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주요 국비 사업 담당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비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이후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관련 사업을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자산으로 발전시키고, 민선8기 핵심 역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내외 경제 여건과 정부 재정 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규사업 36건 △계속사업 123건 등 총 159개 사업, 1조 88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의 총사업비는 7조 979억 원에 달한다. 특히 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포스트 APEC 추진과, APEC 레거시를 지속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산업‧관광‧SOC‧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 사업을 선정하고 전략적인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는 올해 생성형 AI 윤리 인식 함양 교육 프로그램 ‘T.O.P(Think, Objective, Practice)’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2025년 대구광역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아이디어 제안 대회에서 우수 제안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빠르게 확산 하고 있는 생성형 AI 환경 속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길 바란다”며 “또래 간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AI 활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AI 기술과 교육 데이터를 접목한 실용적인 서비스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에게 AI 이용권을 제공해 AI 활용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초등학생도 참여할 수 있는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참여 대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대회는 학생 대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일반 대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등 모두 3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1인 단독 또는 최대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AI 이용권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작품 제출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1·2차 심사를 거쳐 총 154팀을 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0일 읍면동 민원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민원 고충’해결을 위한 시장과의 상호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2차 간담회에서는 민원 최일선에 근무하는 5개 읍면동 민원담당공무원들과 대민업무 중 겪는 고충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천영기 시장은“민원인의 이야기에 끝까지 경청하면서 친절하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일수록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선임 동료나 팀장과 서로 의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6월까지 대민행정서비스 접점에 있는 읍면동 민원공무원들과 종합민원실, 세무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해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핀란드 현지시간 2월 26일 오후 8시 열린 '2026년 제3회 도시 및 조명 어워드'(LUCI Cities · Lighting Awards)에서 '광안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이 본상 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국제도시조명연맹(LUCI)이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로,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조명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우수 프로젝트를 격려하기 위해 2022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광안대교 조명이 단순 경관 연출을 넘어 지능형 데이터 기반 조명 체계를 구축하고 도시 환경과 문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초미세먼지 농도, 강수량 등 기상청 API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자연 변화를 빛으로 표현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계절, 크리스마스·신년·지역 축제 등 도시 일정에 맞춘 맞춤형 연출을 통해 광안대교를 도시 소통 공간으로 확장했다. 또한 중앙집중 관리 방식을 통해 운영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국제도시조명연맹 심사위원단은 “상징적 교량을 시민과 방문객이 즐기는 야간 명소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사업'이 오늘(10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가덕도신공항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철도 인프라 구축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사업은 건설 중인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기존 '부산신항선'을 연결하는 총 연장 6.58km의 철도 연결선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6,02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 태화강역부터 가덕도신공항까지 총 101.7km 구간을 ITX-마음 열차가 약 25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부전역에서 가덕도신공항까지 약 26분, 울산 태화강역에서 신공항까지 약 92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져 부산과 울산 시민의 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에 삼랑진 방향으로 우회하던 부산신항–울산신항 간 화물철도 노선이 직결되면서 물류 이동거리가 약 60km 단축되어 물류비 절감과 항만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철도 연결선 구축은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신항, 철도망을 연계하는 동남권 ‘Tri-Por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남구의회 서성부 의장이 매주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며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매주 등교 시간에 맞춰 부산 남구의회 인근에 위치한 연포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를 이어오고 있다. 이른 아침 교문 앞에 선 의장은 신호에 맞춰 아이들의 횡단보도 통행을 돕고,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서행과 일시정지를 당부하고 있다. 교통량이 많은 출근 시간대인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치는 현장에서 시작된다” 서성부 의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가는 길을 만드는 것이 지역사회 어른들의 기본 책무”라며 “정치는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방의회 수장이 직접 현장 봉사에 나선 것은 상징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학부모는 “의장님이 직접 나와 아이들을 챙겨주니 든든하다”며 “지역을 책임지는 분들이 현장에서 함께해 주는 모습이 큰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1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형 통합돌봄 비전선포식'을 열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15분 돌봄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정책 비전과 추진 방향을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돌봄 수요 확대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돌봄은 의료·요양·복지·주거 등 영역별로 분절돼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퇴원 이후 일상 복귀 과정에서 공백이 발생하거나 서비스 간 연계가 원활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발굴–계획–연계–제공–점검’으로 이어지는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병원에서 집으로, 치료에서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완결형 돌봄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선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구·군 단체장, 유관 공공기관, 민간 복지·의료기관 관계자, 현장 종사자, 시민 등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6일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사하형 통합돌봄사업 중 하나인 '찾아가는 인지훈련사업' 유관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훈련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인지훈련 실습을 수료한 생활지원사가 1:1로 방문해 관련 교구활동을 통한 인지자극 강화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운영을 위해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구평종합사회복지관,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 사하중앙노인복지센터, 인창재가노인서비스센터 등 5개소)과 사하구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한다. 생활지원사가 사하구 치매안심센터의 인지훈련 실습교육을 수료한 후 노인맞춤돌봄세대 중 치매 예방이 필요한 세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본 사업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효과뿐 아니라 돌봄 지원인력의 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하구만의 특화 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며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기장군은 사회적 단절과 고립상태에 놓인 위기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장 안부살핌 우편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장군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에 군비를 매칭하고, 우체국 공익재단 지원운영비를 더해 기장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추진된다. 기장우체국의 인적 네트워크인 집배원을 활용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위기가구에 생활용품, 식료품 등이 담긴 계약소포를 대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 등 위기 징후를 파악·공유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고립가구를 중심으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크게 확대됐다. 지난해 월 2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월 350가구로 늘려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뮤지컬과 영어 학습을 접목한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은 뮤지컬 ‘CATS(캣츠)’를 연습해 총 2회에 거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습은 4월 5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단원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며, 동래구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디앤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와 오디션 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이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20명의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6년 10월 사송복합커뮤니티 준공을 앞두고 공사 진행 상황 및 시설 현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동면 사송리 1163번지 일원에 실내체육관(농구장 1면, 배드민턴장 4면 공용)과 실내수영장, 공공도서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포함한 사송복합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 착공 후 현재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해당 시설은 사송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 복합편의시설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문화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송복합커뮤니티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3년 설계공모 시행 및 실시설계 완료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현재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총 부지면적 15,000㎡ 중 8,790.69㎡를 활용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6,180.31㎡ 규모로 조성되며 국비 50억 원, 도비 42억 원, 시비 400억 원 등 총사업비 492억 원이 투입된다. 건물 1층에는 25m 5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10일 장유출장소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격주 화요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실시하던 회의를 현안이 있는 지역으로 찾아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장유출장소는 김해시 인구의 약 33%인 장유1‧2‧3동을 관할하며 이번 회의는 장유출장소가 있는 장유다누림센터에서 열렸다. 간부회의 시작 전 지역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장유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으며, 간부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과 해결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홍태용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장유지역 주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청 서부청사 건립과 장유지역 노인대학 설립을 검토하고, 장유신문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3월 10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예비창업 및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관광사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두레 사업 설명 △다른 지역 활동 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체를 창업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정책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관광두레 피디(PD)가 주민사업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구는 앞서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중구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체 발굴·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대상은 여행사·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 관광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현재 운영 중인 관광사업체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지역 주민공동체다.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 최장 5년 동안 △역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상구는 계약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계약 상대자의 편의를 제고 하기 위해‘계약 이행 통합서약서’를 3월부터 도입했다. 그 동안 계약 과정에서 다양한 서류 제출이 요구되면서 계약 상대자의 행정 부담이 컸고, 일부 서류 누락으로 인한 보완 요청과 계약 지연 사례 등 여러 불편이 발생해 왔다. 이에 사상구는 청렴계약 이행 서약서, 안전보건관리 준수 서약서 등 최대 14종의 서류를 하나의 서식으로 통합했다. 앞으로 업체는 여러 서식을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한번에 제출할 수 있어 행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사상구 관계자는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 도입으로 계약 절차를 간소화해 계약 상대자의 불편을 줄이고, 계약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약 업무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는 사상구청 홈페이지 정보공개-재정정보공개-계약 정보-관련정보-계약서식에서 확인 및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