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박시홍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11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 B동을 방문하여 토마토 출하상황을 점검하고 입주청년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임대형 스마트팜 B동에 입주한 청년농들이 올해 1월 정식한 토마토가 이달부터 본격출하 됨에 따라 수확과 선별기 가동 등 출하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에 수확되는 토마토는 데프니스라는 품종의 유럽계 완숙 토마토로서 인근의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출하되고 일부는 지역로컬푸드와 택배등으로 출하되고 있다. 군은 청년농의 안정적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245억원을 투입해 3.6ha 규모의 스마트팜 2동을 조성했다.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21명의 청년농업인은 500평 규모의 스마트 온실을 임차해 올해 1월 중순에 B동 입주 농업인 3팀 9명이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으며, A동 4팀 12명은 오는 9월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 영농에 돌입하게 된다. 박시홍 권한대행은“임대형 스마트팜이 영농기반과 작물재배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에게 초기 시설투자 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교육체육국 장유도서관 소속 김이석 주무관이 지난 10일 서울 선유도서관에서 열린 “2026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광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도서관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도서관 관련 업무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도서관 정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 주무관은 ‘도서관 정책 발전/혁신’ 부문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주무관은 ▲김해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 ▲사립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및 환경 개선,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의 전국 단위 확산, ▲동네책방 및 독서동아리 지원을 통한 지역 상생 독서 생태계 구축 등 혁신적인 도서관 정책을 수행하여 지역사회 독서 환경 활성화에 힘썼다. 현재는 김해기적의도서관에 근무하며 어린이를 위한 특화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는 “이번 수상은 ‘책 읽는 도시 김해’를 위해 함께 뛰어준 동료들과 시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의 삶 속에 깊이 자리 잡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지난 10일 동상전통시장 상인회관 1층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인 부담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 상인과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마을세무사와 납세자보호관은 세금 고민을 상담했으며 청렴한 세정 문화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격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해시청 동관 2층 고객봉사상담실에서 무료 세무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세금 관련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자 권리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시청 제2청사에서 담당 공무원,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관련 법령,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소속 공유재산정책과 정창기 사무관이 교육을 맡아 ▲공유재산 관리 정책 방향 ▲운영 기준 ▲관련 법령, 제도 해설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기관 전반에 걸친 공유재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성소희 회계과장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출자출연기관 직원까지 함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공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 대표 관광명소이자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연지공원의 음악분수가 지난 10일부터 가동에 들어가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연지공원은 인공호수(면적 2만4,000㎡)를 중심으로 한 수변공원으로 음악분수와 다양한 수생식물, 꽃나무로 꾸민 산책로, 조형물, 편의시설 등을 갖춰 시민과 방문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최근 3년간 음악분수 품질 향상을 위한 정비작업을 진행해 사실적인 사운드를 재현하고, 화려한 조명 연출을 위한 사이키 조명을 추가해 한층 화려해진 조명을 선뵀다. 시는 10월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20분간 메인 분수를 가동한다. 또 매주 목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8시부터 40분간 향상된 조명과 음향시스템으로 분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부터 생일축하, 감사인사, 프로포즈 등 다양한 이벤트 영상을 원하는 시민에 한해 매주 토요일, 일요일 워터스크린으로 영상을 송출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희망 시민은 행사 2주 전 영상자료와 함께 음악분수 운영 직원과 협의해야 한다. 문의는 시 공원과 공원관리1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 장유지역 최대 행사인 ‘제26회 장유의 날’이 지난 11일 장유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시민과 내빈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장유발전협의회(회장 류숙화) 주최로 열렸으며, 빠르게 성장한 젊은 도시 장유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1919년 4월 12일 무계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장유의 날’은 매년 개최되는 장유지역 대표 축제로,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유독립만세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기념식, 3·1운동을 주제로 한 초등학생 미술대회와 OX퀴즈 대회, 마술공연, 주민참여 체육행사 및 동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캐리커처와 아로마 향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경품행사, 먹거리촌, 프리마켓,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동별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시민들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경남도보건환경원구원‧환경부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과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점검대상은 의료기관, 노인요양시설, 대규모점포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시설이며, 점검대상 13개소에 대해 미세먼지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에 대한 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서 어린이집 42개소가 대상이다. 점검은 경남도보건환경원구원‧환경부 지정 전문 검사기관과 함께하며 다중이용시설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총부유 세균 등 항목에 대해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다. 어린이활동공간은 ▲표면재료 부식 및 노후 정도 ▲마감재, 바닥재 등의 중금속 검사 ▲포름알데히드 등 실내공기질 검사 ▲야외 놀이터 모래의 중금속 및 기생충 검사 등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을 권고하고, 기준 초과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시민들의 건강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청소년센터는 탐험활동 기본교육을 마무리하고, 지난 11일부터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청소년포상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포상제’는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운영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만 14~24세)’와 한국형 모델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만 7~15세)’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번 활동은 사전 교육을 통해 준비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성장 과정을 실천해 나가는 단계로, 포상제 운영의 핵심 전환점에 해당한다. ‘청소년포상제’는 만 7세부터 24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달성해 나가는 과정 중심의 활동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개인의 자율적 실천과 공동체 활동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생활권 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개별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한편, 지역 축제 체험부스 운영 등 협력 기반의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예정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울산의 고유 수리민속을 체험하는 '영차! 영차! 물을 당기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시관 해설과 함께 울산 북구 달곡마을에서 전승돼 온 독특한 수리민속인 ‘물당기기’를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마을 공동 우물 만들기’, ‘용줄 꾸미기와 소원지 담기’, ‘용신과 줄다리기’, ‘비구름 박 터트리기’ 등이다. 교육은 5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26회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5세~7세 유아 단체로, 회당 최소 10명에서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5월 1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전시관 관계자는 “울산의 독특한 수리민속인 ‘물당기기’를 아이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박물관은 오는 4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와 오전 11시, 하루 2회씩 총 20회에 걸쳐 교육프로그램 ‘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지역 인물과 설화를 주제로 한 연극과 체험활동을 결합한 교육으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울산 남구의 대표 설화인 ‘돋질산 도깨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한 연극을 감상하고 역할극을 통한 신체 활동이 결합된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은 지역 설화를 통해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친숙하게 익히고, 역할극을 통해 협동과 용서의 가치도 배우게 된다. 교육 대상은 4~7세 유아로, 회당 25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접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4월 22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 체계(시스템)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설화를 아동극과 풍물놀이로 재구성해 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립교향악단이 교향악축제 참가를 앞두고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특별음악회 ‘용기와 승리의 여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23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26 교향악축제’ 폐막공연 프로그램을 울산 시민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휘는 마에스트로 사샤 괴첼이 맡고, 피아니스트 안종도가 협연자로 나서 정교한 연주 기법과 풍부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한 약 120명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용기와 승리’를 주제로, 격정적인 감정과 고뇌,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강인한 의지를 담은 요하네스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라단조'로 첫 무대를 연다. 휴식 후에는 화려한 관현악 기법과 전개를 통해 청중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해 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과 승리와 영광의 이미지를 극적으로 표현한 오토리노 레스피기의 '로마의 소나무'로 대미를 장식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시 소속 현업종사자 약 450명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정지는 발생 직후 적절한 처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만큼,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울산시는 종사자들이 응급상황의 ‘첫 대응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해 추진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 확보를 목표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실제 사고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총 8회에 걸쳐 심폐소생술(CPR) 등 실습 중심의 현장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 찾아가는 현장 교육’ 방식을 도입했다. 시의회 시민홀, 농업기술센터, 태화강 국가정원 교육장 등 총 4개 장소에서 진행되며, 실제 작업환경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과 마네킹(애니)을 활용한 실습이 병행된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시행절차 ▲자동심장충격기(AE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기념품(생활용품), 문화·관광서비스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업체로,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해당 품목을 지역 내에서 생산·배송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울산시청 세정담당관실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5월 중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제품은 오는 6월부터 온라인 고향사랑기부 온라인체제기반(플랫폼) ‘고향사랑이(e)음’을 통해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지역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기존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의 지정기간이 내년 3월 만료됨에 따라 신규 대행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는 자동차관리법과 시 조례에 따라 번호판 제작과 발급, 재발급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자로 일상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담당하는 만큼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다. 이에 울산시는 자동차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1~5번, 6~0번으로 나눠 2개 발급대행업체를 선정해 민원 수요를 분산하고 보다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자 선정은 공정한 선정을 위해 교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맡는다. 위원회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번호판 발급 수수료, 이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경쟁력 있는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행자는 지정일로부터 5년간 업무를 수행한다. 관련 법령에서 정한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 내에 시설과 장비를 갖춘 뒤 지정서를 교부받고, 내년 3월 7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5월 12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5월 18일부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 삼산동에 청년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삶의 질까지 높여줄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유홈(U home) 삼산’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4월 13일 오후 3시 남구 삼산동에서 ‘유홈 삼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입주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유홈 삼산’ 준공은 지난 2월 ‘유홈 양정·달동’, 3월 ‘유홈 백합’에 이은 네 번째 결실로, 울산시가 추진 중인 도심형 맞춤 주거복지 정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유홈 삼산’은 총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지상 5층, 연면적 1,104.83㎡, 31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착공해 올해 3월 말 준공을 마쳤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다. 특히 입지가 교통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삼산동 중심지로, 생활 기반(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내부 공간 역시 청년층의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설계됐다. 개인 업무와 자기 개발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