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26일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 및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민관 협력 공동사례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손꼽히는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사하구의 공동사례관리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받고, 군 실정에 맞는 민관 협력 공동사례관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해 민관 네트워크 강화와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사하구 공동사례관리 현황과 ‘행복이음-희망이음’ 시스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시스템을 활용한 민관 공동사례관리의 효율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창녕군 실정에 맞는 공동사례관리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통합사례관리의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26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창녕군 성인문해교육 수료식 및 시화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 이경재, 우기수 도의원을 비롯해 수료생과 문해 강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수료증 수여에 이어 시화전 시상과 최우수상 수상작 낭송이 진행됐으며, 한 글자 한 글자 쌓아 올린 배움의 시간들이 참석자들의 박수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2015년부터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기초 한글 등을 가르치는 ‘찾아가는 우포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 수료자 164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1,000여 명에 이르는 어르신들이 문해교실을 수료했다. 수료식과 함께 열린 시화전은 ‘배움을 통해 당당한 나를 만나다’를 주제로 작품 75점을 선보였다. 어르신들의 삶의 애환과 위로, 그리고 내일을 향한 다짐이 시와 그림에 담겨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최우수상은 유어면 회룡마을 김차연 어르신의 작품 ‘나도 가방끈이 있다’가 수상했다. 이 작품은 배움의 깊이를 긴 기차에 빗댄 재치 있는 시와 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설계를 위한 ‘2026년 창녕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근거해 2027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과 2026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 창녕군수를 비롯해 농업·식품산업 관련 기관․농업인단체장, 지역농업전문가 등 3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사업 내용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심의했다. 군은 2026년 국비 및 지방비사업 104종 598억 원과 2027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 94종 1,502억 원 등 총 198종 2,101억 원 규모의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일상화된 이상기후 등 어려운 농촌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과 실효성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 발행분부터 창녕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인상한다. 이번 할인율 인상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방향에 따른 것이다. 인구감소지역인 창녕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총 12%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소비를 실질적으로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앱 ‘chak’ 또는 지류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30만 원이며, 보유 한도는 최대 100만 원이다. 매월 판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율 인상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사)경화회(회장 배달수)가 26일 경화회관에서 회원과 내빈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3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화회의 지난 63년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지역사회 농업 발전과 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 21명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경화회는 1963년 창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농민단체로, 선진 농사기술 연구 및 도입을 통해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생적 농업인 단체이다. 배달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후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경화회의 전통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정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성낙인 군수은 “경화회는 그동안 지역 봉사활동, 역량 강화 교육사업,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26일 지역 주민의 평생 학습과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창녕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을 비롯한 강사와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사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교양강좌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교양강좌는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되며, 하모니카, 자서전 교실, 기공체조 등 신규 과목을 포함한 60개 강좌가 개설됐다. 수강 인원은 ▲창녕노인복지회관 515명(19개 과목) ▲남지종합복지관 695명(25개 과목) ▲대합노인복지회관 175명(7개 과목) ▲영산노인복지회관 248명(9개 과목)으로 총 1,63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어르신들과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정규 강좌 외에도 탁구, 당구, 게이트볼, 한궁, 포켓볼, 바둑 등 자율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대학원(연구부총장 겸 대학원장 이병현)은 2월 26일 오후 3시 GNU국제관 파이어니어 오디토리엄에서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신입생들이 새로운 학술·연구 여정을 원활하게 시작하고, 안정적으로 대학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학사·연구·생활 전반에 대한 핵심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대학원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지원실 등 여러 학내 부서(기관)가 협업하여 기획·운영됐으며, 대학원생의 전주기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학원은 수업·장학·졸업 등 학사 전반과 BK21 비교과 프로그램을 안내했고, 안전관리지원실은 실험 폐기물 처리 방법 등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생상담센터는 심리검사와 힐링캠프를 소개하며 신입생 마음 건강 지원에 나섰고, 인권센터는 폭력 예방 교육 및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도서관은 학술 데이터베이스(DB) 이용과 논문 작성 지원 서비스를, 기술비즈니스센터는 연구개발(R&D)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2월 26일 오후 3시 칠암캠퍼스에서 ‘벼 마른논 써레질 재배기술 연구 교류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마른논 써레질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식량과학원재배생리과를 비롯해 경기도·충남·전남·경남농업기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C&Y, 카이스트 등 관계기관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카이스트 이현호 박사가 ‘토양미생물과 메탄 발생과의 관계’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정승현 연구원이 ‘온실가스 QA/QC 및 불확도 평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C&Y는 ORP, 지하수위, 수분포텐셜 등 토양 관련 센서의 설치 및 운영 방법을 공유했고, 국립식량과학원은 2026년 조사 계획과 연구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마른논 써레질’은 논이 마른 상태에서 흙을 부수고 고른 뒤 담수해 이앙 또는 직파하는 저탄소 농업기술이다. 기존 무논 써레질 대비 토양의 입단구조를 형성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3일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신속집행 추진 결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기 위한 집행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집행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 회복을 뒷받침하고, 예산의 조기 집행을 통해 사업 성과가 현장에서 신속히 체감될 수 있도록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고회에서는 ▲2025년 신속집행 실적 공유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공단 목표액 및 추진방향 ▲연간·상반기 집행계획액 ▲부서별 집행계획액 및 월별 집행 일정 ▲집행 애로사항 및 개선대책 등을 중심으로 보고와 토론이 진행됐다. 김재광 이사장은 “신속집행은 단순한 집행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제때 투입되어 현장의 변화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부서 간 협업과 선제적 집행관리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 지역경제와 시민 체감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이사장 엄태현)은 지난 26일 2026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인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임명된 선임직 이사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뤄졌다. 신임 이사들은 앞으로 2년간 재단의 주요 정책과 사업 운영에 대한 심의·의결 역할을 맡게 된다. 이어 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 사업계획 승인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재단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진흥원은 이번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효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 효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엄태현 이사장은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이 효(孝)라는 우리 고유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월 20일 임원 선임의 공정성과 전문성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ha당 136만 원에서 215만 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신청방법은 비대면 신청과 방문신청으로 나뉜다. 비대면 신청은 ARS 전화 및 농업e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년도의 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는 농업인에게 신청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되며, 전송된 접속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신청은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외 신규신청자, 농업경영정보 변동자 등 자격을 갖춘 모든 농업인이 대상이며,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신청서 제출 전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최신 상태로 정비해야 하며, 전년도와 직불 유형(소농·면적) 또는 신청 농지에 변동이 있는 경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가 3월 1일부터 영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2%로 상향 적용한다. 시는 정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확대에 따라 국비 지원이 확정되면서,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영주시에 12% 할인율 적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사랑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는 총 70만 원으로, 지류 20만 원, 모바일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지류식 상품권은 구매 시 액면가의 12%를 즉시 할인받는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결제 후 사용 금액의 12%를 돌려받는 후캐시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최대 6만 원까지 캐시백이 적립된다. 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은 관내 판매대행점 57개소(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신협, iM뱅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 및 사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가맹점 조회와 결제 내역 확인도 가능하다. 정교완 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도내 오이 재배 농가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전문가 초청 오이 재배기술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오이 재배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2기에 걸쳐 진행됐다. 1기는 경남농업기술원 농업기술교육센터(ATEC)에서, 2기는 창녕군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운영됐다. 강의는 조지아 출신 온실 재배 전문가 아블라제 파타(Abuladze Paata)가 맡았다. 12ha 규모의 대형 온실 재배 관리 경험과 국제 농업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오이 재배 핵심 기술을 교육했다. 교육 내용은 △광 활용 기술 △양분 원소별 역할 △오이 양액 처방 및 병해충 관리 등 재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화 이론이 다뤄져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진주시와 창녕군 재배 농가를 방문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했다. 실제 재배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서양권 미래농업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도내 오이 재배 농가의 기술 향상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합천군은 지난 7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하천 및 주변 지역의 재해 재발 방지를 위해 체계적 복구사업을 추진 확인을 위해 직접 ‘가회면 신등천 재해복구사업’과 ‘삼가면 오내곡소하천 재해복구사업’을 현장 확인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재혁 부군수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해빙기 대비 피해지에 대한 안전조치, 사업 관련 주민 협의 내용 및 재해복구사업 조속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현재 합천군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 착공으로 4월말까지 70% 준공, 6월 우수기 전까지 90% 준공 목표로 차질 없이 재해복구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은 여러차례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미리 토지 편입 경계를 표시하여 사전 보상 협의를 동시에 추진하여 행정절차 등 설계를 마무리하여, 5월 중에는 공사 착공하여, 집중호우 비상 시에도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장비 및 인력수립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점검 과정에서 “재해복구사업은 단순히 피해를 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월 26일 개최된 제2차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2026 창원의 책’으로 5권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 일반 부문 : 엄마만 남은 김미자(김중미/사계절) △ 청소년 부문 : 트윈(유진서/위즈덤하우스) △ 어린이 부문 : 4X4의 세계(조우리/창비) △ 그림책 부문 : 대단한 날개(이현영/북극곰) △ 창원문학 부문 : Ugly Beauty(박진석/문장)이다. 지난 1월 21일 제1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추천 받은 700여권의 도서 중 부문별로 후보 도서를 4권으로 압축했으며, 21일간 현장 투표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창원의 책 최종 선정은 2월 26일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선정위원 토의를 거쳐 확정됐다. 선정된 ‘창원의 책’으로 독서릴레이, 창원의 책 선포식,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의 다양한 ‘창원의 책 함께 읽기’ 독서문화 운동을 전개할 나갈 예정이다. 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선정된 다섯 권의 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책 읽는 즐거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