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 20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임달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지난해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공주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지원금액 인상’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가 올해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더 나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공주시의회 의원들은 2026년에도 시민들이 계신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공주시는 19일 신풍면을 찾아 2026년 읍면동 순회 방문의 첫 일정을 시작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신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됐으며, 이장과 새마을회, 주민자치회,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읍면동 순회 방문은 오는 30일 정안면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날 최원철 시장 등 일행은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신풍면 주요 사업 현장을 먼저 찾았다. 봉갑리 수리치골(리도209호) 도로 확·포장 현장을 점검하고, 협소한 도로 폭으로 인한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 등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공사로, 총연장 1.6킬로미터 구간을 폭 8미터로 확장하는 내용이다. 이어 입동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의 신속한 마무리를 요청하는 주민 의견을 들었다. 이 사업은 2026년까지 추진되는 주민 건의사업으로, 하천 정비 1.48킬로미터와 소교량 6개소 정비 등을 포함한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청양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19일부터 읍・면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결실과 올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돼 오는 23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한다. 19일 개최된 청양읍 순방 현장에서 김돈곤 군수는 주요 군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여론을 들었다. 특히 김 군수는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책적 목표와 취지에 대해 명확히 설명했다. 그는 재원이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지역 전반에 고르게 파급돼 강력한 경제 순환 효과를 창출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한다는 사업 취지를 군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을 얻어냈다. 또한 이번 사업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정책 수단이라며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강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민선 7기 이후 유치에 성공한 주요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태안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이 8개 읍면 주민 1300여 명의 만남과 함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군은 지난 1월 6일 고남면을 시작으로 15일 소원면까지 6일간 8개 읍면을 찾아 400여 건의 건의사항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현장 점검을 거쳐 군민의 입장에서 적극 검토한 후 실행 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즉시 추진 가능한 사안은 곧바로 실행에 옮겨 군민들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민선8기 주요 성과와 올해 군정 과제 기조 및 방향을 논의하고 각 읍·면의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귀농귀촌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격식 없는 쌍방향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공식 일정에 앞서 각 읍면의 경로당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새해인사와 안부를 묻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챙기는 등 ‘찾아가는 소통 행정’의 가치를 실천해 훈훈함을 더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자원봉사활동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한층 더 강화한다. 아산시는 지난 16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한상수 이사장, 채종병 센터장을 비롯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회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사단법인 전환 경과보고 △법인 설립 등록 완료 기념 증서 전달 △사단법인 출범 선언문 낭독 △센터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단법인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의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하고,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선도하는 중추 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사단법인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자원봉사센터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1997년 7월 새마을회 위탁운영으로 시작해 2007년 1월부터 혼합 직영 체제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 사단법인 전환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운영 기반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보령시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시정 운영 비전 제시, 언론인과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시는 중앙행정기관 표창 18건, 충청남도 표창 30건, 각종 평가 표창 8건 등 역대 최대 기관 표창 56건을 수상했으며, 5천억 원 이상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시정 최초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또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169만 명 방문 ▲탄소중립모빌리티센터 준공 ▲웅천산업단지 2조 원 규모 AI데이터센터 유치 ▲관창산단 RE100 설비 보급 등 약 17조 원 규모의 에너지 관련 산업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했다. 아울러 보령아산병원 지역응급센터 격상과 연중무휴 소아외래진료센터 운영으로 시민 의료 안전망도 대폭 강화했다. 시는 올해 ▲에너지 그린도시 완성 ▲해양과 내륙을 연계한 관광산업 ▲안심 포용도시 조성 ▲시민행복 인프라 확충 등 네 기둥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보령의 기반을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n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한 높은 실망감을 나타내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을 결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16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직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 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인센티브 골자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 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에 통합특별시 우대 및 국가 소속 특별행정기관 업무 이관”이라며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권한과 재정 등을 담은 257개 특례조항과 너무 결이 다르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재정 지원의 경우 양도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이양을 포함한 8조 8000억 원을 요구했으나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법제화 하지 않고 4년 간 한시적으로 지원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금산군은 민선 8기 결실의 해를 맞아 그동안 다져온 성장 기반 위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복지·체육 인프라 확충 △체류형 웰니스 관광 경쟁력 확보 △산업 기반 강화 및 미래 농업 육성 △교통편의 증진 및 빈틈없는 물 복지 실현을 축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그동안 공들여 조성해 온 대규모 인프라들이 올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며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상옥리 일원에 금산군 장애인복지관과 반다비 체육센터가 각각 2월과 3월 연이어 개관한다. 이를 통해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자립 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완성 단계에 접어든다. 복합문화공간 선유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6월에는 개삼터에 브이알(VR)체험관을 갖춘 포레스트 테마공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