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설 명절에 앞서 봉화군 구시장과 신시장 일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설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민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과 더불어 봉화교육지원청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봉화교육지원청 직원들은 명절용 장보기와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전통시장을 즐겁게 이용하는 모습이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동료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다양한 먹거리도 즐기고, 정겨운 시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영록 교육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맞이와 더불어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올해에도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과 청렴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경북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여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봉화교육지원청 소프트테니스장과 봉화군 일원에서 소프트테니스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미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 선수 5명과 지도자 1명이 참여하여 봉화교육지원청 관내 소프트테니스 선수들과 함께 집중 강화훈련을 진행했다. 합동훈련은 경기 운영 능력 향상, 실전 감각 유지, 기술 교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간 벽을 넘어 상호 경쟁과 협력을 동시에 경험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특히 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은 개인 기술 훈련뿐 아니라 복식 전술 훈련, 실전 모의경기, 체력 프로그램을 함께 실시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했다. 외부 학교 선수들과의 직접적인 경기 경험은 선수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됐으며, 실제 대회 환경과 유사한 긴장 속에서 경기 운영 능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합동훈련에 참여한 봉화중학교 김○○ 선수는 “평소에는 다른 학교 선수들과 경기를 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다양한 스타일의 플레이를 직접 경험하면서 부족한 점을 알게 됐고 자신감도 생겼다. 경북소년체전에서도 끝까지 집중해서 좋은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2일 시교육청 누리집에 ‘2026년도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채용은 중증장애인의 공공부문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채용 규모는 장애인일자리창출인력(청소보조원) 3명이다. 채용지원서 및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19~25일 6개 지정 장애인 직업재활기관에서만 가능하다. 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 채용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원서 접수처를 지난해 4곳에서 6곳으로 확대했다. 면접시험은 오는 3월 21일이며, 같은 달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2주간 현장 적응 훈련을 거쳐 5월부터 각급 학교 및 기관에 배치돼 청소 보조 등 환경개선 업무를 수행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중증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채용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자 해맑음센터,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확대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문 상담과 치료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과 원활하게 연계되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교육 서비스의 유기적 연계, 협약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지원, 위기 학생에 대한 상담과 위기 대응 체계 마련 등이다. 울산교육청과 협약 기관들은 심리·정서적으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신속히 개입해 맞춤형 상담·복지 서비스와 함께 기숙형 대안교육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맑음센터는 충북 영동에 있는 심리·예술 치유 중심의 기숙형 대안교육 위탁기관으로,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전국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단기(2주) 및 장기(1년) 맞춤형 회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설립한 공공기관으로, 만 9세부터 18세 이하 청소년 중 정서·행동상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11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25년 집단 임금 교섭 체결식’을 열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교섭 대표를 맡은 도성훈 인천교육감을 비롯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시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기본급은 월 7만 8,500원 인상된다. 명절휴가비는 정률제*를 적용하고, 2유형 기본급의 100%를 적용함으로써 연 29만 4,500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세부 수당도 현실화된다. 급식비는 월 1만 원, 급식 종사자 위험수당은 월 2만 원 인상된다. 근속 수당은 급간 당 4만 원에서 4만 1,000원으로 오르고, 최대 근속 인정 기간은 23년에서 24년으로 확대된다. 영양사에게는 식생활 지도 수당 5만 원이 신설돼 지급된다. 이번 단체협약은 지난해 8월부터 본교섭 5차례, 실무교섭 13차례를 거쳐 마련됐다. 노사 간 입장 차이로 교섭 결렬과 총파업 등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지난 8일 오전 4시 집단 임금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지난해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상위 20%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제도 운영 평가로 ‘사전정보공표, 원문 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 울산교육청은 특히 ‘원문 정보공개’와 ‘고객관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결과는 전년도 우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울산 지역 자치단체 중에서는 울산교육청이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해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평가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의 실적을 분석해 평가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정보공개 운영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울산 지역 직업계고의 인공지능(AI)과 신산업 분야 관련 교육과정 운영 기반 강화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인공지능과 산업용 로봇 관련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직업계고의 학과 개편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신기술 융합 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특히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학과는 산업 변화와 학생 수요에 맞춘 특화 계열로 전환해 교육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을 확대한다.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실무 기술 교육과 직무 연수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 문해력(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재정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직업계고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학생 자치활동과 산업현장 체험, 취업 역량 강화 등 공통 사업은 물론, 지역사회 연계와 인공지능 역량 강화, 문화, 예술, 체육 프로그램 등 학교별 특색사업을 운영하고자 연 4,000만 원에서 최대 1억 5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지원청 전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고취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서약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반부패 청렴 서약 내용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직원 간 2026년 예천교육 방향 및 청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직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청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김성중 교육장은 “공직자로서 공정성과 청렴성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안팎으로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예천읍 상설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에 나선 직원들은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식재료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설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상권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중심에 둔‘2026 대구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오는 2. 12일 발표한다. 이번 운영 계획은 특수교육의 본질인 개별화, 협력,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학교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교사의 전문성이 존중받는 특수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신규 사업 ▲특수학교형 특수학급 운영 ▲행동중재 전문가 교원 300 양성, 기존 사업을 점검 ‧ 보완하는 개선 사업 ▲수준별 맞춤형 특수학급 운영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교육 ▲지원인력 연수 체계 개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강화 사업 ▲개별화교육계획 10대 원칙 수립 및 실행력 강화, ▲온맘 리더 부모교육으로 사업 성격을 구분하여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전반적인 운영 방향의 일관성을 확보했다. 대구시교육청은 현장의 요구와 변화된 교육 환경을 반영한 신규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중증장애학생의 발달 수준과 교육적 요구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행동중재 전문가 교원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라이즈(RISE) 사업단 지역교육혁신센터는 2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대학, 함께 그리는 미래’ 행사를 마련하여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이수 학생들의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USG공유대학2.0는 경남 6개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지역 기반 공동교육 플랫폼으로,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과 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 모델이다. 이날 행사는 USG공유대학2.0 졸업식과 학사 운영 안내 및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공유대학에서 양성한 지역 인재들의 학업 성과를 조명하고 RISE 체계 전환 이후 USG공유대학2.0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 가운데 학업 성과가 특히 뛰어난 학생들에게 학업우수상을 수여했다. 전공별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실한 학업 태도로 다른 학생에게 모범이 된 학생들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보통 2년에 걸쳐 이수하는 융합전공 과정을 1년 만에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정윤경 사무국장, 학내 봉사단체인 공무원사회봉사단(대표 조영순), 개척기술봉사단(대표 배정익), 아우름봉사단(대표 문순이)은 2월 11일 오후 진주시 문산읍 진주시복지원(노인사회복지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방문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쌀, 휴지, 세탁용품 등)을 구입하여 전달했다. 권진회 총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사람은 없는지 돌아보는 것은 국가거점 국립대학의 교직원으로서 당연한 태도이다.”라고 말하고 “해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명절에도 복지시설을 챙기는 학내 봉사단체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와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월 11일 오후 통영시 시장실에서 굴·가리비·전복 등 패류부산물을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이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최병근 산업협력단장, 문성주 해양과학대학장과 통영시 천영기 시장 등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는 설계·공사·감리 등 센터 조성 전반을 진행하고, 통영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또한 패류부산물 산업화와 관련한 연구, 기술지원, 시험·실증, 교육, 기업지원 등 센터의 핵심 기능을 체계적으로 검토·구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와 조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패류부산물로 인한 환경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오랜 민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출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배움에는 유통기한이 없고,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 이 말을 삶으로 증명한 한 현장 기술자의 이야기가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2월 25일 경상국립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중소기업 계약학과(융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하며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1958년생 이규조 씨. 수십 년간 주조 산업 현장을 지켜온 그는 늦은 나이에 대학원 박사과정에 도전해 마침내 학위 취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규조 박사는 경남 합천군 적중면에 거주하며, 현재 에이치디에이치 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청덕중학교와 대구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남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학사(1985년), 경남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1988년)를 취득했다. 이후 오랜 시간 산업 현장에서 기술 개발과 공정 개선에 몰두해 왔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 제목은 ‘내마모성이 높은 대형 이중원심주조 파이프의 제조 기술 및 후처리 자동화장치 개발(Development of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an Automated Post-processing Device for La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11일 경산교육지원청 학생지원관에서 2026 경산 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 특수학교 특수교육실무사 및 사회복무요원 45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오전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적 행동에 마주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긍정적 행동 지원 역량 강화를 주제로 이화새봄 아동 발달 센터 이수연 소장이 강의했다. 오후 연수는 소소명상실 함서정 대표의 새해를 맞는 아로마 치유 영상 강의로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형성을 통한 행복감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허영선(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특수교육 현장을 위해 교사들과 함께 애쓰고 있는 특수교육실무사와 사회복무요원 모두에게 감사의마음을 전하며,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지원 역량을 키우고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특수교육실무사를 비롯한 특수교육 공동체가 함께 행복한 특수교육 현장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