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7일 도청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를 열고 종합계획 추진상황 평가 결과와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지난 4월 6일 발표한 ‘2026년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평가 결과’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평가는 '강원특별법'에 따라 수립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2024~2033)'의 2025년 추진 실적에 대한 첫 연차평가로, 평균 91점대의 높은 점수로 ‘우수’ 성과를 기록하며 종합계획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음이 확인됐다. 특히 주요 사업과제의 높은 정상 추진율과 90% 이상의 예산 집행률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이 단순한 구상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분야별로는 ▲7+1 첨단전략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등 에스오시(SOC)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과제들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되며 도의 미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도는 강릉·철원·고성·양양 등 4개 시군, 5개 지역을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신규 지정했다. &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4월 15일과 17일 양일간, 운반용 하역기계를 사용하는 현업근로자 42명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지게차와 화물용 트럭 등 하역기계 취급 근로자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소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강의와 현장 실습이 병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하역기계 안전수칙 △작업 전 점검사항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근로자의 안전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지게차와 운반용 하역기계는 작업 시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안전 수칙을 현장에서 철저히 실천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제362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27일 상임위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포항시, 영천시 의원정수 및 선거구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및 동질성 등을 고려하여 선거구명, 의원정수, 선거구역 등을 수정하여 의결했다. 이날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된 선거구 획정안은 이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으며, 경상북도 내 시·군의원 총정수는 기존 288명(지역구 251, 비례 37)에서 284명(지역구 248, 비례 36)으로 4명이 감소했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경주시·경산시·칠곡군에서 각 1명씩 총 3명이 증가한 반면,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으로 인해 7명이 감소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선거구별로는 2인 선거구는 63개, 3인 선거구는 38개, 4인 선거구 2개로 구성된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일수 부위원장은 “국회의 공직선거법 개정이 지연되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와 후보자의 혼란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 생활권과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인 조정안을 마련했다.”며,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27일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부산시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8조 2,124억 원) 대비 5,510억 원(3.0%) 증가한 18조 7,634억 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5조 5,317억 원) 대비 1,839억 원(3.3%) 증가한 5조 7,156억 원이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에서 2억 원 증가한 18조 7,634억 원이다. 부산시 일반회계 세입부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억 1,200만 원 증액 반영했으며, 일반회계 세출부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5,300만 원, 고유가 부담경감 화물자동차 안전운행 지원 △1,800만 원, 농업인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7,249만 원 등을 삭감 조정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발행비용 8,00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운영 부대비용 1억 8,500만 원 등에 증액 조정했으며,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했다. 부산시 특별회계는 세입 및 세출 부문은 부산시에서 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구직 활동에 지친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성장 프로젝트' 5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사하구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본격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사하구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사하청년공간 청신호’ 등 청년친화 거점 공간(청년 카페)을 운영하고, 1대 1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5월에는 ▲말이되는 영어의 시작 영어 회화 기초 클래스 ▲쉽게 배우는 생성형 AI 기초 클래스 ▲자신감 회복을 위한 서핑 체험 클래스 ▲지친 나를 위한 베이킹 힐링 클래스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1대 1 상담(상시 운영) 등 청년들의 힐링과 실무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원 대상은 부산 지역 내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사하구 관계자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4일 사하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보호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부산시립예술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공연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청소년교향악단 단원 4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이 참여해 ‘사랑의 인사’, ‘베토벤 바이러스’, ‘어머나’, ‘붉은 노을’ 등 다양한 곡을 현악 앙상블로 선보였다. 특히 익숙한 멜로디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연주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일부는 현악 연주를 처음 접하는 경험에 큰 흥미를 보였다. 또한 “이런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음악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서구와 동구는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시 공모사업인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CX(고객경험)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및 취업 연계 사업’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서구와 동구가 연합하여 추진하는 협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AI 기술 활용 능력과 고객경험(CX) 설계 역량을 갖춘 관광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 이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은 총 32명을 대상으로 16명씩 2개 기수로 나누어 운영된다. 1기는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2기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관광마케팅 기획, AI 기반 콘텐츠 제작, 고객경험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1기 교육생 모집에서는 약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는 AI와 관광을 접목한 실무형 교육과 취업 연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AI와 CX 역량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가 27일 포항시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 임업인을 대상으로 직불금 제도 이해도 제고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업직불금 신청 및 지급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준수사항 안내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임업직불금 제도의 개요 ▲지급 요건 및 신청 절차 ▲준수사항 및 의무사항 ▲부정수급 방지 및 유의사항 등이며,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포항시는 지난해 임산물물류센터를 준공함에 따라, 지역 임산물의 유통 기반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이번 교육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산물물류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임산물의 집하, 선별, 출하 기능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물류센터를 통한 유통 기반 강화와 직불제 교육, 직불금 관련 상담 및 현장 지원을 병행해 임업인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중구 동광동 주민센터는 4. 27일부터 7월까지 동광동주민센터 1층 로비에서 “추억의 기념우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동광동장이 초등학교(옛 국민학교) 시절부터 수십 년간 정성껏 수집해온 개인 소장 우표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에서 마련됐다. 시대별로 전시된 우표 속에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이르는 역사와 민화, 건축물, 자연 등 다채로운 주제가 담겨 있어 기성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역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호열 동광동장은 "이번 전시가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4월 21일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재가 의료급여사업 의료·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온지프롤로의원, 새한정형외과) 및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우리재가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의료서비스는 케어플랜 수립 및 조정·방문의료·방문간호·건강관리 상담 등을 제공하고, 돌봄서비스는 요양보호사를 통한 일상생활 지원을 제공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인국 권한대행은“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통합된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 1인 고립가구의 일상생할 능력 향상과 지지관계 형성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사업 『다함께 착착착, 인생2막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본 사업은 중구민과 지역업소, 구청 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중구 행복수놓기』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시작 이후 9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 기존 자조모임 13명과 신규 참여자 10명을 구성하여 총40회에 걸쳐 집단활동 프로그램을 중구종합복지관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자조팀은 참여자의 수요를 반영한 산책·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현장교육 ·집밥 요리활동·미니 텃밭 가꾸기 등 일상과 여가를 함께하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규팀은 자기이해를 돕는 심리·정서 교육(MBTI)·요리활동·건강교육·원예활동·영화감상·나들이 등을 구성해 개인 중심 활동에서 출발하여 지속적인 집단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자 간 지지관계망이 형성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오랜 기간의 지지와 설득 끝에 용기를 내 참여해주신 분들이 있는 만큼 의미가 크다”며, “참여자들이 한 걸음씩 스스로 변화를 시도하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27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동 지역회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의 실질적인 이해를 돕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할 수 있는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현재 함께해봄협동조합 책임연구원인 최인욱 강사의 강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의미와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진 분임별 토론 시간에는 참여자들이 지역 현안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 제안서 작성 도우미와 퍼실리테이터의 피드백을 반영해 이를 구체적인 사업 제안서 형태로 발전시켰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 제안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남구는 앞서 지난해 주민제안사업으로 총 93건을 접수했고, 부서의 실무 검토 및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4건을 2026년 본예산에 편성했다. 올해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4월 27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한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제13회 울산광역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반 시민들의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시민 영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학생·청소년부 4개 팀과 대학·일반부 7개 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한다.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본(시나리오)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주변인 대응 등을 주제로 8분 이내의 경연을 펼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참가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대회를 계기로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일상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북구 강동동 산악지역에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른 낙석, 미끄러짐, 추락 등 산악사고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훈련은 북부소방서 강동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산악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 ▲로프 활용 인명구조기법 숙달 ▲산악지도 활용 실종자 수색 ▲산악사고 초기대응훈련 ▲구조대상자 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지므로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조대원의 산악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지정된 등산로 이용, 기상 상황 사전 확인, 개인 안전장비 착용, 무리한 산행 자제 등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4월 27일 오전 10시 새울원자력본부 공사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공사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관계자들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정진석 남울주소방서장 등 남울주소방서 관계자 3명이 방문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장 내 임시 소방시설(소화기·간이소화장치 등)의 정상 작동 및 적정 배치 여부 확인 ▲가연성 자재 분리 적치 및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상태 점검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감시원 배치 및 안전조치 이행 여부 확인 ▲현장 책임자 간담회를 통한 비상 연락 체계 상시 가동 당부 등이다. 남울주소방서는 앞으로도 대형공사장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 교육 및 안전 지도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지난해 2월 발생한 부산 복합리조트 공사장 화재 사례에서