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연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연제랑’(회장 김외자)은 2월 19일 온천천시민공원에서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오는 26일 오후 3시,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리본 커팅식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하며 신청사 개청을 축하할 계획이다.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청사는 1981년 건립하여 약 45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승강기 미설치 등으로 민원인 이용에 불편이 컸다. 이에 구는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2020년 4월 건립계획을 수립했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24년 8월 착공해 2026년 1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271㎡ 규모의 신청사를 준공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청사가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의 행정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사상구는 오는 3월 3일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C, D구장에서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주간 사전행사에서는 송액부적쓰기, 소망지 적기, 널뛰기, 대형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오후 3시 영월기원제를 시작으로 오후 4시부터 국악인 오정해의 국악공연과 한국무용 공연도 함께 펼쳐져 전통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일몰 후 오후 6시부터는 소리꾼과 풍물패가 관람객과 함께하는 대동한마당 길놀이에 이어 달집점화가 진행된다. ▲햇불 점화 ▲달집태우기 순으로 진행되며, 내빈들과 고사를 지내고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한지에 직접 작성한 소망지를 대형 달집에 달아 함께 태우는 ‘달집태우기’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희망의 장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야간 및 화기 사용 행사라는 특성을 고려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전 점검을 통해 각종 사고 가능성에 대비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2월23일 이은숙 AFG 재무설계사는 양정1동 지역 내 아동들의 인권과 환경 프로그램 등 위(we)대한 놀이터를 지원하기 위해 양정다함께돌봄센터에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은숙 설계사는 202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올해로 3년째 지역사회 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1년 동안 양정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비 등 필요한 곳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주 센터장은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지해 주시는 이은숙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 보건소 범천2동 하하마을건강센터 소속 우울·치매 예방 건강동아리‘매화꽃’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동아리 ‘매화꽃’은 우울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이후 운영되는 자조모임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 확대와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은 자조모임 4회와 월 1회 정기회의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은 정성을 담아 손수 뜬 목도리 20개와 수세미 20개를 완성했으며, 이를 범천2동 주민센터 복지팀과 연계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동 주민센터 복지팀과 함께 대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아리 참여 어르신은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뜨개질을 하니 우울감도 줄고, 우리가 만든 물품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범천2동 마을건강센터 관계자는 “우울·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전반을 대상으로 선제적‧체계적 정비를 실시하는 복지 정비사업‘딱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딱풀’은‘딱 맞춘 복지, 꽉 채운 권익’이라는 의미로, 급여 지급의 적정성을 사전에 확보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부산진구만의 차별화된 사업이다. 기존에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상 변동사항이 발생한 대상자 위주로 사후 처리해 왔으나, ‘딱풀’사업은 시스템상 변동이 없는 대상자를 포함한 전체 수급 가구를 선제적으로 전수 점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복지 급여의 누락 및 부적정 지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는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올해는 정비 대상 범위를 기초주거급여 수급자까지 확대해 급여의 적정성 확보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생계·의료급여 분야에서 자격 정비를 통해 수급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은 자활사업과 연계해 단계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높은 예매율 속 클래식 발레 수요 확인 낙동아트센터가 오는 2월 27일과 28일, 세계적인 클래식 발레의 대표작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낙동아트센터 개관 이후 선보이는 대형 클래식 발레 작품으로, 공연을 앞두고 대부분의 좌석이 판매되며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백조의 호수'는 전막을 핵심 장면으로 압축한 챔버 버전(약 75분)으로 구성돼, 발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작품의 서사와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짧고 밀도 높은 러닝타임과 핵심 장면 중심의 구성은 지역 공연장 관객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녹음이 아닌 오케스트라 반주로 완성도 높여 특히 이번 공연은 통상적인 녹음 반주가 아닌, 60여 명 규모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라이브 반주로 진행돼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무대 위 무용수의 움직임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발레 공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고 생동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복천박물관 연계 프로그램인 ‘유물탐험대, 박물관이 궁금해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복천박물관 실내·외에 전시된 각종 유물을 탐험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첫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하루 2회차로 진행된다. (3월·10월은 두 번째 토요일 운영, 8월 혹서기 미운영) 주요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는 고대 가야문화 △조별 과제 수행을 통한 야외 고분군 탐험 △전시실 내 유물 탐색 활동 △골든벨 퀴즈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으로, 회차별 10가족을 모집한다. 첫 수업은 3월 14일에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3월 2일부터 3월 11일까지 동래문화교육특구 누리집을 통해 접수순으로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동래구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유물탐험대, 박물관이 궁금해요!’ 프로그램은 복천박물관 소속 강사진의 자세하고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유물을 탐색하며 역사 속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해운대구는 등록면허세(등록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위택스(Wetax)를 통한 전자신고·납부 서비스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등록면허세(등록분)는 재산권 및 각종 권리의 설정·변경·말소 사항을 등기·등록할 때 부과되는 지방세다. 구에 따르면 위택스를 이용하면 구청이나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세액 조회부터 신고서 작성,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납세자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전자신고는 위택스 홈페이지 접속 후 ‘신고 → 등록면허세(등록)’ 메뉴에서 가능하다. 신고인과 납세자 정보, 신고 유형 등을 입력하고 관련 구비서류(JPG 파일)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납부는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납부 완료 후 발급되는 영수증에서 ‘납세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전자신청 시에는 해당 납세번호를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등기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위택스 전자신고·납부 서비스를 활용하면 구청과 은행 방문 없이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며 “시민 맞춤형 납세 편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재)부산진구장학회(이사장 김윤환)는 20일 대학생과 고등학생 장학생을 대상으로 제30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회는 1997년 제1회 장학금 지급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총 80명의 장학생(대학생 43명, 고등학생 37명)을 선발해 약 1억9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금까지 2천40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고 누적 장학금 규모는 45억 원을 넘어섰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지역인재장학생 2명에게 1인당 500만 원을 지급했으며, 일반장학생에게는 대학생 1인 350만 원, 고등학생 1인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부산진구장학회는 1996년 공익재단 장학회로 설립돼 현재 85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12명의 이사진이 운영을 맡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자체 수익사업인 ‘신안 천일염 판매사업’을 15년 넘게 추진하며 발생한 수익금을 장학기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각 단체장 및 기관장이 참석해 장학증서를 함께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이미 충분한 우리, 무지개 너머에서 답을 찾다” 부산시립극단이 2026년 특별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아카데미 작품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되며, 토요일 15시·19시, 일요일 13시·17시 총 4회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작품은 (재)부산문화회관이 주최하고 부산시립예술단이 주관, 부산시립극단이 제작한다. 객원연출 윤준기가 각색·연출을 맡았으며, 작곡 강현민, 안무 안희경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부산시립극단 단원들과 함께 3개월간 집중 훈련을 거친 어린이 뮤지컬 아카데미생 20명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극단이 자체적으로 운영한 어린이 뮤지컬 아카데미의 3개월 연습과정의 결실이다. 관심과 재능을 가진 지역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협업 예술의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예술적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단체 예술 창작 과정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의 중요성’을 배우고, 헌신과 이해, 협력의 가치를 몸소 체득하는 시간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12일 출근길 직원들에게 따뜻한 군고구마 간식을 나누며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래교육은 역시 최고구마!’ 소통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작은 참여를 통해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고 부서 간 벽을 허물어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교육장이 직접 따끈한 군고구마와 음료를 건네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이는 청렴이 무거운 법적 의무가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기분 좋은 약속’임을 전달하는 따뜻한 온기나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부서원들과 함께 문구를 고민하며 청렴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장과 동료들이 건네준 군고구마 덕분에 어느 때보다 훈훈하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청렴 문구 공감 투표’였다. 지난 1월 진행된 ‘쿠키 한 입에 담은 청렴의 맛’ 행사에서 부서원들이 직접 고안한 ‘부서 대표 청렴 문구’를 부서별로 게시했고, 출근길 직원들은 가장 공감 가는 문구에 스티커를 부착하며, 청렴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해빙기를 맞아 학생과 교육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해빙기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건축·토목·전기·소방 분야의 민간 전문가, 교육지원청 기술직 공무원, 학교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을 꾸려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 옹벽, 비탈면 등 구조물의 관리 상태 ▲기숙사, 합숙소 등 화재 취약시설의 소방안전관리 실태 ▲학교 증·개축 공사장 안전관리 준수 여부 ▲학교 통학로 및 학교 내·외부 시설의 관리·정비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개선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하고, 붕괴 등 구조적 위험이 확인될 경우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사용 제한 및 보강 조치 등 엄격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해빙기는 지반침하, 옹벽 붕괴, 화재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시기인 만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점검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새학기를 앞두고 공사현장 인접 학교를 대상으로 통학환경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재개발 및 소규모 공사, 학교 공간재구조화공사 등 각종 공사에 따른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통학로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현장 인접 초등학교 7교를 대상으로 △공사장 주변 안전 보행로 확보 여부 △안전휀스 및 가림막 설치 상태 △안전표지판 및 안내시설 설치 여부 △공사차량 출입시간 준수 및 안전요원 배치 상황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 보행로 확보 여부와 통학시간대 공사차량 제한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 필요할 경우 지자체 및 공사 관계자와 협의해 개선 대책을 마련한다. 이말숙 교육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등하굣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통학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교육지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교육청 반송도서관은 DVD 자료 이용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12월까지 ‘내 손안의 영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도 DVD 자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로, DVD를 관외 대출하는 이용자 가운데 희망자에게 휴대용 DVD 플레이어를 함께 대여한다. 휴대용 DVD 플레이어의 대여 기간은 DVD 대출 기간과 동일한 15일이며, 1인당 월 1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DVD 자료는 책이음회원 1인당 최대 2점까지 관외 대출이 가능하며, DVD와 플레이어는 반드시 함께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반납해야 한다. 반송도서관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DVD 자료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기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정에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