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7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위원회를 개최하고, 3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공무원의 소극적인 업무 관행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의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을 발굴·우대함으로써,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우수공무원 추천서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면 심사 및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이후 후보자들의 우수사례 발표와 심층 질의응답을 통해 최종 3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는 △동구 끼리라면 △초량꿈모아센터 조성 △공공 심야약국 지정·운영이다. 아쉽게도 수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신원불명 재일교포 정신질환자 보호-치료-귀국 일괄시스템 구축 △부산역 일원 간판 디자인 개선 추진 등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 다양한 우수 사업들이 후보로 올라 적극행정의 폭넓은 성과를 보여줬다. 선정된 공무원들에게는 인사상 가점과 포상금을 부여하며, 우수사례집을 발간하여 우수 행정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공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 초량전통시장의 초량이음자율상권이 부산동백전 동백플러스 특화거리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행사 '동백+꽃이 피었습니다'가 열렸다.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은 지난 19일, 초량전통시장 입구에서 특화거리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특화거리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 이사장, 시장 상인, 관계기관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해 초량전통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동백플러스 특화거리는 부산동백전 이용을 활성화해 시민에게는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초량전통시장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동백플러스 참여 점포 확대와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는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시작으로 상권 조합의 사업 소개, 풍물패 세레머니, 시장을 따라 진행된 거리 퍼레이드까지 이어졌다. 퍼레이드에는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시장 곳곳을 누비며 특화거리 지정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산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상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22일 발표했다. 인사 발령 대상자는 총 699명으로 승진 100명, 전보 292명, 휴·복직 75명, 신규 99명 등이다. 이번 인사는 퇴직·휴직 등에 따른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 인사와 신설학교 및 결원기관의 충원을 위한 전보 인사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4급 이상 간부급 인사에서 조직 안정화를 위해 인사요인을 최소화하고, 보직경로와 직무능력을 고려해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를 배치했다. 승진인사는 교육행정, 전산, 사서, 공업, 보건, 시설, 시설관리, 전기운영, 사무운영 등 다양한 직렬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승진자는 3급 2명, 4급 1명, 5급 11명, 6급 이하 86명이다. 3급은 성용범총무과장이 행정국장으로, 한동인 감사서기관이 중앙도서관장으로 승진하고, 4급은 허미경 감사2담당이 감사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전보인사는 전보점수제와 기관(부서)의 특성, 개인의 직무능력, 희망지, 주거지 등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2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한수 구청장 이하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적극행정 실천다짐 서약을 통해 서구 공직자로서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서구청의 간부 공무원들 전원이 참여한 결의대회는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표어를 활용해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공한수 구청장은 “적극행정은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행정”이라며,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먼저 다가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끝까지 고민하며, 모든 직원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행정에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9일, 재가의료 급여사업 대상자 32가구를 의료급여사가 직접 방문하여 원활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방용품(냄비 2종, 수저 세트)을 지원하고 불편 사항 등을 상담했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도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지원 및 대상자의 필요에 맞춘 생활용품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기본적인 식생활 환경을 갖추는 것은 자립과 건강 회복에 있어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서구여성센터는 여성의 사회 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제3기 교육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9월 22일부터 12월 19일까지 의상 제작, 살롱헤어 기초·심화, 옷 수선&의류 리폼, 퀼트, 홈패션 등 총 6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2026년 2월에는 서구가족복지센터 5층에서 제1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할 예정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자립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아동 및 장애인 주거취약계층 총 3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2,300만원)을 추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들 사업은 주거 환경의 개선을 통해 취약 계층의 생활 환경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부산시 공모를 통해 첫 시행됐다. 아동 가구에 대해서는 노후된 화장실을 개선하고 아동의 독립된 공간 조성을 위한 침대, 옷장 등의 물품 지원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 장애인 가구에 대해서는 안전손잡이, 화장실 개보수, 동작감지센서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장애인이 신체적·정신적 제한 없이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추가적인 주거 개선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취약 계층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한국철도공사 부산철도차량정비단과 함께 ‘따뜻한 겨울,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철도 차량정비단은 후원금 100만 원을 직접 복지관에 전달했으며, 해당 성금을 통해 결식의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20가정에게 선물꾸러미(5만 원 상당)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철도차량정비단 임직원 32명이 참여해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양정윤 단장은 "추운 겨울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김창근 관장은 "늘 많은 동구 지역 주민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부산철도차량정비단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 범일2동은 지난 12월 18일 해양수산부 임시청사 개청을 앞두고 조방상권 활성화를 위한 손님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범일2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단체,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위원회, 청년회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거리의 쓰레기 및 담배꽁초를 치우는 등 주변을 정리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범일2동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김병권 범일2동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도시환경정비를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인근 상인들도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범일2동을 만들어 많은 분들이 찾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지난 12월 19일 영도구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양제김치 5kg 60박스와 쌀 10kg 15포(환가액 262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현 동해어업관리단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상구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5관왕’을 달성하며, 복지 선도 기초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상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부문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최우수상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를 수상했다. 여기에 부산광역시 종합평가에서도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 대상’△‘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 최우수(대상)’를 차지하며 올해 총 5개 부문에서 최고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우수한 실적으로, 사상구가 구축해 온 촘촘한 복지 전달체계와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는 장기간 은둔 생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 복귀를 도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았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영도구지회(회장 김종갑)는 지난 12월 19일 2025년 사업성과 보고대회에서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재)행복영도장학회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종갑 한국자유총연맹 영도구지회 회장은 “행복영도 장학기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도구 관계자는 “한국자유총연맹 영도구지회의 지속적인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의 상생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 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는 지역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역 기업체와 사회단체로부터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영도구지회(회장 김철호)는 지난 12월 19일 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재)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철호 새마을운동 영도구지회장은 “(재)행복영도 장학기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영도구립 소년소녀합창단(단장 김기재, 지휘자 채범석)이 지난 12월 19일 영도문화예술회관 봉래홀(대공연장)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주회는 어린이 합창 특유의 순수하고 청량한 하모니로 관객들과 동심의 추억을 나누고, 함께 호흡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무대에서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대표곡 ‘Edelweiss’ 등 친숙한 곡들을 귀여운 안무와 함께 선보여, 영도구립 소년소녀합창단만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단원들이 한복을 입고 ‘홀로 아리랑’ 등을 청년예술단체 ‘마므로’ 팀의 국악 반주와 함께 선보였고, 청사초롱과 태극기를 활용한 안무를 더해 전통의 아름다움과 애국의 정서를 담아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마지막 무대는 ‘Mama’s Life’를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해, 자녀의 시선으로 어머니의 바쁜 일상을 이해하고 그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단원 어머니의 특별출연이 더해져 더욱 큰 감동을 주었으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기간제근로자 일동)은 지난 12월 19일 영도구청을 방문하여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재)행복영도장학회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은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기금 또한 캠핑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조성된 것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헌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 관리소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영도의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