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울산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60개이다. 세부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페놀, 벤젠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심미적 영향 물질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별도로 울산시가 급수 인구 비례로 선정한 일반 가정 104곳과 노후 수도관을 사용하는 가정 10곳의 수도꼭지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을 충족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4월 2일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2026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악취를 줄여 시민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조사 지점은 악취를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10개 지점과 온산국가산업단지 6개 지점,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와 조일리 각 2개 지점 등 총 4개 지역 20개 지점이다. 조사는 반기별로 지점당 2일 이상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로 나눠 세밀하게 진행한다.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 등 환경부가 정한 23개 항목과 풍향·풍속·기온 등 기상 요소를 병행 측정해 악취 발생원과 영향 범위를 정밀 분석할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악취는 시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대기오염물질”이라며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구군과 공유해 보다 효율적인 악취 관리 기반 조성 및 개선 대책 마련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 일부 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부족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시민들에게 과도한 사재기성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포항시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봉투 구매량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평소보다 최대 5배 이상 주문이 몰리는 등 단기간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번 현상을 전체적인 재고 부족이 아닌 유통 단계에서의 일시적 수급 불균형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수급 관리 강화에 나선 상태다. 특히 포항시는 종량제봉투 가격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관리되는 공공요금 성격으로, 휘발유 등 외부 원자재 가격 변동과 관계없이 임의 인상이 불가능하며, 현재까지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판매소에 대량 구매 자제 안내문 부착을 요청하는 한편, 봉투 제작업체의 생산량 확대를 통해 공급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종량제봉투 원재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점도 일시적인 수요 증가 배경으로 보여진다. 포항시 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29일 13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26일부터 국내 발생 오염물질이 대기 정체로 지표 부근에 축적되어 나타났으며, 29일에는 대기 상·하층의 연직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고농도 상태가 점차 해소됐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수도권기상청은 올해 서울의 벚꽃이 3월 29일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4월 4일)보다 6일 빠르고, 평년(4월 8일)보다 10일 빠르다. 또한, 서울의 대표 벚꽃 군락 단지인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도 3월 29일(일) 개화했다. 이는 작년(4월 3일)보다 5일 빠르고, 평년(4월 6일)보다 8일 빠르다. 서울의 벚꽃 개화는 서울기상관측소(국립기상박물관, 서울 종로구 송월길 52) 내에 지정된 관측표준목(왕벚나무)을 기준으로 하며, 1922년부터 개화를 관측하고 있다. 또한, 기상청은 2000년부터 여의도 윤중로를 벚꽃 군락지로 지정하여, 영등포구 수목 관리번호 118~120번 벚나무를 기준으로 벚꽃 개화를 관측하고 있다 벚꽃 개화 기준은 표준목 임의의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이다. 기상청에서는 날씨누리를 통해 전국의 주요 벚꽃과 철쭉 군락지 개화 현황을 제공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남도는 지역의 역사와 생태를 품은 소중한 자연유산인 ‘보호수’의 체계적인 관리 및 건강한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총 11억원을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호수는 산림보호법 제13조에 의거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거나 노령 및 희귀해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나무를 지정하며, 도내에는 1822그루의 보호수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품종별로는 느티나무가 1179그루로 가장 많고, 소나무 145그루, 은행나무 99그루, 팽나무 84그루 등 순이다. 올해는 수세(나무의 건강상태) 및 생육환경 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150그루에 대해서 △외과수술 △토양개량 △영양공급 △병해충관리 등 전문적인 처치를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에게는 쉼터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생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안내판을 정비, 의자 배치 등 사업도 진행한다.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도는 2019년부터 일주일마다 하나의 가치있는 보호수를 선정해 보호수 역사, 생태적 가치에 대해 소개를 소개 하고 있는데, 올해는 400그루가 되는 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산림청은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민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동서트레일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7년 전 구간 개통을 앞둔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속가능한 운영·관리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를 비롯해 아웃도어 기업, 여행사, 플랫폼 기업 등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속가능한 동서트레일 운영·관리 방향, ▲이용자 특성과 민관 협력 방안, ▲동서트레일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역할 등 3가지 주제로 총 8개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산림청은 ‘사람·지역·자연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숲길’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동서트레일 정책 방향과 조성 현황을 공유하고, 장거리 트레일에 적합한 이용 문화 정착과 중‧장기 민‧관 협력 분야를 제시했다. 이어 민간 분야에서는 여행 플랫폼 데이터 기반 이용자 분석, 백패킹 축제 및 아웃도어 산업과 연계한 콘텐츠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코리아둘레길 운영 사례 공유와 미디어 관점에서의 홍보 전략 방향을 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형 거버넌스를 구축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 극대화에 나선다. 제주도는 27일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열고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거버넌스 협의체는 산림청·산림과학원·한국임업진흥원 등 중앙기관과 제주도·세계유산본부·행정시 등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언론사·환경단체·지역업체 등 민간 부문을 아우르는 구조로 운영된다. 현장에 가까운 다양한 주체가 방제 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하는 방식으로, 실행력과 현장 밀착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제주도는 전국적으로 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지역 맞춤형 방제 전략과 책임 방제구역 설정을 통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왔으며, 안정적인 관리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30년 청정지역 전환’을 목표로 제주도의 방제 대책과 추진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제주도는 피해 고사목이 1만~3만 그루 수준인 ‘중’ 지역에 해당하며, 2030년까지 청정지역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내 어린이 활동공간 140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합동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 지도·점검’을 오는 3월 말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보육실과 야외놀이터를 중심으로 사용되는 도료 및 마감재, 합성고무 바닥재, 실외 놀이시설 모래, 실내공기질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중금속, 프탈레이트류 총함량, 폼알데하이드 등 환경유해물질이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단위체중 당 음식 섭취량과 호흡률이 높아 환경유해물질에 더 취약하고, 면역체계가 미숙해 체내 축적 위험도 크다. 이에 따라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에 대한 환경유해물질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보건법 개정을 통해 2026년부터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규제 수준을 강화했다. 어린이 지능 발달 저해와 주의력 결핍을 유발하는 중금속 납(Pb) 기준은 기존 600mg/kg에서 90mg/kg으로 대폭 강화됐으며, 내분비계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프탈레이트류 총함량 기준도 새롭게 신설됐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포시가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주택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916만 원으로, 주택용 태양광 3kW 기준 약 70가구를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가구당 최대 98만 8천원 지원 … 에너지 자립도 향상 기대 지원 대상은 김포시 소재 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로, 한국에너지공단의 2026년 주택지원사업 승인을 받은 자에 한하며, 태양광(저탄소 모듈, 3kW 이하) 설치 시 가구당 최대 98만 8천원(단가 330천원/kW)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4월 15일부터 ‘친환경 주택(그린홈)’ 온라인 접수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희망자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과 설치 계약을 체결한 후, 한국에너지공단 친환경주택(그린홈) 시스템(nr.energy.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남양주시는 공공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용컵 대여사업인‘같이컵’사업을 지난23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이컵’사업은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라 마련했다.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청사 내 회의와 각종 행사에서 다회용컵을 대여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저감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시는 향후 이용 현황과 운영 성과를 토대로 공공청사 전반에 ‘1회용품 제로화’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자원 순환 정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에서 앞장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평택시는 27일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맞이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여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소통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함박산중앙공원에서 남부, 북부, 서부권역 통합으로 시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숲 119, 평택시민정원사회, 평택새마을회,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한전MCS 평택지점·서평택지점, ASML 등 30개 단체 시민 660여 명이 참여해 함박산중앙공원 내 녹지대에 영산홍, 남천, 삼색조팝, 사철나무 등 9천8백여 주의 나무를 심어 함박산 중앙공원의 경관을 개선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나무의 중요성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며, 오늘 심는 나무는 단순한 조경으로서의 나무가 아닌 빌딩 숲 사이에서 숨통을 틔워줄 도심 속 허파이자,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 ‘미래의 숲’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시민분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기억하며, 우리 시 공직자들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3월 27일 관내 환경 취약지역 일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생활 주변 오염 환경을 일제히 정비하고, 주민 자율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했다. 특히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청소에는 호원1동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호원천 ▲중랑천변 ▲평화로 대로변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정화활동을 펼쳤다. 산책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상가 밀집지역과 도로변의 불법투기 쓰레기를 정비했다. 강성수 동장은 “아침부터 대청소에 참여해 준 주민과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호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고양특례시가 27일 오후 3시 행신동 656-6번지 일원에서 ‘토당근린공원’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간다. 1971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반세기 넘게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던 공원이 공사에 착수하면서, 장기간 표류해 온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현실화 단계에 들어섰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주민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경과를 공유하고 시삽식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장기간 방치됐던 부지가 도심 속 생활권 녹지로 전환되는 출발점에 선 것이다. 시는 토지 보상비 약 633억 원과 조성공사비 121억 원 등 총사업비 754억 원을 투입해 행주동과 행신1·2동 일대 약 10만 5,917㎡ 규모의 공원을 2027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공원이 완공되면 인근 6만여 명의 주민은 물론 능곡 재개발로 유입될 약 2,500세대 신규 인구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녹지 축이 형성될 전망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장기간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던 공원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능곡 재개발 등 주변 도시 변화와 맞물려 더 많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용인특례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7일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일원(한국외대 임도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모현읍 주민과 산림조합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천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매년 식목행사에 함께해 주시는 모현읍 주민과 산림조합 관계자, 장소를 협조해주신 한국외국어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심은 단풍나무가 계절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시민들에게 여유와 위안을 주는 숲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한 그루의 나무가 미래 세대에게는 소중한 자산이 되고, 이곳이 시민들이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했다. 참여자들은 비탈진 임도변에서 2인 1조로 나뉘어 높이 2m 이상의 단풍나무 500그루를 식재했다. 시는 다양한 수종을 심어 지역 생태계 균형을 높이고 계절별 경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