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7일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시청각실에서 ‘2025 더불어 행복한 유치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는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유(어)·초 연계 이음교육과 소규모협력유치원 운영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공감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초등학교와 더불어 행복한 유치원’, ‘다른 유치원과 더불어 행복한 유치원’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초등학교와 더불어 행복한 유치원’ 부문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그림, 포스터, 초등학생 체험수기, 슬로건, 웹포스터, 스토리보드, 카툰 등을 공모해 초등학생 8명, 유아 27명 등이 수상했다. 초등학생 중에서는 광주상무초 김주아 학생이 카툰 작품 ‘친구, 동생과 함께한 명량 운동회 활동’으로 공감상을 받았으며, 유아 중에는 광주대성초병설유 이준희 유아가 ‘함께 독서한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고 오빠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책갈피’로 공감상을 받았다. 소규모협력유치원 참여 유아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다른 유치원과 더불어 행복한 유치원’ 부문에서는 목련초병설유치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한국동서발전(주) 울산발전본부에서 장학금 8,070만 원을 전달받았다. 장학금 전달식은 17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천창수 교육감과 안희원 울산발전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발전소 인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135명에게 지원된다. 학생 1인당 지원 금액은 중학생은 50만 원, 고등학생은 70만 원이다. 울산발전본부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울산교육청에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현재까지 발전소 인근 지역 저소득층 학생 총 4,936명에게 33억 180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안희원 울산발전본부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20여 년 동안 이어온 깊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라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7일 집현실에서 고등학교 3학년 전교학생회장과 함께하는 ‘제31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졸업을 앞둔 고3 전교학생회장을 대상으로 12년간의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바라본 울산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지역 초중고 학생자치회 대표로 구성된 학생 참여위원으로 활동 중인 고등학교 3학년 전교학생회장 11명이 참여해 천창수 교육감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학생들은 학교 환경교육의 실천 방안, 학급회의 활성화, 학생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학교 현장에서의 참여 문화 정착과 변화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깊이 있는 학습을 돕는 ‘토론과 토의’ 교과 개설을 비롯해 학생 주도의 학생 자치 활성화와 실질적 권한 보장, 진로 선택의 다양성과 특정 진로로의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 다문화 공동체로서 학교의 역할 등 울산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주제도 폭넓게 제시했다. 참여 학생들은 “든든한 학교 울타리를 벗어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컸는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17일, 몽골 교육부를 방문하여 지원 대상학교인 몽골 국립교육대학교 부속 부설학교에 디지털 인프라(전자칠판 1대, 크롬북 60대)를 기증한다. 이번 기증은 올해 5월 충남교육청과 몽골 교육총괄청 간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몽골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의 첫 결실을 맺는 자리이다. 이는 충남교육청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역량을 몽골과 공유하며 양국 간 협력을 본격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디지털인프라 기증 외에도 이번 현지 방문을 통해 ▲ 몽골의 글로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협의 ▲ 2026년 인프라 구축 지원교 방문과 사전 점검 ▲ 몽골 고등전문학교 방문과 관계기관과의 협력 모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격에 걸맞은 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을 확대해 국제 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2025. 12. 17. 오후 15시, 관내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과 가정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행복가득 김장김치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로부터 기증받은 김장김치 200Kg을 4Kg씩 상자에 담아 총 50가구에 전달했으며 지원 대상은 관내 학교를 통해 신청 및 추천을 받은 학생 가정 중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배려 가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봉사 단체의 기증 및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지역 사회와 연계한 지원 사업으로 큰 의미가 있다. 김종현 교육장은 “매년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학생들이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학생 없이 모두가 희망을 품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12월 17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 행동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지원 전략을 안내하기 위해 ‘부모와 함께 만드는 행동중재 가이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보호자가 학생의 행동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가정 내에서 관찰되는 다양한 도전 행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부적응 행동을 줄이고 긍정적 행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는 이수연 이화새봄아동발달센터장(군위특수교육지원센터 행동중재지원단 위원)이 강사로 나섰으며, ▲도전 행동의 개념과 발생 원인 분석, ▲행동 기능 평가를 통한 문제 행동 파악,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지원 전략, ▲참여 가정별 맞춤 심층 사례 컨설팅 등을 다뤘다. 군위 관내 유·초·중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약 1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를 통해 보호자의 행동중재 역량이 향상되고, 가정과 학교가 협력해 학생의 긍정적 행동 변화를 이끄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두열 교육장은 “학생의 행동은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 이해하고 지원할 때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학생 개인별 맞춤 학습과 교사 중심의 블렌디드 수업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경북 AI 배움터)을 12월 22일에 공식적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서울, 인천 등 11개 시도교육청(경북, 서울,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전북, 전남, 제주)과 함께 이 플랫폼을 공동 개발해 왔으며, 12월 17일 11개 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플랫폼 오픈 행사 이후 AI 기반의 스마트한 맞춤형 미래교육 환경을 본격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교육 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필요성 증대 및 개별 맞춤형 학습 지원 기반 마련 요구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심화된 학력 격차 해소와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지능형 블렌디드 수업 지원 체계 구현’이다. 교사는 기존에 사용하던 에듀테크 도구를 플랫폼을 통해 수업에 활용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 또한, 통합 인증 시스템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17일 광양 희양중학교를 찾아 남녀공학 전환 이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전남 미래교육 정책을 학교 현장과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김대중 교육감은 교직원과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희양중학교는 광양읍 지역 공동주택 개발과 학생 배치 문제 해결을 위해 2025년 3월, 기존 광양여자중학교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며 새롭게 출범한 학교다. 이번 전환으로 성인지 감수성 교육 강화와 근거리 통학 실현, 지역 학생 배치 안정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희양중학교는 ‘나를 바르게, 남을 이롭게, 세상을 빛나게’라는 비전 아래, 진로·인문·스포츠·문화예술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소년체전 소프트테니스 동메달, 피구 전국대회 진출 등 체육 분야 성과뿐 아니라, 인성·독서, 통일·진로교육 프로그램도 활발하며, 학생자치회 중심의 캠페인, 도서관 봉사, 스포츠한마당 등 자율 활동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교육지원청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12월 17일 경주역사유적지구 숭문대 및 교촌마을 일원에서 경주‧영천 지역 학습코칭단과 기초학력전담교사 등 20명을 대상으로 2학기 종강식과 전통문화체험을 위한 워크샵을 실시했다. 한 해 동안의 학습코칭을 마무리 하는 이번 종강식은 학습코칭단들의 소감나눔과 전통 문화 체험 워크샵 형식으로 진행됐다. 학습코칭단들은 한 해 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담은 [2025 학습코칭 이야기] 앨범을 공유하며 보람과 긍지를 되새겼고, 전통요리체험의 일환으로 과일 수제청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슬로우푸드를 통한 건강과 여유를 챙기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학습코칭단들은 학생 개개인의 출발점과 어려움이 달라 개별 맞춤형 학습코칭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대상 학생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경험을 하게 됐으며 학습코칭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을 보며 큰 보람과 가르치는 행복감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센터장 권오웅 교육지원과장은 한 해의 학습코칭을 잘 마무리 해주신 학습코칭단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앞으로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17일 오후 3시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예술교육 담당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 예술 감성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주 지역에 새롭게 개관한 ‘플래시백 계림(Flashback Gyerim)’에서 진행되며, 예술교육 최일선에서 학생들의 마음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교원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고 미래지향적인 예술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최신 디지털 미디어 기반 예술 체험, 지역 예술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콘텐츠 탐색, 교원 간 예술교육 아이디어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이 변화하는 예술교육 패러다임을 체험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새로운 예술적 감수성을 일깨우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정서적·창의적 성장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교육적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예술교육은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고 치유하며 성장으로 이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17일 본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사회복지법인 거제도애광원과 ‘거제애광학교 공립 전환 및 이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회복지법인 거제도애광원은 1952년 11월 전쟁 고아 보호를 위해 설립된 ‘애광영아원’을 모태로 한다. 이후 1978년 7월 정신지체아동 보호시설로 전환하여 장애인의 보호와 재활, 사회적 자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1979년 12월 개교한 거제애광학교는 거제 지역 유일의 특수학교로서 장애 학생들에게 특수교육과 직업교육을 제공하며 사회적 자립을 지원해 왔다. 그러나 개교 45년이 지난 현재, 학교 시설은 전반적으로 노후화됐으며 높은 경사지에 위치해 학생들의 이동과 교육 활동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학부모들과의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경남교육청과 거제도애광원, 거제애광학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거제도애광원 이사회가 학교의 공립 전환에 동의하면서 경남 최초 사립 특수학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 경산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12월 15일 학생교육지원관 201호에서 지역 내빈들과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종강식은 윤희란 경산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학생상담활동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해 경상북도교육감 및 경산교육장 감사패(장), 경산시장 표창을 수여하여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를 표했다. 경산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는 경산지역 학부모 및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5년 관내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530회 이상 집단상담을 실시했고, 유해환경 감시 및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바자회 등 관내 학생들의 인성 함양 및 학교 부적응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한 해 동안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이 열정과 헌신으로 학생집단상담과 지역사회에 봉사하신 노고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관내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 및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12월 17일, 성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겨울방학 대비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내용은 2025학년도 학년말 안정적인 학사 운영과 겨울방학 중 학생 생활지도 및 안정적인 늘봄학교, 방과후학교 운영과 2026학년도 교육활동 계획과 새롭게 운영되는 도교육청 교육정책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경영에 애쓰신 교장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겨울방학과 졸업식을 앞두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기에 학년말 안정적인 학사 운영과 겨울방학 중 교육활동 및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교직원의 복무 및 건강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2월 17일 대영고등학교, 영주여자중학교, 영주제일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업중단예방 음악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방문형 학업중단 예방 캠페인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Wee센터·학교·지역사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소속감을 강화하여 학업중단 및 정서적 문제 예방 역량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첼로·바이올린·피아노로 구성된 3중주 앙상블을 초청하여 연주회를 진행했으며, 학업중단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마음의 치유를 돕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음악회에 참여한 김○○ 학생은 “음악을 들으며 그동안 쌓였던 긴장과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었고, 학교가 나를 응원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큰 위로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주교육지원청 김미경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음악회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되는 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17일 문경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년말 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전에는 학교(원)장 회의, 오후에는 교(원)감 회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며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동계휴가 기간 학생 생활지도 방안 및 맞춤형 교육 지원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경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청으로 운영하며 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이영분 주무관의‘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성과 공유회’사례 발표 시간이 의미를 더한 시간이었다. 유진선 교육장은“미래를 여는 따뜻한 문경교육을 위해 한 해 동안 학교 현장에서 수고해 주신 교(원)장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동계휴가 기간에도 학생들의 안전이 보장되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