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송군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중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군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차 모집을 진행하며, 청송군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 및 12인승 이하 승합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50대를 접수한다. 단,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차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 완료 후 안내 문자에 포함된 URL링크에 접속해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실시간 촬영·제출해야 하며, 이후 10월 말 최종 주행거리를 확인해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경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전년도 참여자도 재참여를 위해서는 다시 신청해야 하며, 보다 많은 주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nb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동해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생활폐기물 외부지역 위탁처리 및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가 확대됨으로 환경영향․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 불안 해소와 논란 사전 차단을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 공장 반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에 2월 초 관내 시멘트 공장에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미반입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시멘트사도 합성수지 공급업체(50~60개 업체)에 공문을 시행하여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반입되지 않토록 조치했다. 박화경 환경과장은 “생활폐기물 외부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과 폐기물 반입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시와 시멘트사가 공동 대응하여 시민의 건강보호와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공동이용시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태양광 설비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는 풍력자원공유화기금 6억 원을 투입해 마을 소유 공동이용시설 15개소 내외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신규 설치한다. 설치비 전액을 공공재원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존 설비의 점검·수리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운영까지 포괄 지원한다. ‘2026년 마을공동이용시설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 지원 대상은 도내 마을회관, 경로당, 공동작업장 등 마을 단체 소유 시설이다. 시설당 최대 15킬로와트(㎾) 이하 용량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수 있으며, 최근 1년간 전기 사용량과 계약전력을 검토해 적정 용량을 산정한다. 신청은 2월 말부터 3월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설치 공간 확보 여부 등 현장 여건을 종합 검토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신규 설치 시설에 통신장비를 함께 설치해 기존 통합모니터링 시스템과 연동한다. 발전량 저하나 통신 불량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장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장수군은 23일부터 탄소중립 실천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군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체 지원 규모는 총 78대로 상반기에는 72대(승용 44대, 화물 27대, 승합 1대)에 대해 우선 신청을 받는다. 나머지 물량은 하반기 별도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차종별 지원 금액은 승용차 최대 1,210만 원, 화물차 최대 10,200만 원, 승합차 최대 14,000만 원까지이며, 차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또한 전기택시, 택배용 차량, 소상공인, 농업인, 다자녀가구,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차상위 이하 계층 등에는 추가 지원금이 지급돼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전환지원금이 신설돼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교체(판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차종별 상세 지원 금액과 보조금 기준은 장수군청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공람 등 주요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자연 친화적인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으로 충남도 관계 부서 협의와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상반기 내 지역개발구역사업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 중 실시계획인가를 승인받고 올해 지역활력타운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충남도 등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상반기 내 사업 구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산림청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81회 식목일의 시작을 알리는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를 ‘범국민 나무심기’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나무심기 여정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나무심기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산림청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첫 삽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전국에서 국민, 기업, 시민단체, 중앙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대대적인 나무심기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식재한 ‘황근’은 노란 무궁화로도 불리는 제주지역 자생 세미맹그로브 수종으로, 해안 유휴 토지를 신규 탄소흡수원으로 변모시킬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제주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향후 5년 동안 황근과 갯대추나무 등 세미맹그로브 수종을 중심으로 약 140헥타르(ha) 규모의 숲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정부는 물론 국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실천해야 가능한 일이다.”며, “제주에서 피워 올린 황근의 노란 꽃물결이 대한민국 곳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소 사육농장(한우 133마리 사육)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다는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기존 위기경보 “심각단계” 적용 지역을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김포시에서 경기도 고양시·파주시·양주시 및 서울특별시까지 확대했으며, 그 외 지역은 주의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소 전두수는 구제역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 20일 9시부터 2월 21일 9시까지 24시간 동안 고양시와 인접지역(경기도 파주시·양주시·김포시, 서울특별시) 우제류 농장과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한 후 시설·차량 등에 대한 일제 소독·세척을 하고, 농식품부 및 검역본부 등 중앙점검반(2개반, 4명)을 투입하여 방역조치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귀포시는 2월부터 공사장, 운행차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집중 감시하기 위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민간점검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된 민간점검원의 주요 활동은 ▲공사장의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점검 ▲운행차 배출가스 과다 배출 단속 ▲공회전 제한지역 내 불법운행 순찰 ▲토평공업단지 내 사업장(26개소) 인근의 미세먼지 측정을 통한 대기질 모니터링 ▲기타 환경오염행위 신고 현장 지원 등이다. 민간점검단은 2인 1조로 편성되어 2월부터 10월까지 감시 활동을 이어가며, 특히 미세먼지가 고농도로 자주 발생하는 봄철에 집중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 안내, 대기오염 배출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시간 단축 여부 확인 등 추가적인 점검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민간점검단은 공사장 99개소 점검, 운행차 7,810대의 배출가스 단속 등 총 8천5백여 건의 감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귀포시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하여 2015년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클린하우스를 무상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도에는 사업비 5백만 원을 투입하여 초등학교 2개소에 클린하우스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한 학교는 ▲동홍초 ▲보성초로 지난해 12월 사전 수요조사 실시 후 현장 확인 및 협의를 통해 교내 설치 장소 등을 확정했으며,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금년 1월 중 사업에 착수하여 2월 13일에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재활용도움센터 설치 등으로 철거‧보관중인 클린하우스를 단순 폐기처리(고철 매각)하지 않고 수리‧수선 및 도색 후 학교에 보급하는 사업으로, 교육 현장인 학교에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함으로써 어릴 때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클린하우스를 무상 보급한 학교는 총 26개소이고, ▲2015년 서귀포여고를 시작으로 ▲2018년 대신중, 중문중, 안덕중, 법환초 ▲2019년 대정고, 서귀포고, 서귀포산업과학고, 삼성여고, 중문고 ▲2021년 서귀포여중, 효돈초, 표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귀포시는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5억 원 (국비 50%)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1단계 조성을 완료한 바 있다.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도심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1단계 사업에서는 25억 원을 투입하여 2만7천㎡ 부지에 기후위기 대응 수목 16,028주를 식재하고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올해 추진하는 2단계 사업에는 20억 원을 투입하여 인접 부지(2만8천㎡)를 활용해 식재 구조 확장과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계적인 도시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원의 기능과 활용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5월 말 완료 후 6월 본공사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2단계 사업을 통해 엉또공원의 공간 활용성과 편의시설이 더욱 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귀포시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1,130백만 원을 들여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 보완 및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숙박동 리모델링ㆍ목재문화체험장 외벽 교체ㆍ숲길 정비사업 등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노후 숙박동 리모델링 공사은 12개 숙박동 중 4개동을 대상으로 내부 인테리어 교체,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에 400백만 원, 목재문화체험장 외벽교체 공사는 지붕재 철거 및 설치 등에 450백만 원, 숲길 정비사업은 노후 데크 보수, 전망대 설치 등에 280백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이 추진되는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은 붉은오름 등반로, 해맞이 숲길을 품은 말찻오름 등반로, 데크로 이루어진 무장애 나눔길을 포함한 산책로(숲길) 총 12.5km가 조성되어 있으며, 연간 10만명이 이용하는 제주의 대표 휴양림 중 한 곳이다. 또한, 숙박시설은 2012년 개장하여 12동 21실 운영중이며, 목재문화체험장은 2017년 8월 5일 개장하여 연간 3만명이 목재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완주군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총 322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우선 상반기 물량인 210대(승용 160대, 화물 50대)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43억 2,900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전체 보급 계획인 322대(승용 237대, 화물 85대) 가운데 상반기 집행분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하반기 추경 예산 확보 상황에 맞춰 추진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자동차의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고, 승용은 최대 1,200만 원, 화물은 최대 1,7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년 이상 소유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도 후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전환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최대 130만 원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차종 및 보조금 지원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2개월 이상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1일 배수설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환경사업소와 함께 안계면 하수처리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배수설비 올바른 사용 및 유지관리 요령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배수설비는 토지 건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해당 부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시키기 위해 설치하는 배수관, 연결관, 오수받이 등 관련 설비를 말한다. 건물주는 반드시 배수설비를 설치해야 하며 관리가 미흡할 경우 악취 발생이나 배수 장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설치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홍보 활동에서는 하수 막힘과 악취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공공하수도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변기 및 오수받이에 이물질 투입 금지 ▲음식물 찌꺼기 거름망 분리 배출 ▲정기적인 배수구 청소를 통해 막힘 예방 등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배수설비의 철저한 유지관리는 개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전체의 쾌적한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주민들이 배수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위험 간판에 대한 무상 철거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 철거 대상은 업소의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간판, 노후화와 훼손이 심각해 추락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간판 등이다. 특히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은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어 우선 철거할 방침이다.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나 관리자는 다음달 27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울주군 주택과에 철거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신청 접수 후 현장 조사를 거쳐 철거 여부를 결정하며, 철거가 확정되면 신속하게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풍수해 등 재해 발생 시 울주군민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울주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홍천군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추후 모집 공고일 기준(2025.2.13.)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은 2025년 3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홍천군 일원에 산림, 도로변, 공원, 하천을 비롯한 공공성이 강한 생활권 주변 산림을 정비하고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하여 산물을 활용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희망자는 2월 25일부터 27일(예정)까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3층) 및 주소지 행정복지센터(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제외)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1차는 서류전형 심사를 거치며 합격자들만 2차 체력 검증 등의 실기 평가가 예정되어 있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3월 23일(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개별 문자 통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산림 정비를 통한 건강한 산림 자원을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