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은 학부모 및 예비 학부모,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강좌를 이달 2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 교육의 방향을 잡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녀이해, 교육철학, 미래교육, 진로진학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12회차의 다채로운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는 4월 22일 안은정 가베교육전문가의 “손 끝에서 시작하는 아이의 사고력” 강연을 시작으로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 트렌드, 퍼스널 브랜딩,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책 놀이, 컬러테라피, 부모양육스트레스 진단, 요가 및 싱잉볼 명상 등 학부모는 물론 예비 학부모, 일반 지역민들 모두에게 유익하고 폭넓은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영덕도서관 관계자는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미래 사회를 대비한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울주도서관은 오는 6월 17일까지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언양서부지역아동센터와 두서지역아동센터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언양서부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론, 놀이, 만들기, 쓰기와 말하기 등 참여형 독서 활동을 진행하고, 두서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게임, 댄스, 율동 등 신체 활동을 활용한 놀이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과학관은 오는 18일 과학관 빅뱅홀에서 울산 지역 중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지웅배 교수의 ‘천문학자의 쓸모없음에 관하여’ 인문과학 공연(콘서트)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천문학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우주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 습득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지웅배 교수는 유튜브 ‘우주먼지 지웅배’를 운영하며 대중에게 천문학을 쉽게 전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천문학 특강과 인문학적 우주 탐구 강연 등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다. 강연은 ‘천문학이 인류와 함께해 온 역사, 천문학의 발전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등을 천문학자의 관점에서 쉽고 재밌게 풀어낼 예정이다. 임미숙 관장은 “이번 강연이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미래 과학 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과학관이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야간 과학 축제를 연다. 울산과학관은 오는 18일,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는 ‘4월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가족과 함께 봄 밤마실 과학여행’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은 오후 5시 이후에도 퇴장 없이 과학관 내 모든 전시관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해설이 있는 과학관 여행, 로봇 춤 공연, 지웅배 교수의 인문과학 공연(콘서트) 등이 시간대별로 진행된다. 실외에서는 거품 놀이터와 태양 관측 교실을 통해 봄밤의 정취 속에서 과학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만 즐길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가족 융합 과학 한마당(사이언스 아트쇼)’을 비롯해, 밤하늘을 수놓는 ‘별자리 우주여행’, 공중에서 떠다니는 ‘무중력 스마트 공(플라잉볼)’ 체험 등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는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생태 전환교육’을 중고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한다. 울산교육청은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체계적인 기후·환경교육을 제공하고자 이 사업을 마련했다.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울산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지역 교육 자원을 연계한 협력 모형을 구축했다. 지난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100%의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현장의 호응이 높았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운영 대상을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5학년 300학급, 중학교 100학급, 고등학교 동아리 15개를 대상으로 학급별 2차시, 고등학교는 2~4차시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초등 체험, 중학교 탐구, 고등학교 진로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 탐구, 진로 연계 수업으로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초등학생은 울산의 생태자원을 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선택과목 강사 채용 예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진로․적성에 맞는 맞춤형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내 교원 수급의 한계를 보완하고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을 지원함으로써 고교학점제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일반계고를 중심으로 하되, 읍․면 지역 등 농산어촌 학교와 12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를 우선 지원한다. 또한 학생 수요는 있으나 교사 미배치 등으로 과목 개설이 어려운 학교 등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총사업비는 약 20억 원 규모로, 특별교부금과 자체 예산으로 마련됐다. 예산은 학기별 신청을 받아 지원하며, 농산어촌 및 소규모 학교에서 더욱 중점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학생 희망 과목 개설을 위한 시간 강사 채용 예산 지원이 핵심이다. 채용 강사는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대학 강사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역 인재 양성과 농어촌 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학년도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배움잇다 G-Lux(경북-룩스)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G-Lux 캠퍼스’는 라틴어로 ‘빛, 배움, 깨달음’을 의미하는 Lux의 개념을 바탕으로, 학생의 잠재력을 밝히고 배움을 통해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상징한다. 단순한 과목 이수를 넘어 학생의 질문과 탐구를 중심으로 배움과 삶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교육과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7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과 지역 인재 전형 확대에 대응해 농어촌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전공․자율전공 확대 흐름에 맞춰 전공 이전 단계에서 필요한 기초 소양을 기르고, AI․데이터와 인문학을 융합한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소규모 학교 중심의 교육환경에서 다양한 과목과 심화 학습 경험이 제한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협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 기준 148개 기관과 학교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4월 현재 도내 180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채용됐다. 또한 공립 특수학교인 상희학교(상주)와 경희학교(경주), 경산자인학교 3곳에서는 약 70명의 전공과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쌓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고용 지원을 넘어 실제 근무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립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교육과 일자리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상주 지역 ‘카페 감나무’가 있다. 해당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문 접수, 음료 제조, 고객 응대 등 전반적인 카페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직무 능력을 기르고 있다. 이 카페는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자연스럽게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16일 충남대학교를 방문하여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교육연구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 등 사업 참여 인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먼저 최교진 장관은 드론(혁신인재양성사업), 약학(미래인재양성사업) 분야 교육연구단을 방문하여 교육·연구 프로그램 현황을 살펴보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어,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대학원생, 박사후연구원 등 참여 인력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학과 연구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에 대한 정책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시스템과 최첨단 연구장비를 활용해 수준 높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현장에서 묵묵히 연구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될 5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개편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5일 관내 초등학교 연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연구 업무 담당 교원들의 전문성을 지원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신규 또는 저경력 연구 교원들이 학교 간 협업 문화를 체계적으로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 증진을 위한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 업무 담당자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학업성적관리규정,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교육연구정보원(원장 송명숙)은 14일과 15일 이틀간 박상진홀 등에서 유치원, 초중등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연구대회 지원을 위한 맞춤형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수업 혁신 사례 연구대회’와 ‘인성교육 실천 사례 연구 발표 대회’ 등 각종 연구대회에 참가하는 교사에게 우수 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14일에는 중등 우수 사례, 15일에는 초등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실제 전국대회 1등급 수상자들이 강사로 나서 연구 과정, 보고서 작성, 전국대회 참가 요령 등 전략을 설명했다. 2부에서는 수업 혁신 분야, 인성교육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참여 교원들이 희망하는 분야의 담당 교육연구사, 수상자와 소통하며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했다. 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연구 문화가 확산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15일 월항초등학교 전 교원을 대상으로 월항초등학교 과학실에서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는 교원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학생상담 및 생활지도를 돕고자 희망하는 성주 지역의 교원을 대상으로 상담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상담지식과 기법에 대해 다룬다. 이날 연수는 경운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김소연 교수를 초청해 갑작스럽게 분노를 폭발시키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학생이나, 학부모의 협력이 꼭 필요한 아동에 대해 효과적으로 학부모의 협력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활용 가능한 지도법에 대해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연수에 대한 소감을 표현했다. 성주교육지원청 김시용 교육장은“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교원의 상담 역량의 제고와 더불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성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교사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를 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시 유의 사항과 변경된 사항들을 안내하고, 각 항목별 기재요령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각 학교 업무 담당자들은 항목별, 입력 주체의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점검 체크리스트를 살펴보며 기재와 관리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려는 노력을 했다. 오늘 연수 이후에 학교별 자체 계획에 따라 교내 연수 및 자체 점검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시용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써 공정성과 신뢰성이 중요하며,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을 상시 관찰, 평가한 누가기록으로 학생의 학업성취도 및 인성교육의 평가 자료로 활용됨으로 교원의 역량 강화 연수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관내 8개 폐교재산을 대상으로 관리 현황 및 대부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효율적인 재산 관리를 위해 ▲교사, 운동장 등 시설물 관리 현황 ▲대부 목적에 따른 실질적 활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폐교 전반의 유지·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폐교재산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도했다. 최동하 교육장은“폐교재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절히 운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이어 나갈 것”이며, “향후 노후 건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거 예산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15일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회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양군학부모회장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부모의 자율적인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 자치 활성화를 실현하는 한편,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학부모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학부모가 단순한 교육 참여자를 넘어 지역교육의 발전을 함께 이끄는 정책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영양군학부모회장협의회는 2026학년도에 학부모 리더십 교육, 마을 연계 체험활동, 교육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은 “자녀교육과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학교와의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은 학교 교육의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