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1월 ‘지역 건설산업 하도급률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정책 이상(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민간공사 참여 확대 ▲지역 건설업 활성화 참여 제도 시행 ▲공정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0개 실천 과제를 추진해 왔다. 첫째, 지역 민간공사 참여 확대를 지원했다. 내수 회복 지연과 건설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울산시는 지역 건설사의 민간공사 참여 확대에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한국석유공사 등 9개 공공기관과 삼성물산 등 14개 대형 건설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대건설 등 13개 대형 건설사 본사를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영업 활동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민·관 협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5 목재문화지수 측정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부터 시작한 목재문화지수 측정사업은 시도 단위로 구분해 목재문화지수를 측정하며, 목재문화지수는 지자체의 ▴목재이용 기반구축 ▴목재이용 활성화 ▴목재문화 인지도 등 3개 상위지표와 항목별 세부 하위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내 목재 문화 확산 수준을 지수화하여 공표한다. 경상북도는 목재문화지수 74점으로 강원도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산림자원의 생산 여건과 관련 정책 기반을 평가하는 ‘목재이용 기반구축’ 지표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으며 목재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제도적 토대를 충실히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지역 산림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국산목재 생산 기반 강화, 지역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정책 수립,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목재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아울러 공공시설 내 목재 활용 확대, 목재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목재문화 홍보 등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확산하기 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외남면노인회분회에서는 1월 8일 외남면 노인회분회에서 제14대 차한옥 신임 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의 출발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남면 노인회 회원들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노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류윤모 이임 분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차한옥 신임분회장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차한옥 신임 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르신 한 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가겠다.”며 “후배 세대와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노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균 외남면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외남면 노인회를 이끌어 주신 류윤모 분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새롭게 취임하신 제14대 차한옥 분회장님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외남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 모동면은 1월 7일 올해 영농작업에 시동을 걸고 있는 지역 내 시설 하우스 오이 재배 농가를 방문해 영농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1월은 시설 하우스 재배에서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작물의 본격적인 생육에 앞서 온·습도 관리, 생육 관리 상태 점검, 퇴비 살포 등 기초 관리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번에 방문한 농가는 지역 최초로 오이 양액재배 기술을 도입한 농가로, 스마트온실에서 오이를 재배하고 있다. 양액재배는 작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체계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품질 균일화와 생산성 향상에 효과적인 재배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모동면장은 스마트온실의 환경과 양액 재배 시스템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한편, 현재 농업인들이 직면한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용인 모동면장은 “앞으로 이런 스마트시설이 더 도입되어 좋은 품질의 지역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됐으면 한다.”라며 “모동면에서도 농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기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8일, 상주시 공검면 소재 ㈜토리식품(대표 김영태)으로부터 호박죽 600팩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나눔으로, ㈜토리식품은 지역 내 독거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정성이 담긴 호박죽을 전달했다. 기부된 호박죽은 상주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건희)에 등록된 독거 치매 어르신 중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리식품 김영태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건희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토리식품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가 독거 치매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보다 색다르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를 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다.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시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미션형 게임으로, 관광지와 곶감·농특산물 등 상주의 매력을 미션 체험을 통해 전달하며, 완료자에게는 디지털 굿즈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이번 콘텐츠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작돼, 상주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의 관광객이 상주곶감축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쉬운 조작과 친근한 캐릭터,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더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부터 MZ세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곶감축제와 지역 관광의 매력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더 많은 분들께 상주의 따뜻한 매력을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6일 도산우체국에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함께모아 행복금고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도산우체국은 매월 3만 원씩 도산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정기기부를 이어가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한욱 도산우체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성 공공위원장은 “정기기부에 동참해 주신 도산우체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산면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주민, 기관, 사업체 등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지역 나눔 기금으로, 도산면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월 8일 이웃돕기 성금 5,690,350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24개 민간어린이집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92명의 교직원과 849명의 원생이 이번 모금에 참여했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는 교훈을 얻고, 직접 저금한 돈으로 타인을 돕는 경험을 함으로써 봉사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해 의미가 크다. 권택영 회장은 “매년 아이들이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하며 ‘나눔’을 경험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작은 나눔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를 실천해 주신 안동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를 전하며, 시에서도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5년 개소한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스마트폰 등 다양한 중독 문제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예방 교육, 조기 선별 및 상담, 사례관리, 재활 및 사회 복귀, 가족 지원 등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신년을 맞아 2월 28일(토)까지 시민의 중독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4대 중독 자가 진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회복지법인 우양 재단에서 공모한 정신건강 파일럿 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스마트폰 등 날로 증가하는 중독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이 스스로 중독 위험 신호를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안동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가 진단은 약 1~2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매월 2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며, 자가진단 결과에 따라 상담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는 농업인이 농축산 보조사업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농축산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배부한다고 1월 9일 밝혔다. 안내 책자는 농업 현장에서 자주 문의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안동시 농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간략히 제시하고 2026년에 추진되는 농축산분야 보조사업 159개를 부서별로 정리해, 농업인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수록된 사업은 ▲농업정책과 65개 ▲영농지원과 14개 ▲축산과 55개 ▲미래농업과 7개 ▲농촌경제진흥과 18개 사업으로, 각 항목마다 지원 대상과 단가, 신청 시기, 담당 부서를 명확히 안내해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였다. 책자는 읍면동의 각 마을별로 배부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농협,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농업 관련 기관․단체에 상시 비치해 각종 교육, 회의, 상담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권용직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이 필요한 보조사업 정보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내 책자 배부와 홍보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7일 오륜동 기와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부일 대표는 오륜동 대표 지역 맛집인 ‘기와집’을 운영하면서 8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맡아 주변 이웃에게 도움과 봉사를 비롯한 지속적인 선행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박부일 대표는“가게를 운영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자 기부를 시작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박부일 대표의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행복충전 희망나눔사업으로 모금되어 부곡3동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금정구 약사회는 지난 6일, 제39회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에 기탁했다. 금정구 약사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금정구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은 지난달 24일에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공동주택용지S-4BL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예천군은 2024년에 승인된 2,408세대 공동주택에 이어, 2년 연속 대규모 공동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해당 공동주택은 최고 32층, 10개동 1,150세대 규모이며, 해당 부지는 서측에는 국도 85호선, 북측의 수변공원, 동측에 패밀리파크가 조성되어 있으며, 남측에는 중앙녹지공원 및 초등·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에는 총 3,558세대의 신규 공동주택 공급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도청신도시 조성은 군의 핵심 현안으로, 주거 공급 확대는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후속 절차의 신속한 진행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오는 1월 20일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따뜻한 뮤캉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뮤캉스'는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도록 역사관에서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특별기획전 '부산의 보물섬, 영도'와 연계하여 ‘내가 만난 영도’를 주제로 진행된다. ‘영도’는 부산 근현대사의 형성과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이번 교육은 특별기획전을 토대로 영도의 산업과 생활문화의 특징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교육프로그램은 ▲특별기획전시실 관람 ▲퀴즈 활동 ▲시청각 수업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학생들은 특별기획전의 관람 및 해설을 통해 영도의 근현대사 흐름을 살펴보며, 영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후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전시실에서 퀴즈 활동을 진행한다. 유물과 사진 자료 관찰 등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며 스스로 답을 찾아본다. 수업 후에는 영도의 역사와 문화가 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6년도 부산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숙련기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능경기대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개최되며,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아이티(IT)·디자인 ▲공예·의류 ▲미예 등 7개 분과, 총 51개 직종의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는 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참가 자격은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부산시에 소재한 단체(학교·기업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된 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 보유자 등 일부는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원서 접수는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공식 누리집인 마이스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직종별 입상자(1~3위)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1위 80만 원, 2위 60만 원, 3위 30만 원 등)이 수여되며, 오는 8월 22일부터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