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2026년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순방은 오는 12일 산양읍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진행되며, 민선 8기 마지막 해의 시작점에서 그간 축적된 시정성과를 바탕으로 통영의 미래비전을 완성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순방에서는 주요 시정 성과를 토대로 ▲지방주도형 4대 특구 중 3대 특구 지정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국도5호선 지정 등 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과제들을 중심으로, 완성을 향한 실행 전략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시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기대와 제안을 폭넓게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민선8기의 결실을 맺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해”라며“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통영의 미래로 확실히 이어가겠다”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경주시 원화로 189-2)의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경주시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공단 주관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간 무료로 운영되던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은 무인정산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유료화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1개월가량 시범운영을 실시한 뒤 2026년 2월 1일부터 '경주시 주차장 조례'에 따른 주차요금 체계를 적용하여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번 유료화 전환은 주차장 이용 질서를 확립하고, 인근 지역 방문객과 시민들이 더 쾌적한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다. 공단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주차장 이용 실태와 이용객 의견을 면밀히 분석하고, 안내 표지 정비, 요금 징수 시스템 점검, 현장 운영 인력 배치 등 본격적인 유료 운영에 대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진태 이사장은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의 유료 운영 전환은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주차 편의 증진과 공영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제기되는 의견을 적극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양청년회의소(JC)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오전 고운체육관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 및 사회단체 내빈과 함양청년회의소 가족,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다볕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및 내빈 소개, 신년 하례, 신년사 및 축사, 시루떡 절단, 축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알리는 시루떡 절단식을 통해 군민과 향우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으며, 이어진 떡국 오찬 자리에서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함양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전종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희망찬 2026년을 맞아 마련한 신년 인사회에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년회의소는 지역의 젊은 리더로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병오년 새해에는 더 보람 있는 한 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장평중곡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우수관로 매설공사 시행에 따라, 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당 구간에 대한 주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우수관로 매설로 연장 260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작업 위치는 고현동 중곡지구 중곡로2길 일원(중앙고·중앙중·중앙초 주변)이다. 공사 기간 동안 시내버스 및 대동피렌체아파트, 상가 및 어린이집 진입 차량에 한해 통행이 가능하므로,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일반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중곡지구 일대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기반시설 정비사업으로, 불가피하게 교통 불편이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신속한 시공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공사 구간 내 안내표지판 설치 및 교통안전 요원 배치 등 교통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 치유의 숲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숲속 힐링 요가 & 싱잉볼 명상으로 내 마음챙김’을 운영한다. 거제 치유의 숲은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돌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서 진행된 동일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오픈 3일 만에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나를 돌보는 법을 다시 배운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밝혔다. 거제 치유의 숲은 2026년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본격 재개되는 3월 전까지 시민들의 치유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다시 운영한다. 행사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와 3시, 하루 2회씩 총 7일간 진행된다. 회차당 운영 시간은 약 100분이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이다. 거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네이버 예약 시스템 운영상, 사전 예약 시 최소 결제 금액인 100원이 선결제되고 행사 당일 방문 시 전액 환불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49개소 목재문화체험장을 대상으로 시설운영 활성화, 지역관광 연계 프로그램 독창성, 홍보실적 등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했다. 거창군은 평가의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최우수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선정됐다. 거창군 목재문화체험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준별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거창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직무교육과 현장 체험은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미래의 목공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교육 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양질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우수기관임을 공인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양질의 목재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2026년도 거창방문의 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사)대한한돈협회 성주지부는 1월 8일 10시 30분, 협회 사무실에서 회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제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임하는 강태욱 지부장은 3년간의 임기 동안 지역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생산자 간 소통 강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성주 한돈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취임하는 허승락 지부장은 “협회의 위상과 성주 한돈 산업의 미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윤홍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이‧취임식을 축하드리며 한돈산업이 직면한 여러 문제를 같이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고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한돈협회 성주지부는 한돈농가의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축산단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 수륜면은 1월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자원관리도우미 참여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 수륜면 자원관리도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은 폐기물의 배출단계에 분리‧선별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재활용폐기물 적체 방지 및 재활용품 품질개선 등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성주군의 특수시책 사업이며, 공공형 노인일자리 창출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수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작년에 비해 3명이나 더 충원된 총인원26명으로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추운 겨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례로 배우는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21개의 재활용 동네마당과 관리취약지 5곳에 배치되어 면민을 위해 올바른 재활용 쓰레기 배출 방법 등을 교육 및 홍보하고 재활용동네마당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임무를 담당한다. 수륜면은 “수륜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참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절기에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이달 12일부터 주택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주거용 주택의 전세 임차인이 △전세 주택의 경매·공매가 실시되어 임차인이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거나, △전세 계약이 해지 또는 종료됐으나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 등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 전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단독・공동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임차인 △보증금 1억 5천만 원 이하 △중위소득 180% 이하를 모두 충족하는 거제시민으로 거제시청 건축과 건축행정팀에 신청하면 된다. 단,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기간이 만료됐거나 법인사업자 또는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반환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민간임대주택 임차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증료 지원은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전세사기 예방을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8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관내 병·의원 등 보건의료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2026년 보건소 중점추진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 주요 보건사업으로 △백내장 의료비 지원 확대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확대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등 기존 지원사업과 함께, 신규 사업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한의 치매 치료비 지원 사업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부담 완화와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강화를 목표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의료비 지원사업 확대와 신규 예방·치료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와 함께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자살예방) 구축사업에 대한 홍보가 이뤄졌으며, 의료현장에서의 조기 발견과 연계 지원을 위한 병·의원의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재난응급의료 및 감염병 비상대응체계 구축 △돌봄통합 장기요양 채택의료센터 참여 확대 △의약품 안전사용 및 복약지도 협력 등 지역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 남부민2동 톤즈행복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외숙)는 8일, 관내 주민 110가구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직접 만든 강정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는 지역 주민 간의 정을 나누고 새해를 맞이하여 안부를 살피기 위함이며, 전달받은 주민은 “정성껏 만든 강정을 받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동대신1동 새뜰마을사업으로 추진한 공·폐가 출입 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대신1동 새뜰마을사업 구역 내 출입문이 파손되거나 잠금장치가 미흡한 공·폐가 5개소를 대상으로 출입을 차단하는 가림막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부산 서구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주민 공동체 강화에 힘쓰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2월 망양로222번길 8-3 일원에 동대신1동 새뜰마을사업으로 추진한 동백마을 환경 쉼터 조성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대신1동 새뜰마을사업과 부산 서부경찰서 셉테드(CPTED)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기존의 마을 경관을 해치는 빈집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정비하여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쉼터는 향후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쉼터이자 마을 입구를 지키는 방범초소의 역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8일, 조국혁신당과 시청 산격청사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대구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와 정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 정춘생 최고위원, 차규근 대구시당위원장, 이해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구시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논의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대구 지역에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구(舊) 경북도청 후적지 문화예술허브 조성 국립 독립기념관 대구 분원 건립 등이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이 자리가 대구의 성장과 도약을 한 단계 더 이끌어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정기조에 맞춰 대구시의 현안 사업을 막힘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당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국 당대표는 “대법원 및 부대시설을 대구로 이전하는 법안을 이미 발의했으며, 대구시와 협의하면서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 ‘행복드림(Dream) 수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행복드림 수트’는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청년 취업 지원사업으로 2019년 시작된 이후 매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청년 구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총 631건의 정장 대여가 진행됐고 373명의 청년이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이용자 99%(△매우 만족 89% △만족 10%)가 만족했는데 경제적인 부담 경감, 정장의 높은 퀄리티, 친절한 서비스 등에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속적인 사업운영과 참여기회의 확대를 요청했다. 이에 남구는 올해도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접근성을 강화해 더 많은 청년들이 면접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행복드림 수트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울산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로, 정장 세트와 구두를 1회 4일 이내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