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은 6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재경예천군민회(회장 윤동춘) 2026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출향인과 지역 각계 인사 500여 명과 함께 새해 발전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고향 예천의 미래를 응원하며 서로의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학동 군수는 윤화숙 신임 유천면민회장에게 명예면장 위촉장을 수여하며 앞으로도 면민회를 중심으로 출향인과 고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달라는 뜻을 전했다. 또한 한빛세무법인 윤태전 대표세무사(제34대 재경예천군민회장)에게 자랑스러운 출향인상을 수여하며 오랜 기간 고향 발전에 기여해 온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동춘 재경예천군민회장은 “전국 곳곳에서 고향을 위해 힘을 보태 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군민회가 더욱 든든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끈끈한 연대와 협력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서울에서 뵙는 출향인 한 분 한 분이 예천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예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 등 보증기관에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영도구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 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여야 하며, 연소득 기준으로는 청년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7천5백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외국인 및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기존 보증료 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영도구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직접 접수할 수도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최근 전세 사기와 역전세 현상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회장 최동한)는 지난 1월 5일 영도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0기 영도구-베트남 대학생 기업체 연수 및 친선교류’를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영도구 관내 거주 대학생 또는 관내 대학교(한국해양대, 고신대)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베트남 호치민시 벤캇 일원에서 진행된다. 영도구,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 ㈜성현비나가 공동 추진하며 (재)행복영도장학회가 후원한다. .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진출 국내 기업체 5곳을 방문하는 실무 연수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현지 국영기업 및 대학교 탐방, 호치민 주요 관광자원 견학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해외 진출 기업체 연수를 통해 취업에 필요한 안목을 넓히고, 베트남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동한 국제교류협의회장은 “이번 연수가 글로벌 환경 속에서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모색해 볼 수 있는 매우 값진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가 지난 6일 오전 9시, 거제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면·동 시설직 공무원 및 실무수습 공무원 등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합동설계단 역량강화 및 청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 업무 시작과 함께 소규모 공사 설계 및 감독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현장의 주요 쟁점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됐다. 특히 실무 교육에서는 소규모 토목공사 시 필수 숙지 사항을 공유하고 실제 안전감찰 사례 중심의 개선 방안을 다룸으로써, 연초부터 현장 공무원들의 책임 행정과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청렴교육에서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전문강사인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신년 공직기강 확립과 이해충돌 방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실시한 이번 교육이 설계·감독 실무 능력 향상은 물론, 청렴한 공직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은택 남구청장의 유례없는 갑질 행정 및 인사 참사를 규탄하며, 2026년 1월 6일 12시, 중식시간을 이용하여 남구청 광장에서 남구 조합원 60여 명이 참여한 중식 선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악성민원 및 심각한 갑질 논란이 제기된 인물이 정책비서관의 재임명된 것을 계기로 그간 은폐되어진 남구청 내에 발생한 부당 업무지시, 심각한 갑질 등이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남구지부는 오는 1월 14일에 남구 조합원 및 공무원노조 부산본부와 16개 구,군 공무원노조와 연대하여 갑질 행정과 인사 참사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6일 오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을 위한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 연구기관, 대학, 산업협회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소부장 산업 경쟁력을 집약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특화단지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 방산, 우주항공, 원전, 수소산업 전문가 및 산학연 관계자가 회의에 참석해 △ 정부 소부장 정책과 특화단지 추가 지정 방향 분석 △ 경남 주력산업 공급망 병목요인 및 해외의존도 진단 △ 전략기술 중심의 핵심 소부장 특화분야 도출 등을 논의했다. 경남은 그동안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생산기지의 역할을 해왔다.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을 통해 지역산업 고도화와 초격차 기술 확보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이번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신청을 위한 사업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산업별 기업 간담회와 전문가 자문, 지역 의견 수렴을 거치고, 특화단지 T/F팀을 구성․운영하는 등 추가 지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지난 6일 부산진구 초읍동에 근무하는 정지훈 주무관이 노후 아파트 00맨션의 가스 누출을 적시에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막았다. 이날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매월 가스요금이 나온다”라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을 방문한 정 주무관은 가스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를 감지하고 즉시 관할 기관(부산도시가스)에 이를 통보했다. 부산도시가스 측은 정 주무관의 가스 누출이 확인된 배관을 긴급 복구했다. 정 주무관은 매사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여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지난 6일 함안제이씨(JC)특우회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박상웅 국회의원, 이만호 군의회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 제이씨(JC)특우회 회원 등 모두 2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와 떡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을 나누고 지역 사회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신년사에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열정과 헌신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함안군민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됐다”며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밀양시는 6일 경남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와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시장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권태원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장,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 최돈국 우리은행 진영지점장, 김선곤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소상공인 금융 확대 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 출연, 보증 대출 실행, 신용보증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밀양시는 3억 5,000만원,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이 각각 1억5,000만원, 우리은행이 5,000만원, 새마을금고가 1억원을 출연해 총 8억원의 보증재원을 조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총 120억원 규모의 융자 자금을 운영하며,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60억원 확대된 규모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6일 ㈜도서출판 밀양으로부터 장학기금 400만원을 기탁받았다. ㈜도서출판 밀양은 밀양시 내이동에 소재한 인쇄·출판·광고 업체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3,8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신인규 대표는“교육은 지역 미래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재)밀양시민장학재단 이사장은“지역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6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올 한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 울주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군의장 및 시군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울주군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과 내드림연희단의 대북 퍼포먼스로 시작돼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내빈 소개와 함께 자연과 역사, 사람이 공존하는 울주군의 가치를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특히 신년 인사말을 통해 새해를 맞은 각오와 지역사회를 향한 소통의 메시지가 전해졌으며 참석자들은 상호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건네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울주군민과 함께 울주의 미래를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라며 “새해에도 군민과 소통하면서 지속 가능한 울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준공된 지 40년이 넘어 사용금지와 사용제한 E등급을 받은 봉암연립주택 거주자에 대해 지난해 9월 제3종 시설물 사용제한 및 사용금지 공고 알림 이후 임대주택 28호를 확보했으나, 이주 희망 세대는 8세대로 그중 5세대는 이주를 완료 했고, 나머지 3세대는 1월 말까지 이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긴급안전점검 결과 4개 동 E등급(2․5․6․9동)을 판정받은 입주민 38세대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긴밀한 업무협조로 LH건설임대 창원가포1단지 20가구, 명곡포엘른임대아파트 3가구 확보 및 시영아파트 5가구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이주 희망자 모집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세 차례 했으나, 상당수 주민들은 ‘보상 후 이주’ 요구로 8세대만 이주 의사를 밝혀, 이달 중으로 이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주 세대에는 최대 150만 원의 이사비를 지원하고, 지난해 12월에 ‘경남은행과 봉암연립주택 이주민 전세자금 융자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소요금액 70% 내 임차비 최대 1,000만 원 내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9월부터 매달 긴급안전점검 결과에 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인 황금빛 수확의 문을 열었다. 성주군은 오늘(1월 6일), 월항면 보암리 소재 배선호 농가(56세)에서 올해 첫 참외 수확 및 출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출하된 성주참외는 겨울철 매서운 한파와 일조량 부족 등 어려운 기상 여건을 극복하고 수확된 것으로,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엄격한 당도 선별을 통해 ‘명품’의 이름값을 입증했다. 성주군은 지난해 조수입 6,000억원 대를 견고히 유지하며 3년 연속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농법 확대 ▲통합 마케팅 강화 ▲수출 다변화 ▲청년 농업인 육성 등 5대 전략을 통해 ‘조수입 7,000억원 시대’를 앞당긴다는 포부다. 특히 올해 성주군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원예 현대화 사업에 집중 지원하고, AI 기반의 스마트 농장 시스템을 보급하여 농가 노동력 절감과 품질 상향 평준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또한, 본격 출하 시기에 맞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오는 1월 23일까지 ‘빈집 활용 공공지원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중구는 ‘빈집 활용 공공지원 임대주택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새 단장(리모델링)해 저소득층과 장애인, 신혼부부, 청년, 대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임대주택으로 제공한다. 중구는 지난해 12월 중구 복산동에 위치한 45㎡ 규모의 빈집 1곳을 새 단장(리모델링)해 임대주택을 조성했다. 임대료는 월 5만 원으로, 입주 시 최대 5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주택자로, 관심 있는 주민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을 1순위로 선발할 예정으로, 만약 지원자가 많으면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빈집 새 단장(리모델링)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도시환경 문제를 개선해 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4곳이 기관별로 나누어 진행하며,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교육 대상은 총 49개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로, 사업 참여 전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교육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각 사업단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 교육과 함께,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 응급상황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오늘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즐겁게 일자리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에는 군 직영(읍‧면)사업을 비롯해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시니어클럽, 거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