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7일 제1청사 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丙午)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 시정방향인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 부서 적극행정 실천과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을 당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 주요사업의 완성과 함께 통영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부서에서는 분야별 역점시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미래 기반 조성으로 지속 성장하는 도시 분야에서는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을 위한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도시계획도로 확충, 섬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정주여건 개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문화, 관광, 스포츠 분야에서는 2025~20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도모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와 문화·체육 행사 유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이 자격시험 응시에 따른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능력시험과 국가기술자격시험 등 800여 종에 달하며, 2026년에 실시되는 자격시험에 응시한 경우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사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으로, 사업자 등록이 없고 현재 미취업 상태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사상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 → 복지정보 → 청년 → 청년지원사업 → 청년 자격증 등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자격시험 응시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2026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본 사업은 자격증 응시 비용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성 강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고용이 불안정한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기존 미취업 청년에서 비정규직 근로자까지 확대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및 비정규직 근로자로,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원 한도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응시한 시험에 한해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한국사 및 어학시험을 포함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등이며, 타 지자체에서 동일 자격증으로 지원받은 경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주현지)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수업을 1월 6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반은 2026년 4월 시행되는 고졸검정고시에 대비해 운영되며, 1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실(청소년수련관 1층)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로 검정고시 필수 6과목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진이 집중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기출문제 제공과 함께 실전 대비를 위한 자체 모의시험을 4월 중 실시해 시험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 청소년에게는 EBS 검스타트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지원, 검정고시 단체원서접수, 고사장 이동 차량지원, 응시결과 안내 등 시험 전·후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오전 수업 참여자에게는 점심식권을 제공하고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식 지원도 병행해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검정고시 특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 최광열 지보면 노인회장의 자제인 최재규 대성티에스 대표와 최재호 재성씨에스 대표는 7일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올해 첫 고액 기부자로 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최광열 노인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 화합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의 두 자제도 2023년도부터 올해까지 4년째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있다. 두 대표는 “부친과 저희가 나고 자란 고향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고향을 향한 감사의 뜻이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최재규, 최재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평소 예천군 발전과 지역사회에 헌신해 오신 최광열 노인회장님의 뜻을 이어가는 자제분들의 의미 있는 기부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와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함께 대학생과 중장년을 잇는 세대 이음 평생교육 프로그램 ‘U-Re:Learn(우리:런)’을 운영한다. 중구는 1월 7일 오후 2시 중구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U-Re:Learn(우리:런)’ 개강식을 열었다. ‘U-Re:Learn(우리:런)’은 대학생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강의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1월 7일부터 1월 27일까지 △디지털 정보 활용 △손 편지 쓰기 △무인안내기(키오스크)·인공지능(AI) 활용 △과학 실험 체험 △금융 사기 예방 등 중장년층의 생활과 밀접한 9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학습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강좌는 회차별 15명 내외의 소규모 수업으로 진행된다. 중구평생학습관은 학습자를 모집하고 강의 공간을 제공하며,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프로그램 기획을 총괄하고 강사비·재료비를 전액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에게 교육 기획 및 강의 경험을 제공하고 중장년 학습자에게 젊은 세대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오래된 공동주택에 시설물 개선·보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올해 예산 6억 원을 들여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단지로, 영리 목적의 임대주택과 재개발 예정 구역 내 공동주택 등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 사업은 △공동주택 공용 시설물 및 방범용 감시카메라 설치 △단지 내 도로포장 △재난 위험 시설물 보수 등이다. 중구는 각 단지의 세대수에 따라 총 사업비의 50~80% 범위에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관심 있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2월 4일까지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현장 확인과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4월쯤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공동현관 긴급 통과 장치 설치, 지하 전기차 충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부산시 16개 구·군 중 최초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디지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첨단 3D 레이저 스캐너’를 전격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3D 스캐너는 초당 수십만 개의 레이저 포인트를 투사해 지형과 구조물의 형상을 3차원 데이터로 시각화하는 고성능 장비다. 실제 현장을 1mm 오차 범위 내의 가상 공간으로 구현할 수 있어, 토지 소유자 간의 경계 분쟁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입된 장비(RTC 360-DS)에는 VIS(Visual Inertial System)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현장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위치를 인식하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접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수동 측량 방식에 비해 작업 속도가 수 배 이상 향상되며, 지적재조사 사업 기간도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군은 2026년도 본예산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3D 레이저 스캐너(RTC 360-DS)를 도입함으로써, 매년 약 770만 원에 달하는 외주 용역비 절감 효과도 함께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은 매년 동·하계로 나누어 기장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청년과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에 운영되는‘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에는 75명의 청년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1월부터 2월까지 군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 배치된다. 참여 청년들은 행정업무 보조와 민원안내 도우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행정 체험과 함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 청년들이 행정체험단 참여를 통해 행정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체감하고, 각자의 특기와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본격적인 사회 진출 전 유익한 경험이 되도록 더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특화해 육성하고 시장 관리자(매니저)와 상인 교육 등을 지원하는 국비 사업으로 문화관광형, 시장경영지원, 지역상품전시회, 전국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 등 4개 사업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문화관광형 사업에 △학성새벽시장 △중앙길(문화의거리) 2곳이 선정됐다. 시장경영지원 사업에는 △구역전시장 △반구시장 △선우시장 △성남프라자 △옥골시장 △우정전통시장 △웰컴시티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 △태화종합시장 △학성새벽시장 10곳이 선정됐다. 우선, 문화관광형 사업에 선정된 학성새벽시장과 중앙길(문화의거리)은 앞으로 2년 동안 국비, 시비, 구비 등 16억 8,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학성새벽시장은 도매시장 기반의 직배송 체계를 구축하는 ‘새벽 배송’ 및 소매 특화 거리를 조성하는 ‘마켓신선로’ 사업을 추진하고, 중앙길(문화의거리)은 상점가 홍보를 위한 ‘엘이디 전광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 대양면은 주민 편의를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5개 국어로 제작된'다국어 민원안내'책자를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다국어 민원안내 책자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 ▲인구증가시책 ▲생활 환경 분야 ▲자주 찾는 민원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외국어 민원안내 책자에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외국인 등록, 체류지 변경 등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대양면은 2024년 합천군 가족센터와 외국어에 능통한 주민, 담당공무원(이선희 주무관)이 협업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민원안내책자를 제작한데 이어, 이번에도 앞선 제작 사례와 마찬가지로 다문화가정 주민의 재능기부가 더해진 일본어판을 추가하여 5개 국어로 확대 제작했다. 중국에서 귀화한 주민 김옥주씨는 “각종 행정 민원 절차와 생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더 많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수영 대양면장은 “민원안내책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외국인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길라잡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는 6일 쌍백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입구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 후 산불예방 결의 시간을 갖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마을 주민 대상 홍보 강화와 불법소각 근절 캠페인 참여 등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선우철 회장은 “앞으로도 쌍백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회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변종철 쌍백면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한 쌍백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7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손성목 경남지사 서부봉사관장, 노경숙 대한적십자봉사회 진주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재난예방 활동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발굴 ▲의료지원 ▲보건 안전교육 ▲사회봉사 등 다양한 인도주의 실천 운동에 쓰인다. 이번 전달식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2025. 12. 1.~2026. 1. 31.)’을 맞아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는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목표액을 1억 8870만 원으로 정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중 회비를 모금한다. 한편, 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적십자회비 모금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읍은 지난 6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예방 활동의 최일선에 있는 산불감시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능력 향상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동절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감시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보건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단계별 행동 요령과 함께 현장 안전 수칙,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등 실무 중심의 안전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긴급 상황 시 비상 대피 및 보고 체계를 재점검하며 감시원 개개인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산림 보호만큼 중요한 것은 감시원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성주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8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가 공식 출범했다. 칠곡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제8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서포터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서포터즈 활동 가이드라인과 콘텐츠 제작 시 유의사항, 저작권 준수와 개인정보 보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기본 사항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포터즈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 일정과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위촉된 제8기 SNS 서포터즈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서포터즈는 칠곡군의 축제와 관광, 자연환경, 문화 행사, 생활 정보 등을 주제로 사진과 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SNS 채널을 통해 지역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8기 SNS 서포터즈는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과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5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