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회관 은빛샘홀에서 펼쳐질 2026년 2월 브런치 콘서트는 ‘카프리치오 & 랩소디’란 특별한 주제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형식의 구속에서 벗어나 무한한 꿈의 세계를 그려내는 음악적 실험정신을 무대 위에 담아냈다. 환상곡(Fantasy), 광시곡(Rhapsody), 기상곡(Capriccio), 즉흥곡(Impromptu)에 이르기까지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을 담아낸 선율을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가 어우러진 트리오의 조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포퍼의 ‘헝가리안 랩소디 작품 68’, 바씨의 ‘리골레토 판타지’, 베토벤의 ‘클라리넷 트리오 거리의 노래 2악장 & 3악장’,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작품 28’, 거슈윈의 ‘파리의 아메리카인’으로 각 악기의 고유한 매력이 극대화된 섬세하고도 역동적인 앙상블 무대가 펼쳐진다. 연주에는 클라리넷 김우연, 첼로 박건우, 피아노 문재원이 함께하며 음악평론가인 송현민의 해설이 곁들여진다. 2026년에도 부산 금정문화회관을 대표하는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계속된다. 반복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상공협의회(회장 전해명)는 11일 오전 11시, 금빛마실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협의회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전해명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협의회의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협의 안건으로는 ▲조직 개편 및 분과 체제 도입 ▲스마트 수첩 제작 추진 ▲신입회원 승인 절차 간소화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통과됐다. 특히 협의회는 160여 개 회원사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조직을 6개 분과 체제(제조·생산 1∼3분과, 도소매·서비스 분과, 건설·건축 분과, 기업지원 분과)로 개편한다. 새로 신설된 ‘기업지원 분과’에는 세무, 법률, 노무 등 전문가 집단을 특별회원으로 위촉하여 회원사들의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신속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원사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스마트 수첩’ 제작도 추진된다. 오는 5월까지 회원사 DB 업로드 및 운영 테스트를 거쳐 모바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2월 12일 11:00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다산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재택의료 서비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익숙한 가정에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직종 전문 인력이 팀을 이루어 방문진료, 만성질환 관리, 건강상태 모니터링,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과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보호자 부담 경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군은 장기요양서비스와 의료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지역 중심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고령군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역 돌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분절되지 않고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핵심 거버넌스인 ‘통합지원회의’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요양 ▲생활지원 ▲주거지원 분야의 서비스를 대상자 중심으로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성군은 통합지원회의를 민·관 협력체계로 운영하고, 총 19명의 위원이 한자리에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최종 확정한다. 특히 읍·면 담당자가 회의에 배석해 주거환경, 가족·돌봄 여건, 생활상 어려움 등 현장 정보를 직접 설명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계획이 수립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월 2회 대면회의를 지속 운영해 단발성 협의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결정, 기관 연계, 사후관리까지 돌봄의 전 과정을 체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 보건소는 2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주간보호센터,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흉부X-선 검사를 실시 후 AI 판독보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판독 결과를 확인한다. 필요 시 추가 가래 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 6개월 뒤 추적 검사를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에는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상담 및 치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했으며,“앞으로도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결핵예방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년 설날 연휴(2월 16일~18일) 기간 김천시립추모공원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화장시설은 2월 16일과 18일에 정상 운영되며, 설 당일인 17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화장 회차 및 이용 절차는 평상시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예약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 방식이 유지된다. 봉안당(1~3층)은 연휴 기간 동안 정상 개방된다. 다만 설 당일에는 봉안당 접수 및 안치는 진행하지 않으며, 고인 추모를 위한 방문만 가능하다. 참배실(6실)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참배실 이용은 사전예약과 현장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1회 20분으로 제한된다. 공단은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사전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질서 유지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운영계획을 홈페이지 공지, 시설 내 안내문 게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휴무일 등록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 추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감문국이야기나라와 김천시립박물관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감문국이야기나라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윷점보기, 복주머니 꾸미기, 갓 만들기, 노리개 만들기 등 방문객들이 직접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분위기를 살린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천시립박물관에서는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박물관 로비 실내에서 막대기연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명절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공단에서 운영 중인 사계절 썰매장, 추풍령테마파크, 수도산자연휴양림, 부항댐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서도 윷놀이 등 간단한 전통놀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을 때 연휴 분위기를 느끼며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과 방문객들이 문화·관광시설에서 전통문화를 즐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는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외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호흡기 감염병을 비롯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모기 매개 감염병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출국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현지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여행객은 출국 전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을 통해 방문 국가의 유행 감염병 정보와 예방 수칙을 확인해야 한다. 여행 중에는 환기가 어려운 실내나 사람이 밀집한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포장된 생수 마시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밝은색 긴팔 상의와 긴바지를 착용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아울러 야생동물이나 가금류와의 접촉은 피해야 한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군은 2월 12일 청도삼성S정형외과연합의원(원장 김기영)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업무추진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에 맞춰, 의료와 돌봄이 연계되는 민간의료기관-보건소간의 협업형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방문진료, 방문간호, 의료처치와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한 재택의료 서비스 협력 ▲의료·요양 연계 강화를 위한 진료 및 자문 협력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지역내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양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기간(2월 14일 ~ 2월 18일)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응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베데스다복음병원, ▲본바른병원 응급실 3곳을 24시간 운영한다. 한편, 경증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관내 병·의원 479개소와 약국 272개소도‘연휴 기간 문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또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산시보건소는 대체휴일인 2월18일, 웅상보건소는 설 전날인 2월16일 각각 정상 진료 예정이다. 아울러 재난·응급·감염병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양산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편성하여, 연휴 기간 내내 주간(09:00~18:00)에 종합상황실 근무, 야간 (18:00~익일09:00)에는 재택근무 체계로 전환하여 긴급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e-gen), 양산시청·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응급똑똑’ 앱에서 확인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밀양시는 경남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이자 경연대회인 ‘제44회 경상남도 연극제’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14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연극제는 지난 2017년 이후 9년 만에 연극의 도시 밀양에서 다시 열려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사)한국연극협회 밀양지부가 주관하며, ‘연극을 잇다 밀양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 내 11개 지부, 14개 극단이 열띤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제44회 대한민국 연극제’에 출전할 경남 대표 극단을 선발하는 경합의 장인 동시에,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경연 외에도 △경남연극 아트마켓 △경남연극제 포스터전 △프린지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행사는 2월 26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막식과 첫 경연작 공연을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할 예정이며, 3월 11일 폐막식 및 시상식을 끝으로 1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연극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은 우리나라 대표 동요이자 국민적 서정의 원형인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전시'그림으로 만나는 고향의 봄'을 성황리에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문학 및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대를 잇는 문학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원 이원수문학관의 협조를 통해 전시의 전문성과 문학적 가치를 한층 높였다. 지난 1월 29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책둠벙도서관 1층 아트월에서 이어진다. 국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 18명이 참여하여, 각자의 독특한 화풍으로 '고향의 봄' 속에 담긴 정서와 풍경을 시각화했다. 100년 전의 노랫말이 현대적 감각의 그림과 만나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전시의 하이라이트가 될 특별 강연은 2월 22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아동문학가 장진화 작가를 초청하여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 ▲이원수 선생의 삶과 문학 세계 ▲작품이 지닌 시대적·문학적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역량 강화를 위해‘치매어르신과 노인 영양관리’를 주제로 한 전문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12일 삼호동 와와커뮤니티 2층 치매안심하우스 교육장에서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어르신과 노년기에 필요한 올바른 영양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식생활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영양관련 전문 강사가 참여해 △치매어르신·노인의 영양 특성 이해 △노년기 주요 영양 문제와 관리 방법 △식욕 저하·편식·삼킴장애 등 식사 관련 어려움 대처법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호자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병행했다. 돌봄역량강화 특강 교육은 돌봄에 도움이 되는 월별 주제를 선정해 월 1회 운영되며 치매환자 보호자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치매 관련 상담과 프로그램 문의는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적절한 영양관리는 치매어르신의 건강 유지와 증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소식을 지역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치매에 대한 공감과 인식 개선 확산을 위해 12일‘울산 남구치매안심센터 SNS 기자단’을 위촉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안심센터 소개와 주요 사업 안내 △SNS 기자단 활동 방법 안내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등으로 구성돼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위촉된 기자단은 12월 말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하며 치매극복캠페인 등 각종 치매 관련 행사 취재를 비롯한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또한 게시물 공유, 댓글 참여 등 SNS 홍보대사와 서포터즈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기자단 개인 사회관계망 계정뿐 아니라 남구보건소 공식 사회관계망 계정에도 게시돼 보다 많은 시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남구보건소는 SNS 기자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치매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행사 참여 시 홍보 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보건소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진행됐으며, 보건소장과 직원들은 시장을 방문해 영천사랑상품권으로 농수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 또한, 출산장려시책, 마음체크데이, 감염병 예방, 마약퇴치 등 현재 보건소에서 실시 중인 사업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경기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 온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