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해양수산부는 2025년 한국의 김 수출 실적이 역대 최초로 10억 불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5년 우리나라 김 수출 실적*은 11월 20일 기준으로 10.15억 불(약 1.5조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김(K-GIM)의 품질 경쟁력이 높아짐과 동시에 전 세계적 수요도 함께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몇 년간 김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와 유럽을 비롯한 주요 해외시장에서의 판매 증가가 김 수출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는 김 수출 활성화를 위해 ▲김 양식장 신규면허 2,700ha 확대(총 66,204ha) 등 생산 기반 확충, ▲가공설비 현대화 등 가공 역량 확대, ▲해외 판로 개척, 국내외 물류 기반시설, 국제 인증 취득 지원 등 수출 단계까지 김 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왔다. 특히, 해외 소비자의 식습관과 입맛에 맞춘 김스낵, 조미김 등을 개발하고, 한류 연계 마케팅을 확대해 수요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했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해 우리나라 김 수출 실적 10억 불 돌파는 해양수산부의 정책적 지원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남양주문화원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기념해 기부자와 문화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문화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문화원이 기존 금곡동 새마을회관 2층의 공간을 사용해오다, 지난 8월 (구)금곡동주민자치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첫 독립 원사를 마련한 것을 기념하고, 향후 문화원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시의회 의장, 김경돈 문화원장,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 문화원 관계자 및 기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나눴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남양주문화원사는 다목적 세미나실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춘 독립 청사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행사는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기부금 전달식 △문화원장 환영사 △시장 및 시의회 의장 축사 △떡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으며, 이후에는 친목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문화는 도시의 균형을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광명시가 농업생산·일자리·관광이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기반을 구축했다. 시는 지난 22일 광명동굴 근처 옛 업사이클아트센터(가학로85번길 142)에서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 개소식을 열었다.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은 총 206㎡ 규모로, 내부에는 145㎡ 규모의 밀폐·수직형 스마트 재배 시설과 체험·전시실, 교육장을 갖췄다. LED 조명, 자동화 시스템, 온·습도 센서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용해 기후와 관계없이 최적의 환경에서 딸기를 생산한다.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딸기는 수확 체험, 스마트팜 키트 제작, 딸기 디저트 만들기 등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한다. 재배, 프로그램 운영 등 스마트팜 운영 인력은 지역 내에서 채용해 도시농업 기반 확충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팜 인근 관광명소인 광명동굴과의 연계해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이로써 광명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한 경쟁력 있는 농업생산 체계를 갖추는 한편, 교육·체험을 통한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화천군 공공도서관이 마련한 책씨앗 시장이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은 지난 22일 지역 독서 포인트제 회원인 유아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씨앗 시장을 열었다. 이날 독서 포인트제 회원들은 올 한해 독후활동으로 적립한 책씨앗을 화폐처럼 사용해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사내 어린이 도서관도 지난 15일 책씨앗 시장을 운영해 수많은 어린이와 부모들로 온종일 붐볐다. 책씨앗 시장에서는 학용품과 장난감, 문구류를 비롯해 핫도그와 음료 등 간식 등이 판매됐다. 공공도서관에 등록된 독서 포인트제 회원은 모두 167명이다. 초등학생은 올해 도서 1권에 대한 독후감 작성 시 책씨앗 1개, 미취학 유아들은 독서통장 기입 권수 10권 당 책씨앗 1개를 지급받는다. 화천군은 지난 2021년, 코로나19로 도서관 운영이 장기간 중단되자, 어린이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독서 포인트제를 도입했다. 화천군 공공 도서관은 독서 포인트제 뿐 아니라,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을 위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하루를 가볍게 마음은 따뜻하게 2026년 예산안① 생활·소비 ◆ 소비자에게 24조 원 규모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 장바구니 걱정 덜고, 지역경제는 활짝 ◆ 직장인에게 대중교통 정액패스 도입 - 월 5~6만 원으로 교통비 부담 줄일 수 있게 ◆ 서민에게 햇살론 공급 확대 - 금융취약계층도 안심할 수 있게 ◆ 청년에게 청년미래적금 신설 - 납입금의 최대 12% 정부가 함께 저축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치의 날(11.22.)을 맞아 11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제6회 김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치의 날’은 2020년 식품 분야 최초로 제정된 법정기념일로서, 김치의 우수성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김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농식품부는 매년 김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김치품평회 수상자 등에 대한 시상과 김치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국립민속박물관 앞 광장에서 김장 재현 및 체험행사가 진행되어, 경복궁 일대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김장문화와 김치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케이(K)-김치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오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세계김치연구소가 주관하는 콘퍼런스도 개최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김치의 세계화를 이끄는 과학적 근거와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며 온종일 김치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했다. 최근 김치에 대한 해외의 관심은 날로 증가하며, 올해 김치 수출액은 작년에 이어 역대 최고치 경신이 전망되고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재영 군수, 김덕중 인삼골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증평인삼골축제는 지역 농특산물인 증평인삼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전시·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관광객 만족도 향상, 지역 주민 참여 확대, 농가 소득 증대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축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분석이다. 보고회에서는 축제 기간 중 운영 현황, 방문객 수, 안전관리, 프로그램 만족도, 홍보 실적 등 세부 평가 결과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축제의 강점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며 내년도 축제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주요 개선 방향으로는 △콘텐츠 다양화 △홍보 채널 확대 △관광객 편의시설 보강 △인삼 농가와의 연계 강화 등이 제시됐다. 군은 평가보고회에서 도출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월 50만 원씩, 3년간 저축하면 498만 원이 더해지는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가입하세요!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10주년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센터 이용자, 유관기관 관계자, 오산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와 주요 사업의 가치를 되짚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변화하는 보육 환경 속에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개회사 ▲격려사 및 축사 ▲사업 성과보고 ▲감사패·감사장 전달 ▲공모전 시상식 ▲축하영상 상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합창단 공연과 현악 앙상블 연주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지난 10년간의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향후 10년의 운영 방향을 더욱 체계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새싹스테이션, 물놀이장, 해피산타마켓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보육교직원 처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질병관리청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5년 감염병 공동대응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다부처 감염병 치료제 R&D 성과교류 심포지엄'을 11월 21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처 간 연구개발(R&D) 협력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각 부처가 추진 중인 국내 바이러스 감염병 연구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질병관리청은 ▲항체치료제 개발 플랫폼 현황 ▲항바이러스제 약물평가 거점실험실 운영 ▲AI 등 신기술 기반 항바이러스제 발굴 및 평가 등 4개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각 부처의 연구지원 방향과 부처 간 사업 연계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 부처 간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차원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연구성과가 실제 치료제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처 간 소통과 지원을 지속적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질병관리청은 11월 21일 '2025 감염병 빅데이터 활용 분석·예측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데이터 기반 정책 고도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감염병 빅데이터 기반 분석·예측 관련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감염병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근거 기반의 민간연구 활성화하여, 연구자 네트워크 강화와 예측 결과의 정책 활용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우수 연구 사례를 발표하고 유공자를 함께 포상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감염병 빅데이터 활용 우수 연구 성과'를 주제로 ‘코로나19 빅데이터(K-COV-N)’를 통한 주요 연구 성과 공유와 함께 암공공라이브러리(K-CURE), 감염병 빅데이터 플랫폼 등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 현황 및 우수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예측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연구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이 코로나19를 포함하여 감염병 예측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결과물과 딥러닝 기반 감염병 확산 예측 등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연구를 통한 정책적 함의를 논의한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1919년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되어 조국독립의 구심체로서 역할을 했던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이 광복 후인 1945년 11월 23일, 국내로 환국하는 모습을 임시정부 요인의 유족들이 재현하는 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광복 80년과 임시정부 요인 환국일을 맞아 23일 오후, 김포공항 국제선청사 입국장에서 임시정부 요인 유족과 정부 주요 인사, 광복회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환국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재현 행사는 당시 임시정부 요인들이 C-47 수송기를 타고 환국했던 김포공항(당시 김포비행장)에서 진행, 선열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국민에게 그 역사적 의미를 알리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확립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환국 재현 행사는 임정요인 입국 환영 사열, 개식 공연, 국민의례, 환영사, 축하 공연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입국 환영 사열은 임시정부 요인 후손 17명이 입국장을 나와 입장하면 꽃목걸이를 걸어주며 환국을 환영한다. 이 과정에서 과거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보건복지부는 11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정부세종청사 10동에서 직원들이 참여하여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헌혈 행사는 복지부가 추진 중인 ‘정부 기관 하반기 헌혈 이어가기 행사’의 일환으로 공공부문의 생명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혈액수급 위기단계는 혈액 보유량이 5일분 이상일 경우 ‘적정’, 5일분 미만일 경우 ‘관심’, 3일분 미만 ‘주의’, 2일분 미만 ‘경계’, 1일분 미만 ‘심각’의 5단계로 구분한다. 최근 혈액수급 위기단계는 ‘관심단계’이며, 점차 추워지는 날씨와 겨울방학 등에 따라 헌혈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복지부는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고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복지부 내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복지부는 매년 2~3회 헌혈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단체헌혈 행사에서는 총 201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한편, 공무원이 헌혈을 희망하는 경우 보다 쉽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장수군은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 5개소와 ‘장수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의료서비스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내년 4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앞서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을 위해 재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이 강화된 ‘장수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 김문철 장수군의사협회장, 김성남 장수군한의사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양·한방 의료기관 5개소 관계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김문철내과의원, 동아가정의원, 박승민내과의원, 소망한의원, 송한의원 등 5개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참여 기관들은 의료·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원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과 방문진료사업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재택의료 모델을 적용해 군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11월 18일 베트남 하노이 K-Market 본사에서 김천 신선농산물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K-Market과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동시에 김천 포도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출 협약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고상구 K-Market 회장,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 김응숙 시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조합장, 김태훈 경북통상 해외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김천 농산물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미래지향적 유통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수출협약을 체결한 K-Market은 2002년 설립 이후 연 매출 1,500억 원, 150여 개 지점을 보유한 베트남 대표 한인 식품유통기업으로, 베트남 내 마켓 한류를 선도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김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농산물 해외 판로 다변화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K-Market의 전국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김천 농산물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출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 첫걸음으로 k-Market을 통해 김천 샤인머스켓이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