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도매시장 방문객과 유통인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효율적인 부설주차장 관리를 위해 3월 1일부터 부설주차장 운영 방식을 대폭 변경한다. 이번 부설주차장 운영 변경의 핵심은 ▲주말 포함 24시간 유료 운영 ▲물품반입증 제도 폐지 ▲유통인 대상 시간제 웹할인 서비스 시행이다. 1. 주말 포함 24시간 유료 운영 전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3월 1일부터는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전면 유료 운영으로 전환한다. 공사는 이를 통해 장기 방치 차량 및 목적 외 무단 주차를 원천 차단하고, 주차장 회전율을 높여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 출입 절차 간소화: ‘물품반입증’ 제도 전면 폐지 그동안 산지 물량 반입을 위해 입·출차 시 번거로움을 유발했던 ‘물품반입증’ 확인 제도가 전면 폐지된다. 이에 따라 모든 화물차량은 3시간 무료로 입·출차가 가능하다. 복잡한 종이 증빙 절차를 없앰으로써 주차장 진·출입구의 차량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시장 이용객들의 불필요한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3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납세자 400명과 시 세입 재정 운영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명을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성실·유공납세자를 선정·지원해 오고 있다.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 없이 최근 3년 이상 계속해서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개인·단체 1천만 원, 법인 5천만 원 이상의 연간 지방세 납부 실적이 있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다. 올해는 재정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군 추천 및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성실납세자 400명(개인 360명, 법인 40개사)과 유공납세자 15명(개인 10명, 법인 5개사)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유공납세자에게는 ▲1년간 대구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시금고(iM뱅크, NH농협)를 통한 신규대출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달성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 특강 ‘내 자녀 교과서 함께 읽기와 IB교육 탐구’ 참여자를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교과서를 중심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을 살펴보고, 최근 교육 현장에서 주목받는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까지 함께 이해하는 자리다. 특강은 3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도서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특강은 과목별 교과서를 중심으로 학습 방향을 짚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차별로 ▲국어 ▲수학 ▲사회·과학 ▲도덕·예체능 교과를 다루며, 교과별 핵심 학습 목표를 이해하고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자녀의 배움을 돕는 부모의 역할을 점검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학생의 자기주도적 탐구와 비판적 사고력을 강조하는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에 대한 이해도 함께 다룬다. 학부모가 미래 교육 흐름을 이해하고 학교 교육과정에 보다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북구청 드림스타트는 2월 26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예비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과 보호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건강한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의 보호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궁금한 초등학교 생활’이라는 주제로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부모의 역할, 부모-자녀 의사소통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녀의 기질에 따른 긍정적인 훈육 방법에 대한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막연한 걱정이 많았는데 구체적인 준비 방법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동과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월 27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사립 퇴직교원 129명에 대한 2026년 2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한다. 이날 전수식은 강은희 교육감의 훈․포상 전수 및 치사, 대진중학교 관악오케스트라와 대구동천초등학교 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2026년 2월말 퇴직 교육공무원 정부포상 대상자는 모두 129명으로, ▲영진고등학교 교사 김남규 등 16명에게 황조근정훈장, ▲소선여자중학교 교사 강미라 등 39명에게 홍조근정훈장, ▲덕화중학교 교장 강애남 등 22명에게 녹조근정훈장, ▲달구벌고등학교 교감 권향숙 등 22명에게 옥조근정훈장, ▲대진고등학교 교감 김명애 등 17명에게 근정포장, ▲와룡중학교 교감 권혜영 등 5명에게 대통령표창, ▲대구월서초등학교 교사 구삼숙 등 6명에게 국무총리표창,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 교감 김창수 등 2명에게 교육부장관표창을 각각 전수한다. ▲황조근정훈장 수상자인 김남규 영진고등학교 교사는 담임교사, 교무기획부장교사, 학생부장교사, 상담부장교사 등 핵심 보직을 수행했으며 학업증진과 제1회 선진형 교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월 26일,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교 보건교사 4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교보건업무 담당교사 역량강화 및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속에서 학생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2026학년도 학교보건정책의 핵심 방향을 현장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학생 건강관리의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영남대학교의료원 건강증진센터장인 이근미 강사의 특강, ▲건강증진교육 지도서 활용법 연수, ▲2026 학교보건정책 주요사항에 대해 전달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학생건강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보건교사들이 최신 의학정보와 교육법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교육의 가장 기본”이라며, “보건교사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두가 건강한 학교를 만드는데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월 26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민선8기 4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5극3특 시대 자치분권 강화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협의회 조재구 대표회장은 건의문을 통해“수도권 집중 극복과 지역 주도의 새로운 국가발전전략인 5극3특 균형성장 정책의 성패는 기초지방정부의 권한과 재정 확충에 달려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그 초석이 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자치분권의 새로운 이정표로서, 지역성장과 경쟁력 강화의 모범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을 강조하면서,“더 강화된 지방분권, 더 확대된 지방재정”을 위한 제도개선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건의했다. 주요 건의내용은 ▲권한이양을 통한 기초지방정부 지방분권 강화 ▲지방교부세 확충과 보통교부세 자치구 직접 교부를 통한 지방재정의 확충 ▲국가균형성장 계획 및 정책 수립 과정에서 기초지방정부 협의 의무화 등이다. 한편, 협의회에 따르면 민선8기 후반기 대표적인 성과로 중앙지방협력회의에 기초지방정부 참여가 확대되어, 기존 대표회장 1명에서 시장․군수․구청장별 1명씩, 총 3명으로 확대될 예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 ‘노사가 협력해 공직을 혁신한다’는 목표 아래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대구공무원노동조합과 공동으로 ‘노사가 함께하는 청렴실천 서약 및 청렴도약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정·소통·배려, 대구는 청렴하데이~’를 슬로건으로, 선언에 그치지 않는 실천 중심의 청렴 행정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서약식에는 안중곤 행정국장과 김영진 대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해 청렴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노사 공동 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도약 다짐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서약서에는 청렴한 조직을 운영하는 데 필수적인 ▲청렴한 공직 실현을 위한 솔선수범 다짐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권한 남용, 금품·향응 수수 등 부정행위 금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다짐대회를 계기로 청렴 취약 분야에 대한 예방 중심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노사 협력 기반의 자율적 내부통제 문화 정착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영진 대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함께하는 이번 서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 시민들의 디지털 과의존을 예방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이끌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숏폼 콘텐츠의 확산과 생성형 AI의 일상화 등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의 자기조절 능력을 강화하고, 과의존 위험군에 대한 전문 상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위촉 인원은 예방교육 강사 11명과 가정방문 상담사 10명 등 총 21명이다. 이들은 상담 관련 석·박사 학위와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2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디지털 과의존 전문가로, 3월부터 12월까지 대구 전역에서 예방교육과 가정방문 상담을 수행한다. 예방교육 강사는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에 파견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가정방문 상담사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부모-자녀 간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을 통해 가정 내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월 26일 오후 5시,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자금 지원 정책과 초·중·고교 교육 현장을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및 학부모 대상 학자금 지원 제도 정보 제공 및 홍보, ▲학교 현장과 연계한 협력 사업 추진 및 참여 지원, ▲학생지원사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조 및 홍보 지원, ▲기타 지역 기반 인재 양성 관련 업무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은희 교육감,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중등교육과장, 중등장학담당 장학관, 한국장학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 없이 의지와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한국장학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모든 학생들에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지난 25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첨단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맞춤형 캐릭터 산업 육성전략 수립’을 연구과제로 선정하여 지난 8월 등록심의를 거쳐 구성됐다. 연구회는 김경민 의원을 회장으로 황혜진, 전영태, 박새롬, 박영숙, 박충배 의원이 참여해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청년 유입을 목표로 첨단기업 유치 방안과 캐릭터 산업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한 연구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원들이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수성구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실행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첨단기업 유치와 정주여건 개선 방안으로 △지역상점 할인쿠폰제 도입 △AX(인공지능 전환) 역량강화 바우처 지원 △퇴근 후 문화·여가프로그램 운영 △청년우대 가맹점 등이 제시됐다. 또한, 캐릭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캐릭터 뮤지컬 등 IP(지식재산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감독 배대호)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서 골키퍼 최우성과 수비수 박성준이 각각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청 유소년팀은 올해 대구 지역 유소년축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대구 최초로 2년 연속 수상자 배출을 달성했다. 성과는 진학 실적으로도 이어졌다. 최우성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5에, 박성준은 부산 아이파크 U-15에 각각 스카우트됐다. 이들을 포함해 올해 졸업생 4명이 K리그 산하 프로 유소년팀에 진출하며, 군청 유소년축구단의 체계적인 축구 인재 육성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은 기존 화원초등학교 축구단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학교 중심으로 운영되던 팀을 지자체가 맡으면서 선수 관리와 훈련 여건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명칭은 바뀌었지만 선수 육성 체계가 유지되면서 성과의 연속성도 이어졌다는 평가다. 배대호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과 군의 지원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제자들이 프로 유스팀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끝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오후 3시, ‘2026년 서부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자문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비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와 지역기관 간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자문단은 법률·건강·정서·교육 등 11개 분야별 변호사, 정신의학과 전문의, 상담센터장, 아동보호전문기관장, 관련학과 교수 등의 외부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의뢰된 복합·고위기학생 사례에 대해 학교 내 위원회 회의에 파견되어 통합 진단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상·하반기에는 신청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 연수를 진행한다. 또한 학교 내 안정된 체계 구축을 위해 학교별 맞춤형 원-테이블(one-table) 컨설팅 제공하는 등 학교 운영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 연수, 2026년 자문단 운영 계획 공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26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학교 교감 및 생활교육담당 부장교사 9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생생활교육계획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2026. 학생생활교육계획, ▲2026. 다:아울러 학교폭력예방교육계획 안내, ▲관계회복 숙려제 ▲관계회복 및 갈등조정 지원단 학교 지원,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개정 내용 등으로 이루어지며, 시교육청 담당장학사가 강사로 나서 새 학년 준비를 위해 생활교육에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또한,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회복 지원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발한 대구생활교육 지원 포털[든든e]의 활용 방안도 안내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의 가해와 피해의 이분법적 대립을 넘어, 교육공동체 모두 참여하여 갈등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치유와 공감으로 아우르는 포괄적 생활교육인 ‘다:아울러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무게를 뒀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갈등 조정을 돕는 ‘관계회복 및 갈등조정 지원단’ 운영과 초등학교 저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월 26일 대구센터 2층에서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한국가스공사(에너지), 대동(미래 농업), 대홍코스텍(강소 제조업), HL홀딩스(모빌리티), HS화성·호반건설(건설), 한국평가데이터(데이터 금융) 등 선도기업 7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와 혁신센터, 참여기업은 ▲실증 예산 공동 투입 ▲선도기업–스타트업 간 실증 협업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혁신 연계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대구시가 2023년부터 혁신센터와 추진해 온 창업지원 모델이다. 대·중견기업의 현장 데이터와 인프라를 스타트업에 개방해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타트업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선도기업은 검증된 혁신 기술을 도입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기술 실증을 기반으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