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8일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제1회 ‘의령 군민愛(애)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해 의령군민문화회관 대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좌석을 채우지 못한 일부 군민들도 통로와 뒤편에 서서 강연을 경청하여 들을 만큼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첫 강연은 대한민국 대표 소통 전문가이자 가족 상담 분야 권위자인 이호선 교수가 맡아 ‘앞으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를 주제로 90분간 소통과 관계에 대한 위트있고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으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과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제1회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는 7월에 예정된 제2회 아카데미 역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의령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향후 강연 구성에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자체 기획공연인 뮤지컬 ‘넌센스’가 오는 4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뮤지컬‘넌센스’는 미국의 극작가 댄 고긴(Dan Goggin)이 직접 대본을 쓰고 작곡한 작품으로, 1985년 오프 브로드웨이 체리레인 극장에서 초연된 이래 현재까지 장기공연을 하고 있는 화제의 뮤지컬이다. 뮤지컬‘넌센스’는 뉴저지의 한 수녀학교에서 야채 스프를 먹은 52명의 수녀들이 식중독 증상으로 죽게 되어 몇 명의 수녀들이 장례비용을 모으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코믹 뮤지컬로, 날카로운 풍자와 신나는 노래와 춤과 함께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예매는 이달 30일부터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7일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현장 중심 협력 강화를 위해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령군보건소 2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장과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보건법 제11조에 따른 보건소 기능과 역할을 공유하고, 공중보건의 감소 등 주요 현안을 전달하는 한편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보건사업 관련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수남 보건소장은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보건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4월 19일 의령천 일원에서 ‘제3회 의령 홍의장군 전국민물낚시대회’를 개최하고, 4월 10일까지 참가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의령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홍의장군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행사로, 전국 낚시인들이 의령의 자연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다. 특히 홍의장군 곽재우 장군의 호국정신과 의령천의 수려한 경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열린 대회에는 500여 명의 낚시인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참가자들은 청정 자연과 지역 먹거리, 축제를 함께 즐기며 큰 호응을 보였다. 올해 대회에서도 시상과 함께 다양한 낚시용품 및 경품이 마련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 낚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의령의 자연과 축제를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4월 10일까지 전국붕어낚시인협회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청 홈페이지 또는 협회 사무장을 통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 천강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제16회 천강문학상과 제10회 의령군 청소년 천강문학상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천강문학상은 의병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병장인 천강 곽재우 홍의장군의 나라사랑과 충의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매년 시, 시조, 소설, 아동문학, 수필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한다. 천강문학상 공모에서는 ‘시·시조·아동문학(동시)·수필’ 부문에서 의령·의병에 관한 작품을 1편 이상 제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천강문학상이 전국의 문인들에게 의령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제16회 천강문학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간 5개 부문에 총 1,26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6.152편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국의 기성문인이나 신인문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렸다. 심사위원들은 심사 전 충익사 사당에서 곽재우 장군과 휘하 17장령 및 의병들을 기리며 참배를 한 후 비공개로 심사에 임했으며, 심사과정은 엄중함과 기밀성을 요하며 심사에 공정함을 기했다. 수상자는 부문별 대상으로 시 부문에는 이혜순(경기도 안양시)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심리지원은 방역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무 스트레스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응인력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신건강전문간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총 7명의 전문인력이 참여해 ▲스트레스 측정(HRV) ▲우울증 등 심리검사 및 상담 ▲고위험군 대상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및 사례관리 ▲정신건강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4월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거창창포원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창포원의 다양한 식물과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참여자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고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어린이집, 학교, 기관 등 단체이며 회당 20명 내외로 신청가능하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거창창포원의 우수한 자연‧식물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자연 이해도와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포원의 교육‧체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산청축제관광재단은 3월 18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제2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단 이사장인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재단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안)과 2026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기본계획(안)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특히, 오늘 이사회에서는 올해 열릴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기본계획(안)의 운영프로그램과 축제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2001년부터 개최되어 온 산청군 대표 축제로, 산청의 한방ㆍ약초 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대인들의 주요 관심 분야인 웰니스와 항노화 산업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받아왔다. (재)산청축제관광재단은 올해 산청한방약초축제에 다양한 계층의 참여 확대와 관람객 유입을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 등 더욱 풍성하고 차별화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축제의 주제를 ‘한방이 있는 산청, K-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한마음도서관에서 군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되새기고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강연, 공연, 체험활동 등이 어우러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오는 4월 8일 오후 7시 장동선 박사 초청 강연이 열린다.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의 뇌가 어떻게 적응하고 발전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명쾌하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군민들에게 과학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통찰의 시간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4월 11일에는 빛과 모래로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려내는 ‘샌드아트 공연’이 두 차례 진행되며 공연 후 관람객이 직접 모래로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시간도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4월 18일 오후 2시에는 가족이 서로의 얼굴을 관찰하며 캔버스에 담아내는 ‘우리 가족 팝아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초상화를 완성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시력 교정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밝은 눈 안경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들이 적기에 시력을 교정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 2월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동 6명을 우선 선정했다. 성장기 아동은 시력 변화가 급격한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적기 교정과 체계적인 시력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 내 안경원과 협약해 사업비 일부를 후원받아 추진해, 대상 아동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협약 안경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교육 등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상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모에게는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육아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자녀에게는 또래와의 건강한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가족 간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3월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키즈댄스 △쿠킹아트 △화과자 만들기 △스토리북아트 잉글리쉬 △창의로봇활동 △레진아트 △도예활동 △제스모나이트 공예, △베이킹 활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산청군에 거주하는 자녀 및 부모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청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동육아나눔터 담당자는 “프로그램 참여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오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8일간 계량기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검사로, 상거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 대상은 상거래에 상용되는 10t 미만 비자동저울(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 저울)이다. 다만, 2025년 또는 2026년에 신규 검정을 받은 저울이나 판매 목적으로 진열 중인 미사용 저울은 이번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검사는 24일 산청읍사무소를 시작으로 전 읍·면 순회검사를 실시한다. 정해진 기간 내에 검사를 받지 못한 경우, 4월 2일 산청읍사무소에서 실시하는 추가 검사를 받으면 된다. 부착식 저울 등 이동이 어렵거나 저울이 한 장소에 고정되어 있는 경우 사전 신청을 통해 소재 장소에서 직접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 법률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상거래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대상 업소에서는 빠짐 없이 이번 정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18일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과 군민을 위한 ‘꿈의 그라운드 산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청에서 꿈을 이뤄가고 있는 다양한 직종의 인물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와 안정적인 지역 정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에는 지역 사회 곳곳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청을 빛내고 있는 청년 실무자 4인이 강연자로 직접 나섰다. 주요 강연 내용으로 △산청을 쓸고 또 담다! 거리를 청소하는 예술가(유정우 산청군 환경위생과) △지리산을 지키다, 산청을 지키다(김영호 국립공원공단 주임) △편견을 허무는 기획력! 지역 박물관 생존기(김수민 산청박물관 학예실장) △산청을 ‘유잼’으로 만드는 교육의 힘(김충수 산청군 평생교육사) 으로 구성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찾아낸 산청에서 살아가는 즐거움을 공유해, 청소년들에게 직업 소개 이상의 깊은 의미를 전달했다. 강연을 들은 한 학생은 “우리 지역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활약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나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영감을 받았다”고 소감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소속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리감독자 등 155명을 대상으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총 3차에 걸쳐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산업안전보건법 상 관리감독자란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직위에 있으면서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으로, 함양군은 2026년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관리계획에 따라 관리감독자를 군 현업종사자가 속한 부서의 담당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 교육 8시간과 현장 교육 8시간으로 구성됐으며,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의 전문 강사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도급 시 산업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와 사고사례 등을 강의한다. 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현업종사자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안전보건 교육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교육이 관리 감독자들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특히 함양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지난 3월 17일과 19일, 관내 건강지킴이(생활지원사) 16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보는 건강지킴이의 전문성을 높여 심뇌혈관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인제대)과 협력해 전문성을 더했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혈압계 사용법을 비롯해 심근경색·뇌졸중 조기 증상 식별 및 응급 대처법, 비만 예방 및 절주의 중요성, 홀로 어르신 건강관리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군은 교육 기간 중 건강지킴이가 사용하는 혈압계를 전수 점검했다. 고장나거나 오작동이 잦은 노후 기계를 교체해 2,499명의 홀로 어르신들이 혈압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창녕군 건강지킴이는 2014년부터 창녕군보건소와 경남 심뇌지원단(인제대)이 함께 양성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163명이 활동하며 관내 홀로 어르신 2,499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등 건강관리를 수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